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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썰들을 읽다보니 다들 사춘기 때 사귀고 머리속에 섹스섹스 하길래
나는 첫아다를 어떻게 뚫었나 추억에 잠겨서 썰한번 풀어봄
 
때는 2007년 고2때였음
우리지역이 비평준화라서 시험쳐서 들어가는 학교였는데
9개 학교중 밑에서 4번째
완전빡대가리는 아니어도 공부하기 싫어하고 머리 좋은놈들이 별로 없는
반에서 1/3이 담배피는 그저 그런 학교였음
 
난 고1때 나한테 고백한 여자애랑 사귀다가 2주만에 차여서
처음 느껴보는 공허함에 흑화돼서 그때부터 술담배를 배웠는데
지금은 참 이게 자랑스럽고 멋진일들이 아닌데
이 학교에선 이런것들이 은근한 자랑이고 그런풍토였음
 
내 아다를 뚫어준 여친은 키는 159였고 피부가 구리빛이었는데
단발이 어울리는 애였음
절대로 이쁘지 않았고 작은눈에 오똑한코 적당한 입술
항상 말투에 애교가 넘쳤는데
성격으로 인해 이뻐보이는 그런애였음
이 애하고는 1학년때 같은 반이었는데
 
그때는 뭔가 존나 띠꺼워서 적대시하고 얘하고 짝이 됐을때
너무 싫어서 다른애하고 자리바꿔가면서 앉아서
얘하고 엮이게 될줄은 첫몽정때도 상상을 못했음
 
각설하고 1학년때 2주사귄 애한테 차이고 나서
처음으로 누군가를 좋아하고 썸대부터 2주동안 사귈때
한달 문자3천건이 모자를 정도로 문자를 하다보니
 
차이고 나서 연이에 대한 따뜻했던 온기 
혼자남은 공허함을 이기지 못하고
 
맨날 울리던 핸드폰이 자지들한테 오는거 빼고는 울리지 않아서
핸드폰을 정지시켰음
2주사귄애는 2학기때 사귀었으니 2학기 내내 폰없이 살다가
누나가 재수한다고 해 누나의 폰을 내가 들고 다녔는데
 
사실 나는 폰이 없어서 더 자유로웠음
밤늦게 놀다 들어가도 부모님이 나한테 연락할 방법이 없으니
오히려 부모님이 답답했었음
 
그렇게 고2학년이 시작
1학년 8반이었던 같은반 애들이 2학년에 7명정도가 같이 진학하였고
이때 나랑 구리빛여친이랑 같은반이 되었음
 
근데 또 얘하고 짝이 되었는데
1학년때보다 띠꺼움이 좀 덜하게 되었음
아마도 얘가 이때부터 화장을 시작한것 같은데
그래서 이미지가 달라보였던것 같음
 
1학년때 핸드폰이 있다가 없어진건 반에 나밖에 없어서
내가 폰이 없다는건 웬만한 애들도 다 알고 있었고
2학년일땐 내폰은 그냥 MP3로 들고 다니고
누나 폰으로 친구들하고 연락을 했음
 
그때 누나폰이랑 얘폰이랑 같은 기종이었던 거임
누나폰 번호는 퍼뜨리면 나중에 누나가 귀찮아질것 같아서
내 친구들 빼고는 아무도 안알려줬는데
어느순간 얘가 나한테
'야 니는 짝꿍한테 번호도 안알려주냐?'라고 물어봄
나는 '내 번호?? 1학년때 안알려줬나?? 지금 알려줄게'하고
정지된 폰을 알려주고 누나 폰은 안알려줬음
 
그렇게 주말이 됐는데 얘한테서 문자가 온거임
'야 ㅋㅋ 베프한테 정지된걸 알려주면 어떡하냐'라고
그래서 내가 이 번호는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보니까
내친구한테 물어본거였음
 
이날을 계기로 짝꿍에다가 집에오면 맨날 문자하고
아직 난 처음사귄애 때문에 여자친구를 만드는게 좀 두려웠음
어차피 헤어지면 또 나만 힘들텐데..
 
나는 10시면 잠에 드는데 얘는 학원이 11시에 끝나서
맨날 잠에 취한상태로 얘 학원 끝날때까지 기다리고
끝나면 얘가 집갈때까지 통화를 하고 다시 잠에들고
그렇게 지내다가
 
고1때 애들끼리 반단합을 하자해서
간만에 고1때 애들끼리 술을 마시기로함
7명정도가 나왔는데
여자4 남자3 이렇게 술을 마시고 노래방 갔는데
여자애들 사이에서 얘가 은근히 따당하는게 느껴진거임
 
그 순간에 내가 뭔가 동정+측은함 때문에
노래방에서 애가 혼자 있길래
옆에가서 얘기하다가 딱붙어 있어서
애들 모르게 둘이 손잡고 있었음
이 때부터 본격적이 썸이 시작 됨
 
