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7 13:46

나의 20대 이야기 4

조회 수 2788 0 댓글 2
Extra Form

안녕 며칠만에 다시글쓰네 다른분들 정말 글 잘쓰더라 몰입도되고 ㅋㅋ 내글은 ㅋㅋㅋ 

미안 잘써보려고했는데 나는그냥 기억나는대로 그대로 쓰고 심지어 글도 다듬지않아서 엉망진창인거아는데

다듬으면서 쓰기엔 시간이 너무많이들기도하고 의식대로 막 갈겨놓는게 나를 숨길수있을것같아서 그렇게쓰고 있어 

글쓰는것도 나름힘들더라 ㅎㅎ 

그리고 이제부터는 시간의 흐름대로 쓰는게아니라 조금 뒤죽박죽으로 섞어서 쓰려고해 아무래도 시간의흐름순으로 정직하게써주면

나를 유추할수있는사람이 나올수도있을것같아서 시간의흐름순이아닌 그냥 사건의순서대로 쓰려고하니까 양해부탁해

 

 

음 이친구는 나보다 3살정도 연하고 나는 여기서 일할떄 이 친구는 여기서 알바생으로 자주 왔었으니까 서로 인사는안했어도 얼굴은 알고있었던 사이였어 나중에 나도 일끝나고 방학때마다 와서 아르바이트할때 같이 일하게되서 친해진 케이스야 성격은 되게 씩씩하고 한마디도 안져주고 할말은 다하는 당당한스타일? 요즘식으로말하면 걸크러시 스타일이네 그렇다고 무례하다거나 그런건아니고 성격도 꽤 예의바른편이야 

키는 그냥 평균키에 가슴도 평균보단 조금 더 큰정도이고 그리고 얼굴이 연예인급은아니지만 정말 예쁜편이야 체형은 조금 말랐어

그리고 이 친구를 이성적으로 접근했다 그런느낌이아니고 그냥 오빠동생사이로 꽤 오래지냈어 음 알고지낸지는 최소 5년이상은된거같아

 

 

이 친구랑은 어떻게해서 잤냐면 이친구가 진짜 당당하고 말도 다하는스타일인데 섹드립도 되게 잘치거든? 나는 좀민망해하는편인데 평소에도 그냥 애가 섹드립치는거 조금씩 받아주면서 가볍게 섹드립만하는사이? 그정도였어 근데 얘가 공무원준비한다고하더라 정확한직렬은 말해줄수가없는데 하여튼 그래 내가알기론 대학교다니면서 준비한거까지치면 3년이상은 넘긴거같은데 어쨋거나 내 직업을 밝힐수는없지만 나도 대학교

전부장학금받고 다녔고, 머리로는 솔직히 일반인보다 조금 더 좋은거같은 그정도 수준인데 어느날부터 마트알바를 이제안하겠다고하더라고 뭐

밖에서 만나서 밥도먹는사이니까 그냥 만나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나눴어 앞으로 공부집중하고싶다고 알바안하고 진짜 빡세게 해보겠다더라

 

 

그래서 뭐 힘내라고해주고 나도 그당시에 좀 바빳어서 정말 친한사람들아니면 연락거의안했고 이친구랑은 한달에 한두번씩 안부묻는정도로

서로 만나진않고 문자만 나눈상황이였어 그러다가 나는 좀 잘풀려서 시간도 널널해졌고, 오랜만에 보고싶어져서 연락을했어 밥한끼먹자고해서

불러냈는데 아마 못본지 1년은 넘엇을걸? 간만에본건데 애가 진짜 얼굴이 엉망이된거야 스트레스때문에 피부트러블 심하고 전에만났을떄는 슬랜더체형이였는데 통통한체형이 되버렸더라 이떄 내가 정말 걱정이되더라 나는 속으로는 너는 공무원시험힘들것같단 그생각 정말많이했는데 그런말을 하는것보다 그냥 애를 옆에서 케어를해주는방향으로 밀어주자 그생각이들더라

 

 

그떄 내가 애를 며칠간따라다니면서 문제점을 분석을해봤는데 일단 자고 일어나는시간이 너무 불규칙하고 그리고 공부시간도 규칙적이지않은게 1시간공부한다고하면 뭐 30분씩쉬고 그래 정말진짜 말이안되는거지 나는 한국사랑 영어를 조금 볼줄은알아서 옆에서 애 문제푸는거랑 이런것도보는데 진짜 절망적인거야 대학교다니면서 공부병행하는거는 나도해봤는데 정말힘드니까 그래서 공부 제대로못했다고 쳐 

근데 아무리그래도 상황이 너무 심한거야 너무 걱정이되더라 애도 나름대로 해본다고 인스타계정삭제했고 주변사람들도 전부 쳐내고 정말

친한사람들이랑만 연락하는중이더라  친한사람중에 내가 포함됐다는게 고맙기도했고 ㅋㅋ 

 

 

