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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소개 및 프롤로그(?) 썼던 글쓴이임

 

나도 여친도 둘다 변태성향에 

1년 반의 연애기간 동안, 무려 1년 정도가 sm, 변태성향 판타지로 도배된 터라..

너무 한짓들이 많아서 뭐부터 풀어볼까 고민을 좀 했음. 

 

'그냥 처음부터 아예 정상인 이었던 여친을 길들인것부터 시작할까' 도 생각해봤는데

솔직히 그거하면 쓸말도 많고 내가 쓰다가 지칠거 같아서 그건 나중에 하기로 했고..

 

뭔가 자극적인걸 먼저 써야 반응도 보일거 같고, 쓰는 나도 재밌고 그럴거 같아서

 

내가 제일 처음 '금기의 영역' 에 들어갔다고 느꼈던 플레이를 곱씹어 볼까함.

 

::

 

지금 여친과 사귀기 시작한 뒤로 한 6개월은 나름 정상적인(?) 연애를 했고

딱 6개월차 들어갔을 시기에, 내가 s성향이 있음을 은근히 드러냈음.

 

그 이후로 한 3달 정도는 

나 때문에 반강제로 sm에 입문하게된 여친을 가르치는 기간이었음.

( 근데 나도 사실 성향만 확실했지, sm 경험은 거의 전혀 없었음 )

 

그 3달동안

소프트 부터 시작해서 중간정도 난이도 있는 여러플 이것저것 해보다가,

슬슬 서로가 과감해질 시기가 왔었음. 

 

둘다 입밖으로 말은 안하지만

라는 눈치가 서로 오갈정도? 였을때..' 이제 슬슬 더 새로운거 해야겠네 '

내가 이제 뭘해볼까.. 생각하다가 

 

' 초대남을 불러볼까..' 라는 생각이 쓱 지나쳤는데,

이 생각이 뇌를 안거치고 여친한테 말이 바로 나갔음.

 

여친이 듣고 쫌 처음에 1초정도 놀란기색을 보였는데,

민망한듯 폰만지는 척 하면서 실실 웃더라고.. 이거는 80% 정도 승락의 표시임

 

그래서 내가 그냥 대답대신 볼에 뽀뽀한번 해주고,

그날 헤어지고 집에 들어가서 본격적인 계획을 준비하려고 하니까

막상 쿨하고 대담한척 다했었는데, 진짜 가슴이 쿵쾅대고 진정이 안되는거야

 

'와 진짜 모르는 다른남자가 내 여자친구 젖을 빨고 입을 맞추고 ㅅㅅ를 한다고?'

 

진짜 머릿속으로 상상을 하는데 

이게 질투심 40%에, 성적 흥분 40% 그리고 뭔가 금기의 영역에 들어섰다는 스릴 20%가 혼합된 기분이랄까..

진짜 가슴이 간질간질 뛰는 게 느껴지고 미치겠더라고

 

와 이거 진짜 이래도 되나 싶은 생각도 들었는데 

진짜 변태긴 하나본지 안할 생각은 전혀 없었음 ㅋㅋ 

다시 여친한테 메신저로 확인의사 물어본다음, 랜쳇으로 몇일의 고심끝에 같은지역 나랑 동갑인 남자를 구했음.

구하는데도 재밌는 에피소드 많았는데, 그냥 길어질까봐 패스함

 

스펙이 너무 지나치게 잘나지 않고, 

나랑 비슷한 스타일로, 제일 멀쩡해 보이는 놈으로 하나 구했음.

 

::

 

그렇게 약속한 날이 왔고,

나랑 여친은 미리 자주가던 모텔에 방잡고 그냥 노멀하게 한판 하고 긴장좀 풀고 있었음.

 

몇시간 뒤에 진짜 초대남이 온다는 생각에 둘다 진정이 안됬거든 ㅋㅋ 

어떻게든 분위기를 좀 진정시켜야 하는 상황이였음

 

그렇게 두시간쯤 뒤에 전화가 오더라.

 

여친한테는 옷 입고 그냥 방에서 기다리라고 하고 나 혼자 약속장소 모텔앞 주변 편의점으로 나감. 

가니까 진짜 멀쩡해 보이고 언뜻 보면 나랑 비슷한 남자가 서있더라.

 

가서 보니까 인상도 양아치같지 않고, 멀쩡하고 인사도 주고 받았는데 매너있더라.

 

그렇게 서먹서먹 남자둘이 모텔방 어슬렁 들어갔는데

여친이 진짜 민망한지 우리둘 보면서 실실 웃더라. 괜히 딴청 피우고

 

둘다 낯가리는 성격이라

긴장 좀 풀려고 맥주한캔씩 따면서 이야기좀 했음.

 

이야기가 생각보다 술술 잘나오고, 그새 친구되서 걔랑 나랑은 말놓고 친해짐.

여친은 아직도 어색해 하길래, 내가 얘한테 '오빠' 라고 해보라고 시켰음. 