그렇게 5월이 되어서 수학여행으로 제주도를 가고
거기서 사귀기 시작함
 
뭐 그땐 나도 발기왕성한 나이라서
섹스할 생각은 아직 학생이라 꿈도 안꾸고 있었는데
그냥 손만 잡아도 발기할 나이었음 ㅋㅋ
 
나는 나름 우등생이라 반 3등을 놓친적이 없지만
이년은 빡대가리라서 30등안에 들어온적이 없었음
그렇게 중간고사 기말고사 거치면서
공부 알려준다는 핑계로 얘네집에가서
공부말고 스킨쉽공부나 하면서 키스하고 같이 안고 자고
샤이한 연애가 진행되었음
 
그때는 가끔씩 서로의 폰을 바꿔서 집에 가는게 우리학교 유행이었는데
우리도 폰을 바꿔서 서로 집에 갔음
나는 뭐 애들끼리 스타 ㄱㄱ? 피파 ㄱㄱ? 겜방 ㄱㄱ? 이런식의 문자만 있었는데
얘폰을 보니
얘친구가 남친이랑 진도를 빼는데 남친이 가슴을 빠는데
기분이 멜랑꼴리했다 이런식의??
 
얘는 근데 여우같은 성격에 질투도 많아서
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지 친구가 남친이랑 키스를 했다
그쯤 나랑 키스를 했음
생각해보면 사귀는 타이밍이나 손잡는 타이밍
집에 초대하는 타이밍
 
다 비슷했던것 같음
 
얘친구랑 나랑도 친해서 버디버디로 가끔 상담해주고 그랬거든
여자들은 연애도 경쟁같은 심리가 있는것 같음
 
아무튼 각설하고
얘친구가 남친이랑 가슴 빨았다는 문자를 보고
'와 ㅅㅂ 고딩인데 벌써 찌찌만지네 존나 부럽다'
라고 생각하고 나도 해야겠다라는 생각은 없었는데
 
여름방학이 되어서 또 얘네집에 놀러갔는데
얘가 브라를 안차고 그냥 끈나시만 입고 있는거였음
 
그리고 같이 밥먹고 티비를 보는데
그때 에서 무서운영화2? 였나 이런걸 하는데
섹스장면은 아닌데 섹스비스무리한 분위기가 나와서
우리도 비슷한 분위기가 조성됐음
 
평소같으면 그냥 바닥에서 키스했을텐데
얘가 방에 컴퓨터하고 싶다고 키스하다가 들어간거임
그래서 컴퓨터는 의자가 한개니까 컴퓨터 10분정도 하다가
다시 침대에서 키스를 함
 
내가 걔를 팔로 감싸고 키스를 하는데
얘가 자꾸 그날따라 몸이 무거운거임
자꾸 뒤로 누울라하고 처음엔 버티다가
나도 힘이 빠져서 같이 눕는 모양이 되었는데
 
그 순간 눈빛을 보는데
'ㅅㅂ 오늘 잘하면 아다 뗄수 있겠다'하고
나도 배를 만지다가 슬며시 가슴쪽으로 손을 옮기는데
심장이 터지는줄 알았음
 
그렇게 가슴을 만지는데
얘가 몸무게가 39kg이라 가슴이 진짜 존나 aa정도?
리얼 계란후라이가 있는거였음 ㅋㅋ
하지만 그때는 나도 어렸을때라
그런거 상관없이 이성의 젖을 만지는게 너무 꼴릿했고
옷을 위로 올리고 젖꼭지를 빠는데
애가 이상한 소리를 내면서 자꾸 간지럽다고 말함
 
그렇게 30분을 키스하고 젖꼭지 괴롭히고 하다가
치마안에 손을 넣었는데
저지하는거임 하지만 이성을 잃은 난
'ㅅㅂ 아무도 날 막을수 없으셈'생각하며
 
저지하는 손을 무시하고 팬티를 만졌는데
진짜 흥건하게 젖어있어서 엄청 깜놀
 
비록 팬티위지만 여자의 보지를 처음 만지는데
왜 이렇게 물이 많은지
손가락으로 넣다가 뺏다가 계속 씹질만 하는데
애가 갑자기 우는거임
 
그래서 미안하다하니까
무서웠다고 말함.. 그래서 안아주고 키스 좀더하고
토닥인다음에 집에옴
 
그 날 연락안하고 그냥 잤는데
3일동안 서로 연락을 안했음
서로 뭔가 감정이 어긋난것 같고
내가 심한짓 했나? 라는 생각에 미안해서 문자를 안하다가
 
2학년 애들끼리 반합을 하자 하는데
얘네집이 빈다고 거기서 술을 먹자는거임
 
그래서 이걸 계기로 다시 문자를 하고
그 주말 토요일밤에 만나게 됨
 
난 친구들하고 같이가고 여자애들은 걔네집에 이미 도착해서
만나서 뭐사올지 뭐 먹을지 무슨과자 살지 얘기한다음에
술 뚫으러 1시간 동안 방황하다가 술을 마시기 시작함
 
