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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섹파는 옆집 살던 애라서 어릴 적부터 벌써 서로 몸 구석구석 다 만졌다.

 

 

우린 물놀이를 자주 했다. 그렇게 놀면 어른들이 애들 신경 안 써도 됬거든

 

 

밖에 나가 놀면 길 잃을까, 싸움 날까, 사고 칠까 걱정해야 되지만

 

 

집 안에 샤워실에 쳐박혀 둘이 놀고 있으면 안심되니까.

 

 

그래서 자연히 물 뒤집어 쓰고 놀다가 옷 젖으면 벗어던지고

 

 

비누 장난하다가 미끌미끌 비비면서 간지럼도 태우고

 

 

비비다가 기분 좋은 부위는 서로 비누 거품 새로 내서

 

 

문질러 주고 주물러 주고 하면서 자연히 성감대를 익혀 갔어

 

 

초딩 저학년 때니까 거기가 "성감대"라는 것도 몰랐고

 

 

거기를 자극해서 기분 좋은 게 "ㅇㄹㄱㅈ"으로 가는 길인지도 몰랐지만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서로 몸 갖고 노는 데 재미들린 거야

 

 

그 애는 바닥에 샤워기 틀어놓고 샴푸 린스 풀어 바닥을 미끌미끌하게 해놓고

 

 

바닥에 대자로 엎드려서 몸을 딱 붙이고

 

 

가슴과 사타구니를 타일 바닥에 부비부비대는 걸 좋아했어

 

 

커서 생각해 보면, DOoooBOI를 타일 때문에

 

 

오돌토돌한 바닥에 부비부비면서 쾌감을 느낀 거야.

 

 

그 애는 이걸 개구리 놀이 라고 했어.

 

 

개구리 놀이를 제일 좋아해서 물놀이 할 때마다 그 애는 맨날 했다.

 

 

바닥이 미끌미끌하면 쾌감이 따블 된다는 건

 

 

자꾸 해보면서 터득하는 본능적 영리함까지.

 

 

부비부비다가 떨릴 정도까지 쾌감이 높아지면

 

 

자연히 허리가 휘어지면서 움찔움찔 힘을 주는 엉덩이가

 

 

지켜보는 내게도 야릇한 쾌감을 주었어.

 

그 쯤 되면 나는 샤워기를 집어들고 내 자JI에 쐬면서

 

 

서서히 일어서고 단단해지고 커지는 것을

 

 

그 애에게 시전했어. 그 애는 볼 때마다 되게 신기해 했거든

 

 

자기한테는 없는 거니까. 나도 샤워기 물줄기에 JJ 쐬면서

 

쾌감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고

 

 

여자애 앞에서 JJ 커져서 우뚝 서 있으면 기분이 우쭐해져

 

 

나도 즐겼던 기억이 나. 그 때 내 JJ는 발기해서 커지면

 

 

껍질이 약간 까지면서 귀두 머리가 빼꼼 내밀었는데

 

 

색깔이 핑크빛이고 발기한 힘에 움찔움찔 흔들렸으니까

 

 

그 애는 그게 뭐가 그리 웃기는지 깔깔깔깔 자지러졌다

 

 

그 나이 때 애들 다 그랬나? 우리는 JJ, BJ, 엉덩이 보고 만지면서

 

 

어째 그리 서로 깔깔깔 자지러졌던지

 

 

그 장난을 치면서도 우리는 내 JJ를 그 애 BJ

 

 

집어넣을 생각은 한번도 안 했다. 본능적으로 한 번쯤

 

 

시도했을 법한데 말이야. 그 땐 진짜 물놀이 장난으로만 했나 봐.

 

 

서로의 벗은 몸 구석구석을 다 만졌으면서도

 

 

이성이 전혀 아니었고 몸 구석구석이 그저

 

 

물놀이를 재밌게 하는 장난감에 불과했던 거야.

 

 

근데 이렇게 초딩 시절부터 서로 몸 장난에 재미들리고

 

 

사춘기 몸의 변화와 호기심이 무럭무럭 시작되다 보니까

 

 

중딩 들어서는 그 애나 나나

 

 

도구를 써서 서로의 몸이 어떻게 반응하나?

 

 

서로 몸 여기 저기 자극해서 짜릿한 쾌감 주는 도구 찾아내는 것이

 

 

그 애하고 내가 같이 노는 법이 되버렸네.

 

 

이미 성감대가 어딘지 서로 훤히 꿰고 있었으니.

 

 

- 악플 안 달리면 더 찐한 이 다음 썰 올릴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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