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12 14:58

42 와 23 2탄

조회 수 3621 4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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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도  욕을 처먹어서  휴대폰으로  쓰기가  너무 힘드네

 

그리고  글자좀  틀렸다고  머라고  하지마라 맞춤법을 

 

솔직히   잘 모른다  38 살먹고  휴대폰  만지작  거리는거

 

힘들어   ᆢ  

 

형이 젊었을때  실화를 말하는  거니까  못믿거나  믿기싫으면

 

계속  욕 부탁한다  난  실화니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밤기술이 라던지  어떤자세를  했는지  설명 하면 야설이잖아

어차피  다거기서  거기지  난  실화를 이야기 하는  거니까 그상황만 이해하줬으면  한다.

 

대전에는  30대 넘어가면  유천동이라고 하면  다아는  집장촌이있지   여기한번도  안가본 사람도 많은걸로 알지만 한번간 사람은  대부분 또가더라ᆢ

 이누나가 나하고 6개월쯤 만났을때  자신의 환타지가 있다고  더늙기전에 죽기전에

다른 사람 ㅅㅅ하는거 직관  하는게  꿈이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곰곰히 생각 하다가 문득 유천동이생각 나더라고 군대가기전  갔었을때  집장촌  누나가  오늘신기 한 손님 봤다고

하면서  여자랑 같이  왔다는거야  그래서 거짓말 하지말라고하니까 매니저  언니 까지 불러서  핏대 세우면서 이야기 하던게 생각이나더라고  그래서 누나에게 그야기를 했더니 한번 가보고 싶다고 하더라고 막상 갈려고 하니까 누나가 엄청긴장하더라고 솔직히 나도 긴장 많이했지 서대전4거리쯤 가니까 진짜 떨리더라고 어째든 한참을 고민하다가 들어갔어 니들도 알듯이 거기 가본사람은  알잖아  운전석 조금만 열어야지  다열면  몸이  반이상이들어와 버리는거 누나가 운전석에  있고  내가 조수석에 문화동쪽에서  진입을 했지 그리고좌회전 우회전 하고들어가서  끝쪽집에   차를 서서히 대니까  여자들  나와서 오빠놀다가  잘줄께  그런식상한맨트를 난리는거야 그래서 창문을 조금만열었더니 2명이면 16장 에 해준다고 이말이끝나기도전에

운전석에 여자가 탄거 보고  미친세끼 하더니  들어가서 진짜 소금 뿌리더라 그러면서 가게안에서 욕을 무지하게 하는거야 벽처다보면서 그렇게  서있는데

누나 아무래도 힘들것같아요 이랬더니 힘들겠지 하고  갈려고하는데  매니저같은  누나가 나와서 차쪽으로  오더라고 잠깐서보라고 먼소리 할려고 하나 봤더니 여기  여자랑같이 차타고

오는건 매너있는 행동이 아니라고 여기여자들도 생각해 줘야된다고 하면서 부드러운 목소리로 나중에 오면 잘해줄테니까다음에  보자는거야 그래서  말이 통하겠다싶어서  차에서 내려서 누나한테  여기  까지 온 이유에 대해  설명을 했지 

첫마디가  미친년들 많네  이러더라고  나보고 그럼 일단 차빼주고  자기하고 이야기 해보자는거야  누나는 유등천 뚝 쪽에 

있으라고 하고 나하고  매니저누랑  입구에 안자서 이야기를 했지  나보고 솔직하게 말하라는거야 멀요? 이랬더니 가끔여자들이랑 같이 구경하는 것들있는데  그럴려고 온거냐고  

그여자랑은  어떤관계냐 직업이머냐 녹음기나 카메라 같은걸로 장난치면  안된다 휴대폰도  안된다 ᆢ 등등

백수고  그냥 섹파다 누나가  다른사람하는거  직관해보고 싶은 로망이있다 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했지  자기 가계 애들한테

물어보고  온다고 들어가고 난 입구에서 20 분정도  기다렸는데 매니저 누나가 오더라고 가게 안에서는  어렵고 나이트 근처 모텔 이름이생각 안난다  거기에서  50 만원에 1 시간 30 분 여자 한명 나갈수  있다는거다  너무비싼거 같다 했더니

가게 직원 나가면 삼촌이 따라가야 하고 짝수아가씨  셋팅이라고 하면서  어째든  이조건  아니면 안한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누나  한테  전화를 했지 콜 하더라고  

원래는  그안에서  술먹고  노래 부르면서 벗기고  빨리는게 재미인데  그리고 30분정도  지나니까  매니저누나가 전화가 오더라고 어디모텔  몇호 라고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들어가는데

내기준으로 어깨만 넓은사람이 1층로비에서  나한테  돈 달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누나가  현금 50장을  줬지  받더니  지금부터 1시간 30 분이에요  이러더라고 난 장난삼아  올라가는 

시간은  빼주세요   이러다가  급 쫄았다 ㅋ

어째든 여관방문열고들어가니 까 20대 후반에서 30 대 초반

정도로  목소리 겁나  걸걸 한  누나가 혼잣말로  재수가 없을려니까 좋같은  경우가 다있네 이러면서  욕을 하더라고  난 샤워한다고 욕실로들어같는데 누나둘이서웃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리고 대충 씻고 나왔더니   언니는 그게  로망이였어요

가게 안에서  미친 개보지라고 욕하고  난리도 아니였는데 자기가 몇일 일못해서 맞아죽을 까봐 나온거라고  하면서 20분을 대화를 하고 난 여자가  두명있으니까   풀ㅂㄱ 한상태에서

있다가 ㅅㅅ를  했지 업소누나하고  나하고는  정상 적인 ㅅㅅ

를 하고  누나는  의자에서  자위같은걸 하는지다리 꼬고서는

한손으로  가슴 만지고 한손으로 밑에 비비는거 같더라고 그리고  시원하게 콘돔 빼고 배위에다  사정 하고 시간을보니까 한 25분정도 남았는데  둘이서 언니 앞에서  창피 했다는둥  너무 흥분 됐다는둥  가슴 이뿌다 누나가  더이뿌다

개소리들 하면서 서로 급칭찬  해주더라고 딱 한시간 삼십분 지나니까  삼촌이문 두들기더라고 그래서 그아가씨는 돌아가고 난  누나랑 다음날 아침에  나왔지  밤에  시원하게  발사하고 

 

 

믿고안믿고는 자유지만   질투는  하지마라

형이 시간  날때  또 풀어볼께  오늘은  여기  까지

그가게 이름은  꼭지 였다ᆢㅋ

  • 손님(38a86) 2017.05.12 21:33
    손가락 넣고 이것저것 다해본거 추가로 얘기 좀 형.
    잼난다. 강추~~~!
  • 지금을살 2017.05.13 18:28
    ㅋㅋ
  • 손님(8ae4e) 2017.05.13 23:29
    주작이고 뭐고 내가 단언 할순 없는거고
    내가 정말 한가지 딱 말할수 있는건 여자 나이 무시 못한다
    나는 그렇드라 ㅋㅋㅋㅋ
  • 손님(1eea6) 2017.05.14 18:49
    1편은 글이 좀 그랬는데 2편 재밌다 계속 써주라
  • 음속혀 2017.05.15 18:25
    주작이고 아니고가 뭐가 중허냐 납득이 가는 범위안에서 썰만 재밌으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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