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4 17:11

중국인 여자친구 2

조회 수 5994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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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장기매매가 아니란 사실도 알고

나도 여자애도 시간 널널하니

자주 봤어

그리고 우린 고삐풀린 망아지마냥

침대에서 뒹굴었지

 

호텔에 들어가보니 가운만 걸친체

머리가 젖은 상태로 침대에 앉아있더라

와 시발 오늘 날이다!

이때다 싶어서 달려들어서 

입술부터 들이댔지

 

얼굴과 등을 받히던 손이

점점더 아래로..

 

쇄골..

가슴.. 훑고지나서

보읍....

 

움찔움찔하는게 기분좋더라

거기서 딱 발기가 되버리는거야

xk청바지 입고있었는데

뚫어버릴 기세더라 

바로 웃통이랑 바지 양말 팬티

벗어 던지고

우린 실오라기 하나 안걸친채로

몸의 대화를 시작했지

두마리의 사나운 짐승처럼 서로를

갈망하는 눈빛으로 바라보며..

 

키스를 다시 시작했어

입술부터 귀.. 귀볼에서 목..

목에서 쇄골..

점점 숨소리는 거칠어졌고 

마치 우리는 타락한 소돔과 고모라 처럼

욕망을 분출했지

 

점점더 아래로 내려가니

가슴이 정말 까망콩이더라

잘먹겠습니다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올리며

맛있게..

푸딩을 핥아먹는 느낌으로 애무를 시작했다

 

팔을들어서 겨드랑이 냄새를 맡았는데

비누향.. 그것이 흥분해있던 나의 감정들을

다스려냈다..

그니가 흥분이 감소했다는게 아니라

다른 감성의 흥분을 만들어 냈다고 해야하나

부끄러운지 자꾸 팔을 내리려하는데

팔을들어 겨드랑이를 핥기 시작했다

 

간지러운지 몸을 부르르 떠는데

참으려는 그표정도 노무나 귀엽더라 ㅎㅎ

쓸어내리며 골반으로..

 

두다리를 내쪽으로 당겨 꽉잡은 채로

골반을 핥고 빨기 시작하는데

허리가 들썩들썩 

흥분은 고조되었고

아랫도리는 젖어버렸다..

손을 갖다 대어보니 정말 흥건하게 젖었더라

쓰나미 맹키로써니 터져버릴것만 같던

보읍..

 

잠깐진정하라고 주변을 쓰담쓰담하는데

그게 더 흥분이 되었는지

애처롭게 나를 쳐다보더라 

나는 고개를 끄덕였고

여자애는 침대옆에 서랍에서 콘돔을 꺼내서 건대더라

 

애무에 재미들려서

뒤로 돌아라 한다음 항문을 핥았는데

화들짝 놀라서 쳐다보는데

싫냐 하니까 아니라고하더라

보통 여자들 손만 갖다대도

싫어하거나 안된다하는데

역시.. 사스가 중국..

 

콘돔을 뜯어 내 소세지를 포장한뒤

그녀의 보읍에 스무쓰하게

집어넣었다..

처음 느껴보는 조임이었다..

너무 처음부터 하드하게 가면

금방 터질거같아서

속도유지 페이스 유지하면서

허리를 앞뒤로 흔들었다

손은 등에서 허리로 쓸어 내리며

극도의 긴장감을 풀어주며

 

다시 눞여서 마주본상태에서

삽입..

얼굴과 가슴팍이 새빨갛게 

달아올라있더라고

내게 짓는 표정에 또 꼴려버려서

흥분해가지고 피스톤진에 속도를 높였는데

시발 몸이 못버티겠더라 파오후라 힘들어서..

에어컨 틀었는데도 땀이 비오듯 흐르고

 

이번엔 여자애가 날 눞히더라

서투르지만 위로 올라와서

그녀의 그것과 내 그것을 끼워 넣으며

위아래위위아래로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하는데

많이 서툴더라 귀어워.. ㅋㅋ

 

다시 뒤치기 자세로 돌아와서 

피스톤질 속도를 높였다

짐승같은 신음소리를 내는데

미치겠더라.. 크허헣ㅎㅋ허헣

 

사정후 그대로 누워버렸는데

그대로 뽀뽀해버리더라

좀 누워있다가

인나서 콘돔 처리하고 

나체 상태로 같이 누웠는데

여자애가 사귀자고 하더라

진짜 좋은 사람같다며..

흔쾌히 수락하며 우리는 사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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