뭐 술마시는 얘기는 뻔하니까 다 넘기고
하나둘씩 다들 집에가고 나도 11시가 통금이라 집에 갈라고 일어남
그때 애들이 다 같이 집에 가는 거였는데
얘한테 문자로
몰래 다시 오라는거임
속으로
'야! 시발 지금 떳다 떳어'
하고 아 ㅅㅂ 폰두고 왔다고 먼저가라고 구라치고
걔내집에 다시 돌아감
 
가서 얘도 취하고 나도 취해서 키스하고 가슴 만지고 하다가
슬며시 바지를 벗기니까 얘도 가만히 있었음
근데 또! 존나 젖어있는거임
 
그래서 한번 먹어보고 싶다고 하니까
안되는데.. 안되는데 하면서 내가 시도를 함
 
그때 처음으로 보빨을 했는데
술먹고 오줌 싸고 그러니까 좀 비린맛이 심해서
한 10초동안 빨다가 애한테
너도 한번 내꺼 만져볼래?라고 물어봄
 
내껀 이미 화날대로 화나 있어서
얘가 손으로 만지는데
팬티밖으로 만지고 있어서 내가 귀두가 아프다고 징징거림
 
그래서 팬티를 내리고 얘가 뻔히 내꺼를 보는데
남자꺼는 실물로 처음본다고 신기해함
그래서 한번 흔들어 보라고 했는데
 
엄청 작은손으로 딸딸이 쳐주는데 1분도 안돼서
손에다가 싸버림
 
얘가 내 좆에서 끈적끈적한 요플레 같은게 나오니까 신기한지
살짝 맛보기도하고 계속 내 좆을 가지고 놀았음
이 날을 기점으로 우린 집에서 만나면
서로 물고빨고 씹질하다가 여름방학을 거의다 보냈음
 
그러다가 여름이 끝나기전에
2학년 애들끼리 계곡을 갔다오자고 해서
또 그 멤버로 계곡을 갔다가 신나게 놀고
삼겹살 구워먹고 소주 몰래 제주삼다수에 넣고 가서 홀짝거리면서 마시고
버스타고 힘들게 각자 집으로 가고
나는 얘네집으로 감
 
그때가 7시쯤? 저녁이었는데
얘네 부모님이 장사하셔서 맨날 새벽에 와서
맘놓고 또 물고 빨고 씹집을 하다가
 
술취한척 고추를 보지에 비비적 거림
얘도 그때 술취한척 한건지 그냥 모르는척 한건지
나도 은근슬좆 좆을 보지에 넣는데
생각보다 잘 안들어갔음
 
근데 보지가 너무 흥건히 젖어 있어서
30초정도? 낑낑대면서 넣으니까
애가 너무 아프다고 소리침
 
근데 나는 보지속에 처음으로 내 좆을 넣었다는 쾌감과
꽉 조이지는 않는데 뜨뜻한 기분이 너무 좋아서
계속 좆질을 시작함
 
그때는 뭔생각으로 안에다 싼지 모르겠는데
넣은지 5분도 안돼서 찍~싸버림
 
그렇게 첫 아다는 뚫었고
그날만 4번함
처음이랑 두번째는 아프다고 징징대다가
3번째쯤 하다보니 얘도 기분이 계속 이상하다하고
4번째에 뒷치기 했는데 너무 깊숙하다고 울고 그랬음 ㅋㅋ
이때는 뭔생각이었는데 그냥 콘돔없이 계속 안에다 쌌는데
그날은 안전한 날이었는지 임신은 안함
 
그뒤로 우리는 고딩 커플답게
밤에 한적한 놀이터 지하주차장
옥상 계단 같이 주유소 알바하다가 주유소화장실에서
얘네집 우리집
모의고사 끝날때 야자 1시간 먼저 제낄때
시험 치는날 등등 고3전까지 신나게 섹스라이프를 즐김
 
그러다 뭐 고3때 나도 공부한다 얘도 공부한다 하다가
서로 감정도 식은채로 지내다 자연스럽게 헤어짐 ㅋㅋㅋ
 
고딩때 내 좆물 뽑아준던 땡땡아!
잘지내냐! 나는 잘 못지낸다
니 예비남편 안마방 가다 걸린거 들켰다며!
그래도 결혼한다며!
너는 고2때부터 존나 걸레였어
이제 니 결혼한다는데 니 앞처녀 뒷구멍처녀까지 내가
다 따먹은거 알면 지금 예비남편이 어떻게 생각할까
이번달에 니 결혼하는데 애들끼리 가기로 했다!
몸매는 통짜에 젖은 aa이지만 보지만은 뜨뜻했던 너
행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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