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ra Form

효자손은 도구 중에 좀 더 굵었어 이게 쑤욱 잘 들어가서

 

 

BJ를 꽉 채워준다는 건 섹파가 폭발 직전까지 오르고 있다는 거지

 

 

아동용 칫솔은 어떻게 쓰냐구?

 

 

이건 BJ에 끼워 넣고 다른 일 한다 그랬다

 

 

아동용 칫솔은 성인용 보다 짧아서 칫솔모 아래 목까지 다 들어간대

 

 

그런데 끝으로 갈수록 굵어지고 성인용보다 올록볼록하고 주름 그은

 

 

부위가 있고 손잡이가 곡선이라서 이 모든 형태가

 

 

BJ에 자리 잘 잡아서 끝까지 삽입하면

 

 

잔잔한 물결처럼 잔잔한 자극을 계속 준대

 

 

그래서 BJ에 칫솔모 목까지 집어넣고

 

 

치마 내리면 JW하는지 아무도 모름. 바지도 헐렁하면 표 안남

 

 

칫솔모 가지고 BJ 살살 쓰다듬으면 준비 반응하게 되고

 

 

그 다음 돌려서 손잡이 끝부터 살살 삽입하고 치마 내리고

 

 

딴 일 하면서 BJ 주변 근육과 엉덩이 괄약근 부위를 조였다 폈다 하면

 

 

딸치는 쾌감이 온대. 강렬한 것은 아니지만

 

 

아무도 모르게 잔잔한 쾌감에 길게 잠겨 갈 수 있어서 좋대나

 

 

역시 쾌감을 개발하는 섹파의 본능적 영리함이란.

 

 

섹파가 변기솔, 효자손 쓰는 동안

 

 

나는 오일을 내 JJ와 양손에 많이 바르고 양손딸 치는 걸 좋아했어

 

 

귀두 아래 근육을 딸치면 짧고 강렬하게 끝나지만

 

 

머리와 귀두 부분을 쥐고 딸치면 발기가 빠지는 효과가 있어서

 

 

쉬엄쉬엄 발기를 세웠다가 뺐다가 하면서 길게 갈 수 있어

 

 

어릴 때부터 좋아했던 거라서 섹파는 지가 딸칠 때

 

 

내가 풀 발기했다가 다시 빠졌다가 다시 발기 일어서는

 

 

반복 광경을 보면서 더 쾌감이 강렬해진다고

 

 

변기솔, 효자손 딸 칠 때마다 보여달라고 했어

 

 

변기솔, 효자손 손잡이 넣고 피스톤질을 하다가

 

 

슬슬 섹파는 땀이 나기 시작하고

 

 

BJ에서도 샘이 흘러내리기 시작하면

 

 

그것은 마지막 폭발하는 절정에 같이 오르자는 신호였다.

 

 

그 신호 나면 내가 건네주는 최후의 도구가 있었는데

 

 

바로 전설의 DE소 문어 안마기!

 

 

몇 년 전 전국의 여중고딩들에게 단돈 3천원에

 

 

ㅇㄹㄱㅈ 신세계를 열어준 메가히트 상품

 

 

눈치빠른 여중고딩들이 암표상처럼 해먹을라고

 

 

휩쓸어가는 바람에 품귀 사태라서

 

 

섹파의 친구들 다 허탕치고 못 샀는데

 

 

내가 부지런히 발품 팔아서 드디어 구해 선물했더니

 

 

친구들 사이에 영웅 됬다드라. 친구들끼리 한바퀴 돌려썼대

 

 

그리고 그걸로 JW하면서부터 최초로, 섹파가 날 상상하면서

 

 

절정 쳤다네. 두 개 구해가지고 헐레벌떡 뛰어와

 

 

선물하는 내 모습이 상상만 해도 벌써 몸이 들뜨고

 

 

야릇한 떨림이 온 몸에 쫘악 퍼지더라나?

 

 

그래서 오늘은 나도 줄 선물 있어. 큰 거. 따라 와했다

 

 

우리가 놀던 방에 작은 다용도실이 딸려 있었는데

 

 

문어 안마기 꺼내려는 나를 멈추고 우리는 거기로 갔다.

 

 

길다란 안마의자가 있었다. 침대 길이만한 거 있쟎아.

 

 

길게 드러누우면 침대처럼 편하게 잘 수 있는 의자

 

 

이 안에 있으면 아무도 몰라. 소리도 잘 안 들리고

 

 

오늘은 여기서 마저 놀자

 

 

나는 뭐지 이 새로운 상황은? 섹파가 또 신기술 개발했나?

 

 

영문을 몰랐지만 섹파가 원하는대로 의자에 누웠고

 

 

섹파는 갑자기 풀쩍 뛰어올라 내 몸 위에 제 몸을 겹쳤다

 

 

섹파의 얼굴을 이렇게 가까이 정면으로 마주 본 건 처음이었다

 

 

이미 흥분이 많이 고조된 상태라서인지

 

 

말할 때마다 가쁜 숨소리를 흘렸고 얼굴과 육체에서 나는 땀냄새가

 

 

존나 자극적이었다. 나는 여자의 숨소리와 땀냄새가

 

 

그렇게 강렬한 흥분제인 줄은 첨 느꼈다

 

 

섹파가 얼굴을 더 가까이 하면서 눈을 크게 뜨고

 

 

나 지금 너한테 개구리 놀이 하고 싶어.”

