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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5년전..

 

부모님과 난 함께 해산물 전문 식당에가서 밥을먹게 되었다.

 

같이 맛있게 먹고있는데, 사장님께서 직접오셔서

 

아들이 선수인가봐요??? 많이먹어야죠 하면서

 

해산물을 잔뜩 내오시더라 ㅋㅋ 그래서 이런 개꿀 하면서 맛있게먹었다

 

마지막에 계산하려고 나가는데 사장님께서

 

어이구,, 무슨 계산안하셔도 되요 하시면서, 선수들 안그래도 힘든데

 

무료로 봉사한다면서 웃으시면서 다음에 또 오라고하더라

 

부모님 모두 벙쪄가지고 선수가 뭐지 ?? 하면서 식당을 나왔다

 

집가는 길에 보니까 식당 바로옆에 큰 체육관이 있는데

 

장애인 선수권 대회 하고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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