초대남이 나랑 동갑이였거든.  여친이랑 1살차

 

머뭇거리더니  "오빠.." 라고 하더라 . 진짜 귀여웠음ㅋㅋ

내가 술을 진짜 못해서 맥주하나만 먹어도 남들 소주마신것처럼 알딸딸 해지는데

딱 그 초대남한테 여친이 "오빠" 라고 하는소리 들으니까

순간 취기도 올라오고, 아랫도리도 훅 반응이 들어오더라고.

 

모텔에 의자가 2개여서 나랑 여친이랑 의자 붙혀놓고 옆에 앉고

초대남 걔는 가까운 침대에 앉아 있었는데, 내가 초대남 옆에 가서 앉아 보라했음.

 

근데 옆에 앉지는 못하고 그냥 의자를 들고 초대남 옆에 놓고 앉더라 ㅋㅋ

근데 그것도 귀엽고 꼴려서 그냥 뒀음.

 

그리고 나는 폰 만지는척 하면서 초대남한테 문자로

' 자연스럽게 이야기 하다가 어깨에 팔두르고 쟤 가슴 만져봐' 보냈음

 

그러더니 진짜 딱 걔가 과감하게 여친 옆으로 붙혀 앉아서

어깨에 팔 딱 두르고 그 손으로 여친 가슴 옷 위로 주물주물 하는거임ㅋㅋㅋ

 

이때가 진짜 내 생에 가장 큰 자극적인 상황중 하나였음.

와 진짜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질투가 느껴지고 흥분되는 거야..

여친은 민망해서 손으로 얼굴 가리면서 웃고있고 얼굴 빨개지고..

초대남 얘도 은근 쫌 과감하게 만져놓고는 민망해하길래, 진짜 둘이 연애 하는거 같더라고.

 

내가 "좋아? ㅋㅋ" 하고 물어봤는데

아무말 안하고 그냥 여친은 술마시더라. 그때 나랑 초대남은 눈마주치고 웃었지

 

::

 

그리고 이제 여친한테 카톡을 보냄

' 3분안에 쟤 무릎위에 앉아봐' 라고, 여친이 혼자 폰보고 또 엄청 민망해함

 

그리고 쫌 빼는듯 싶더니 진짜 3분 다 채우고 4 분되려는 찰나에

누가봐도 부자연스럽게 일어나서 걔 무릎에 가시방석 앉듯 불편하게 푹 앉았음 ㅋㅋ

이제 초대남은 뒤에서 양손으로 여친 가슴 주물주물 하고 슬슬 옷 밑으로 집어넣어서 만지는 거임.

 

예상했겠지만, 진짜 300% 풀 발기 상태여서 나는 터질것 같았음.

 

::

 

침착하게 나는 다시 이제 초대남한테 문자를 보냄

' 여친 윗옷이랑 브라 벗겨봐' 라고.

그리고 뒤에서 문자 보자마자 변태처럼 쪼개더니, 바로 여친 윗옷을 훌러덩 벗겨버리더라.

 

여친도 조금 흥분했는지, 벗기려고 하니까 벗기기 쉽게 자기머리 정리했음.

 

와 진짜 여친이 브라만 한채로, 내앞에서 모르는 남자 무릎에 앉아서 날 마주보고는 상황인데..

진짜 이거 돌아버리겠더라.. 

 

그리고 초대남이 여친 브라도 풀어서 바닥에 놓고, 맨살로 야동에 나오는것 처럼 

여친 젖을 주물러 대는데.. 진짜 쿠퍼액에 질질흘러 허벅지를 타고 내리는게 느껴졌다.

 

이제 그냥 문자도 귀찮아서 말로 여친한테 명령내림

뒤로 돌아서 마주보고 앉아서 초대남 상의 벗겨주라고. 

그냥 이제 빼는기색도 0.5초 만 하고 바로 마주보고 올라탄 자세로 초대남 옷벗겨줌

 

그리고 이제 초대남 가슴 **하라고 시키니까

머뭇머뭇 하면서 서툴게 함.. ㅋㅋㅋㅋㅋ중간중간 민망해하는게 진짜 너무 귀여웠다.

나는 바지랑 팬티벗고 혼자 딸치고 있었음

 

그러고 있으니까 이젠 둘다 알아서 옷벗고 본격적으로 하려고 하길래

나도 옷 다 벗고 합류하기로 했지.

 

::

 

내가 처음 셋이 같이 할때는 초대남한테 부탁한게 하나가 있음.

'나랑 같이할땐 ㅂㅃ을 제외한 나머지 입으로 하는 **는 하지말아 달라' 라고 했음.

 

왜냐면, 딴건 괜찮은데 걔가 빨아서 침이 흥건한 여친가슴을 도저히 빨순 없을것 같았음.

근데 또 내가 ㅂㅃ은 별로 안좋아해서 그건 초대남 허용해줌 ㅋㅋ

 

그렇게 난 빨아대고 초대남은 만져대고 한껏 달아오름. 슬슬 **를 할때가 옴.

초대남꺼를 먼저 빨라고 내가 시킴.

 

초대남은 배게에 반쯤 뉘여서 여친 **를 받고 있어서, 

나는 뒤로가서 여친 손가락으로 괴롭히다가 침대에서 떨어져 다시 의자에 앉아서 

이걸 3인칭으로 관람함

 

진짜 황홀하더라.

