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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반말로 할게)

오늘 내가 좀 짧은 옷을 입고 밖에 나갔다 왔거든ㅋㅋ 그게 바지가 허벅지 거의 7분의 1정도 올 길이라서 아빠다리 하면 팬티가 보일 정도의 길이였어.

근데 내가 저녁 먹을 때 내가 물 떠오는데 아빠가 갑자기 "○○아, 너 이 옷 입고 갔니?"라고 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 응. 왜?" 라고 했지. 그랬더니 "너무 짧은 것 같아서....우리○○이 쭉쭉빵빵하네."이러면서 내 거기 있잖아. 거기를 쳐다보더라고. 얼굴도 빨개지고.그래서 내가 무안해서 얼른 앉았지. 또, 아빠가 운동을 가는데 내가 서재에서 혼자 책보고 있을 때 나를 쳐다보더니 내가 일어서니까 또 내 거기 보면서 "우리 ○○이 이쁘네..." 라는 거얔ㅋ 뭔가 의심이 가고 아빠가 이런 모습 처음 봐서 조금 어색하다... 

내 이야기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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