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10 15:25

알바녀 따먹은 썰2

조회 수 6436 2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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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늦기도 하고 담날 출근해야해서 바로잠

죄송죄송들

지금은 출근했는데 방학이라

한가하니 짬내면서 쓸게요

어중간하네 끊으니 안좋아해서 이편에서 다 씀

 

각설하고

 

꿈에서 나왔는데 얘가

우리 가게에서 알몸으로 있는데

내가 의자에 앉아 있으니

갑자기 버지 벗기고 섹스을 하기 시작함

내가 지룬데 꿈에선 금방 끝나고 안고 나를

위로해줌

그때 내가 좀 힘듬 시기였는데

꿈에서 걔가 나오니 무지 개같았음

 

이유는 여자로 보이지도 않았고

1편에서 안썻는데

얘가 종종 목에 밴드를 붙히고 옴

날도 슬슬 더워지는데 목티도 입고

이유가 뭐겠음 그냥 쪼가리지

 

 

내가 일할때 주방이다 보니 편한 축구바지 입는데

어느날 얘도 입고옴

내가 하도 기가차서

야 니 그래도 일하러 오는데 차림이 그게뭐냐

카운터 보는 애가!!!

이러니 사장님도 편히 입고 있으니 자기도 그러겟다고함

진짜 어이가 없어서

혼낼려니까

갑자기 바지를 올림

그리고 허벅지를 보여주면서 쪼갬

참나 ㅋㅋㅋㅋ

얼마나 올렸냐면 그때 호피 팬티도 보임

내가 니 내 유혹하냐고 장난치고 그랬음

 

지금이야 일반인이지만

중고딩땐 좆찐따라서 이런 쌘케들보면

ㅍㅂㄱ가 아니라 좆을 넘어 부랄도 쪼그랄들 정도로

쫄보가 됨

 

암튼 난 사장이니 쫄보여도 계속 혼낼건 혼내고

일시키면서 그랬음

 

그러다 어느날 애들이 고생하길래

회식을 했는데

육회집 갔다 2차로 그냥 맥창같은데 감

난 1년 같이한 알바가 편한대

자꾸 얘가 옆에 앉아서 불편했음

난 일 끝나고 회식 갔고

얘는 집에 둘렀다 온상태라

옷을 갈아 입었는데

날이 좀 더워져서 힙합스럽게 입고오는데

워낙 박스티라 옆자리에서 슴골이 조금씩 보임

몇번 훔쳐보다가

어차피 내꺼아니라 신경끔 ㅋㅋㅋ

 

 

그러다 다 취해서 3차 갔는데

그때 쇼미빨로 다들 랩에 취해서 

다들 미친듯이 랩하다 

이제 힘들어서 슬슬 루즈하게 감

근데 얘가 보보의 슬픈후회?? 같은거 부름

그리고 또 옆에 앉는데 자꾸 손이 닿음

난 자꾸 부담스러웠는데 

은근 스킨쉽하길래 피하다 나중에 그냥 내비둠

이것도 사장이 알바 챙기는거야!!합리화하면서

 

얘가 거기서도 맥주마시다 결국 골로감

애들은 하나둘씩 집에가서 파토 분위긴데

갑자기 깨더만 술 더 마시고 싶다고 땡깡

그때가 새벽 4시인데

피곤해서 집가고 싶은데 자꾸 술마시자해서

죽여버리고 싶었음

 

나도 힘든데 자꾸 엎어달라하고

사장한테 오빠라 자꾸 이 ㅈㄹ해서

담날에 진짜 개갈굴준비

그때 남은데 셋인데 한명이

이제 진짜 첫차 타고 가야해서 마저보냄

 

둘이 남아서 집에 보낼라는데

딱 한잔만 더 하자고 해서

해장국 집에감

 

개매너인걸 알지만 국밥하나만 시키고

후레시 한병시키고 그냥 얘기함

10분정도 얘기하니

얘가 춥다고 내 옆으로 옴

그러다 그냥 어쩌다 손 잡길래 잡고

얘기함

 

요즘 남친이랑 소원하네

나쁜놈이냬

연락이 뜸하다 이러길래

그냥 하는 위로로

 

넌 충분히 이쁘다 

걱정마라 더 좋은 남자 있다

이런식으로 하니

 

그 멜랑꼴아한 분위기가 조성

아무리 나라도 이건 키스각이다 싶어

국밥집에 둘밖에 없는데 키스퍼부음

 

 

절대 얘랑 이럴생각 없었는데

저질러진거 바로 모텔로 ㄱㄱ함

 

들어가면서 바로 폭풍으로 키스함

서로 옷벗는거 쉽고 바로 가슴을 만졌는데

가슴은 살짝 부실했음

a컵이었는데

하얀피부와 분홍과 갈색중간의 유두색은

쿠퍼액을 쏟아지게 하기엔 충분했음

안씻으면 보빨싫어해서

그냥 가슴애무하다 얘보지가 질질싸고 있길래

콘돔없이 바로 쑤욱넣음

콘돈없이 한건 첨인데 나도 술취해서 그런거 없이

막 쓔시고 박고 맛봄

그러더만 목에다 키스해 달라는거임

어려운게 아니라 뷰드럽게 해주니

더 쌔게 빨아달라고

 

순간

 

아 이래서 목에 쪼가리가 있구나

생각이 들고 생각보다 괜찮은 조임을 맛보다

눕히드만 위로 올라타는거임

 

그러드만 다리를 M자로 만들고

정신없이 방아찍어댐

 

여성상위를 이리하는애는 첨봄

 

근데 내가 지룬데 술먹어서 더 지루 됌

그 후로 뒷치기 옆치기 하다

항상 끝내는 버릇이

입싸임

 

비록 고추는 좀 비루하나 필살기 자세가 있음

앞으로 누운상태인데 뒤에서 누워서 뒤치기하듯하면

여자는 클리랑 질을 동시에 압박해 좋아죽음

 

여자를 기분좋게해주면 댓가는 돌아옴

 

나도 슬슬 절정이라 입에 싸도 되냐니까

알겟다고함(저 자세에서 물어봐서 안된애 없었음)

그렇게 입에 꿀렁뀰렁 싸고

계속 좆을 입에 넣도 흔들면

또 기분이 좋아져서 입에 또 쌈 ㅋㅋㅋ

이기 내 성행위버릇임

 

 

그러고 둘이 껴안고 자다가

도중에 한번 일어나서 씻고 한번 하는데

그냥 에라 모르겟다 질사함

 

그 후로 얘 그만둘때까지

금요일밤마다 섹스하고 같이 외박함

그 후로 질사는 안했는데 

 

그때 왜 질사하게 했냐 물어보니

임신하면 오빠 돈 잘버니까 그냥 낳을려고 했다함

소름;;;

근데 한번 노콘하니 계속 노콘하게 됨

신기하게 임신은 안함

 

급마무리 함 끗

 

반응좋으면 1년넘게 같이 일한 미시녀 따먹은썰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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