 

초대남이 진짜 지 여친인 마냥 머리 쓰다듬어 주고 나 잘보이라고 머리 쓸어 올려주는데

와 진짜 황홀해서 내가 쫌만 손으로 ㄸ치면 바로 나올것 같았다.

 

안되겠다 싶어서 나는 여친뒤로 가서 뒷치기로 예고 없이 푹! 찔러넣음

 

여친이 초대남꺼 입에 문채로 '웁!' 소리 내길래

내가 " 멈추지 말고 계속 빨아 ㅋㅋ" 하니까 군말없이 계속 빨아주더라.

 

진짜 피스톤질 한 20번 했는데 바로 쌀거같아서, 내가 이제 교대하자고 함.

이젠 내껄 빨아주고 초대남이 뒤에서 박는거 ㅇㅇ.

 

진짜 사실 그때 받았던 **는 그냥 단순히 상황이 주는 스릴에 묻혀서 별느낌 없었음.

그래서 그냥 1분정도 받다가, 여친 표정이랑 얼굴이 보고 싶은거임.

 

" 야, 그만 빨고 나 봐바. " 하니까

" 응? " 하면서 입에서 내 물건 빼고 날 올려다 보더라.

 

초대남은 계속 뒤에서 운동하니까 여친 몸은 들썩 거리면서 미세하게 '윽, 윽' 소리내면서

아랫입술 지긋이 깨물면서 날 쳐다보고 있고,

 

그런 흔들리는 여친 머리 쓰다듬어 주면서 " 좋아? ㅋㅋ" 물어보니까

대답은 못하고 그냥 베시시 웃더라. 그냥 그 상태로 초대남 쌀때까지 포풍키스 한다음

나도 시원하게 마무리 하고.. 셋이 진빠져서 침대에 누웠음.

 

평소와 다르게 현타가 왔는데, 여전히 흥분되는 현타였음. 

 

::

 

그 이후로 방금과 비슷한 패턴으로 한번 더 하고,

마지막 3차전은 야동에 나오는 것처럼 바닥에 여친 무릎꿇려 앉혀놓고 우리 둘이 주변에 서서

입으로 받다가 **하는 부카케 놀이 하고,  그렇게 첫 초대남 경험은 끝났음.

 

내가 지금껏 했던 흥분중에도 정말 세손가락 안에 드는 흥분이였고,

내가 이렇게 자세하게 글로 적을 수 있을만큼 그날의 공기, 여친의 표정, 내 감정 자극 하나하나 다 기억나는 경험이였음.

 

뭐 초대남 집으로 보내고나서

그냥 둘이 누워 있으면서 "와 우리 진짜 대단하다 ㅋㅋ.." 이런식의 실없는 이야기 하다가

둘다 좋았다는 식으로 마무리 했었음.

 

네토는 정말.. 음.. 너무 자극적임.. 

 

P.s 댓글! 많이 부탁드려요. 여친도 이 글 보는거라, 상스러운 댓글이나 수치스러운 댓글 달아주셔도 되요!

 

반응이 좋으면 다음엔 다른 플레이 했던거 또 바로 풀어볼게요

  • 손님(4fa93) 2017.09.25 21:54
    후움 신기함 정말?? 내동생이 커짐 한번 나도 지켜보거나 해보고싶은 느낌
  • 손님(39ff3) 2017.09.25 21:55
    뒤에어 남자가 뒤치기하고 좃빨때 그상황 참 ㅋㅋ섹스러운 상황이네여
  • 손님(4fa93) 2017.09.25 21:57
    안써도돼 발닦고 잠이나 쳐자
  • 손님(39ff3) 2017.09.25 22:03
    스와핑 썰 있음??
  • 손님(1061b) 2017.09.26 05:12
    이런거 흥분하는거이해안된다 자기가사랑하는사람이 다른사람손에서 놀아나는데 진짜말종새끼
  • 손님(87790) 2017.09.27 01:55
    대박이네 배달 노출썰 풀어줘
  • 손님(16a5d) 2017.09.28 03:10
    글쓴이가 자신의 경험을 공유해주는것에 감사하자~!
    그리고, 1061b 사람마다 취향이 있듯이 섹스에도 취향이 있는거야. 다를 뿐 틀린건 아니라고 난 생각한다.
  • 손님(6cfb8) 2017.09.28 11:41
    욧시!!
  • 손님(b34a6) 2017.09.30 11:06
    여친 몸매 실루엣이라도 올려봥 개 흥분되네
  • 손님(7ae4a) 2017.10.02 13:05
    저래놓고 결국엔 결혼은 절대 안하겠지?ㅋㅋ
  • 손님(067a4) 2017.10.03 12:40
    96년생에서 ' ? ' 하고 97년생에서 ' 픽 ' 웃었다.
  • 손님(c2341) 2017.10.07 00:07
    이거 다른 사이트꺼 걍가져왔네
  • 손님(5737a) 2017.10.13 01:51
    야동처럼 두 구멍에 같이 넣어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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