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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딴 소개하자면 난 19살이고 중학교때 교통사고 때문에 키가 덜 자랐데ㅠㅠ

그래서 키가 154에 몸무계 44야 지금도 초딩으로 오해 많이받어

화장안하면 얼굴 가슴 다 초딩인데 다행히 엉덩이는 성인이야ㅎㅎ

 

 

일년 전에 휴가철이라서 할머니네 놀려갈라고 방학 끝나갈겸 혼자 진영에 할머니 몰래 놀려갔는데 할머니가 내일저녁에 오신다해서 나혼자 진영에 할머니 댁에서 묻게됐어 근데 집도 쫌 크고 마당이있어서 먼가 혼자있으니깐 심심하고 할께없었는데 옷장에 내가 초딩때 입었던 키티내복이 있드라구 그냥 먼 생각인지 몰르겠는데 한번 입어보고 싶드라구ㅋㅋㅋㅋ

그래서 한번 입어봤는데 엉덩이부분 쪼이는거 빼고는 딱맞드라구 ㅂㄷㅂㄷ아무도 없으니깐 한번 초딩처럼 꾸밀려고 몸에털좀 다 밀고 화장지우고 다시 입어보니깐 완전 초딩이드라구ㅋㅋㅋ그래서 어차피 우리동네두 아니구 시골이니깐 밤 12시12분에 밖에 나갔지 내복입구 아무도 없어서 쫌 돌아 다녀볼까하고 돌아다니는데 가슴이 막 뛰드라구 웃음도나오고ㅎㅎ

 

돌아다니다가 초등학교보여서 들가서 그네타면서 사진찍고 노는데 오줌마려워서 학교 화장실 쓸라는데 잠겨있드라구 그래서 그냥 이렇게 된거 학교 뒤에 가서 바지랑 팬티 내리고 오줌싸는데 뒤에서 띠리링 소리가 나드라고 그래서 다 싸고 뒤에 보니깐 교복입은 어자애들이 담배피면서 ㅈㄴ쪼게면서 핸드폰으로 동영상 찍고있드라고 학교뒤에 가로등땜에 밝았는데..

3명 있었는데 나보고 와보라고 하드라고 갔더니 나보고 몇살이냐길레 바로 머리 굴렸지 13살(5학년)이라고ㅎㅎ 그랬더니 중딩쯤? 여자3명이 나보고 웃으면서 오줌도 못참냐면서 말하면서 나한테 영상 보여주드라고ㅠㅠ 중딩들이 초딩이 엉덩이 ㅈ되네 하면서 하는데 수치심 느껴지드라구 그래서 지워달라고 부탁하는데 나보고 춤춰보래 심심하다고 그래서 고민하다가 초딩스럽게 막춤췄지 개나리춤이랑 그년들은 쪼게면서 나 부르더니 자기들 심심하다면서 학교뒤에 있던 의자에 데려가는데 술있고 그러는데 술맛나게 앞에서 머든하라드라고 솔직히 무서워서 ㅂㄷㅂㄷ하는데 이년들 술먹더니 나보고 바지랑 팬티 다 벗고 달라드라고 내가 울면서 죄송하다니깐 ㅈㄹ하지 말라면서 벗기고 자기들이 챙기드라고 그년중 한명이 "춤 잘추면 줄께 꼬맹아" 이래서 나도 모르게 울면서 춤추는데 ㅈㄴ쪼게드라고 그 이후에도 1시간?정도 춤추고 체조하고 운동장 뛰고 마지막에 엉덩이로 이름쓰고 동영상 다 찍히고 가게해주드라 그때는 유포될까봐 조마조마했는데 1년지날동안 아무일 없어서 그냥 그럭저럭 잘지내고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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