 

 

얘 부모도, 동생도, 친구도, 어느 누구도 이 말이 뭔 뜻인지 알 수 없다

 

 

오직 나만 알아들을 수 있다. 초딩 때부터 같이 물놀이 한

 

 

나만이 이 상황에서 개구리 놀이가 뭔 뜻인지 알아들을 수 있다

 

 

그 말을 알아들은 내 육체는 즉시 맹렬한 반응을 울끈불끈 일으켰다

 

 

JJ가 다시 풀 발기해서 섹파의 아랫배를 찔렀을 걸

 

 

심장은 폭발할 것처럼 쿵쾅!쿵쾅!

 

 

내 몸 위에 포개고 있는 섹파의 몸으로 즉시 촉감이 전해졌을 거야

 

 

섹파가 내 손을 끌더니 왼쪽 가슴 아래에 댔다

 

 

그녀의 심장도 쿵쾅쿵쾅 난리 난 전율이 그대로 전해졌다.

 

 

이거 봐....선물은 내가 선물이야

 

 

3 때 드디어 나는 첫 경험의 문을 따고 신세계로 들어가는가?

 

- 어른들이 바캉스 가재요. 어쩔 수 없이 며칠 문명세계를 떠날각

 

며칠 후에 돌아와서 완결편 올릴께요 -

 

 

  • 갓스트킹가 2017.07.31 22:04
    ㅇㄴ끊어뿌네
  • 너지금모해 2017.08.01 09:12
    아 끊는거 예술이네 ㅅㅂ 빨리
  • 손님(a28bb) 2017.08.02 01:13
    문명세계 떠나기전에 신세계 간썰좀 풀어주지 ㅠㅠㅠ
  • 손님(24cd6) 2017.08.03 09:46
    캬ㅜ띵작 각이다.
  • 손님(f4cf2) 2017.08.03 21:41
    문어 안마기 나온 순간부터.. 주작 냄새가 진동을 하는 구만..
    문어 안마기가 언제부터 유행을 했는데.. 그럼 너님은 대1 이냐..?
  • 갓스트킹가 2017.08.05 12:23
    라고 모쏠아다찐따주변에여자x인 혼모노가 말합니다
  • mina91 2017.08.09 01:32
    비아그라 시알리스 약국 구매대행 당일 배송 http://daiso-love.com http://king220.com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비추천이 많은 게시글은 잡담게시판으로 이동됩니다. 15 손님 2016.01.22 44268 -5
공지 간단한 썰이나 씹노잼 썰, 일기 등은 잡담게시판에 작성해주세요! (신고하기) 12 모해를살 2014.12.10 59726 -9
공지 썰 게시판 이용수칙 14 손님 2014.08.06 64158 3
베스트 유치원 때 김치녀 교사한테 감금당한 썰 3 update 손님(5f9ef) 2017.08.21 1111 4
4483 애인대행 해본썰-2 11 file 양파머리 2017.08.02 5440 2
4482 애인대행 해본썰-1 10 양파머리 2017.08.01 5808 7
4481 고딩때 같은 학원 여자애랑2.ssul (스왑주의) 13 대파를송송 2017.08.01 4845 1
4480 갓양녀랑 논 썰 10 호우날도 2017.08.01 4187 -1
4479 고딩때 같은 학원 여자애랑.ssul (씹스왑) 6 대파를송송 2017.08.01 4822 5
4478 섹파 키워서 잡아먹은 썰2 : 키우기 편(스압주의) 2 손님(8a0f3) 2017.07.31 6647 0
» 섹파 키워서 잡아먹은 썰3 : 심장 폭발 직전 선물 7 손님(8a0f3) 2017.07.31 5775 2
4476 친구랑 보디보디에서 여자만난썰 7 호우날도 2017.07.30 2938 -1
4475 우리 분대장은 혼모노! 3 호우날도 2017.07.30 2513 -1
4474 섹파 키워서 잡아먹은 썰 17 손님(8a0f3) 2017.07.30 7794 11
4473 어깨에 철심박혔는데 군대가려고 발악한 썰 3 치느님찬양하자 2017.07.30 2099 -1
4472 직장 상사랑 필리핀 갔다가 내상입은 썰 3~完 6 손님(c9e71) 2017.07.29 4265 6
4471 고1 수련회 때 먹은 썰 1편 8 닉넴고민됨 2017.07.29 6479 3
4470 비오는 밤, 메갈년에게 탈출한 썰 4~完 24 file 손님(c9e71) 2017.07.28 4093 14
4469 비오는 밤, 메갈년에게 탈출한 썰 1~3 4 file 손님(c9e71) 2017.07.28 4350 7
4468 헌팅당한썰 3 file 모향살이 2017.07.27 3440 1
4467 10분전 일본 만원전철 썰 4 손님(8e5c3) 2017.07.27 5394 0
4466 방금 만난 ㅅㅂ년 썰 9 왜는왜야ㅅㅂ년아 2017.07.26 5498 1
4465 일본 고딩한테 담배뜯긴 썰 9 손님(bc7dc) 2017.07.26 3561 0
4464 한 자매와 섹수한 이야기 5 택배와쑝 2017.07.26 8888 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26 Next
/ 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