그래서 공부끝나고 다녀오라고 카페 기프티콘같은것도 보내주고 주에한번은 꼭 만나서 밥도사주고 그랬어 주말엔 기분전환시켜준다고 뭐

멀지않은곳에 드라이브다녀오기도했고 나름대로 돕는다고 도왔어 근데 이게 이성적으로 내가 어떻게 한번 따먹어보겠다 그런마인드가 아니였고

진심으로 친하게지내는동생 걱정이되서 나름대로 돕는거였어 근데 그날에는 내가 밥사준다고 저녁에보자니까 오늘은 자기 술사달래

애랑도 술 몇번마셔보긴했는데 나한테 술사달란 이야긴 그래도 안했거든 정말 힘든가보다싶어서 술사주고 이런저런 이야기나눴어

자기 현재심정이 어떻고 인스타아이디도지웠고, 뭐 자기 꼭 합격해서 다시 연락하겠다는말도했는데 하면서 막 흐느끼면서 우는거야 

아 ㅅㅂ 내가울린건아닌데 그냥 안아주면서 괜찬다고 괜찬다고 할수있다고 계속 그말만했어

 

 

그리고 계산하고나와서 애 집데려다주면서 거리에있는 카페에서 잠깐 기분좀 전환시켜줘야할거같아서 테이크아웃한후 나와서 천천히걸으면서 이야길나눴어 나는 니가잘됐으면 좋겠다 지금힘든거 나중에 다 보상받을수있다 이런식으로 이야길해줬고 걸으면서 집앞에 도착했지

애는 원룸에서 혼자사는데 카페음료수도 아직남았고 들어가서 더 이야기하자더라 

오빠가면 자기 오늘너무힘들거같아서 조금더 이야기해달라는식으로해서 그냥 들어갔어

속으로는 혹시..? 이런생각도 들긴했는데 아니겠지하는생각으로 별생각없이들어갔어 왜냐하면 예쁜데도 내가 이성으로 안봤던이유가 어차피 이렇게 예쁘면 주변에 남자들도 득실거릴텐데 나한테 기회는주어지지도않을테니까 그냥 깔끔하게 포기하자 이런마인드였거든 

그냥 오빠동생사이로만 만족하자 그런마인드였어

 

 

원룸들어갔는데 정리된거같으면서도 어지럽더라 책은 여기저기 바닥에 굴러다니는데 나름대로 한곳에만 책이있고 또 저기는 옷가지가

바닥에있는데 또 한곳에만 옷이있고 이런식이였어 ㅋㅋㅋㅋ 그리고책상에는 노트북이랑 다마신 맥주캔들이 있더라 나름대로 힘들겠구나

그생각도들었고, 원룸들어가서 걍 침대에 기대서 이야길하는데 대부분 자기 하소연이야기하는거 내가 들어주는식이였고 내 이야기에대해서도

이야길했는데 자기 시험준비하고 막 외롭기도한데 주변에 남자들이 자기어떻게해보려고 눈에뻔히보이는데 들이댄다고 기분 졷같다고 그러더라 자기가 걸레처럼 쉬운년인줄 아냐면서 막 화도냄 그러면서 내 이야기를 어떻게하냐면 근데 나는 그런거없고 진심으로 자기위로해주고 걱정해주는 자상한오빠같다고 오빠는 좋은사람같다면서 그런이야기도해 ㅋㅋㅋ 그래서 내가그냥 무슨일로 또 나를 띄워주냐면서 ㅋㅋㅋ 그런이야기

하다가 냉장고에서 맥주두캔 꺼내오더라

 

 

맥주마시면서 기대서 이야길나눴어 그러면서 자기 편하게 옷갈아입는다고 오빠 뒤돌아있으라고 그래 그래서 걍 뒤돌아서있었고 돌핀팬츠에

편한티셔츠로 갈아입었더라 전에는몰랐는데 티셔츠로 속옷색이 약간비치는데 살이쪄서그런가 가슴도 생각했던것보단 큰거같더라고 솔직히

조금씩 이성으로보이기시작하더라 그전에는 내가감히 어떻게라는생각이들었는데 어쩌면 나에게도 기회가올지모르겠다 그생각이들었어

이날은 그렇게 이야기하다가 시간이늦어져서 나는 집에갔고 아무일없었어 뭐 그날이후로 자주 애네 원룸에 가게됐고 애도 나를 의식안하는거같더라 아무래도 자주 들락날락하는사이니까 비오는날이면 그냥 간단하게사서 애네 룸으로 들어가서 이야기나누고 그랬어 

이날에는 비오는날이였어 둘이서 맥주랑 소주섞어마시면서 이야기하다가 조금 야한이야기도나왔는데 애가 나를 장난식으로 놀리면서 오빠 고추크냐고 이지랄하는거야

 

 

ㅋㅋㅋㅋ 평소에도 섹드립자주치긴햇는데 나한테직접물어보는건 또 황당하더라 ㅋㅋ그래서 어떨거같냐면서 드립치다가 내가 애한테 다가가서

그냥 목덜미를 살짝물었거든? 섹드립그만치라고 오빠가 너 잡아먹을수도있다고 하니까 애가 한마디도 안지고 오빠 순진하게생겨서 경험없을거같은데 아다아니냐고 또이럼 ㅋㅋㅋㅋㅋ 속으로는 오빠 순진하게생긴건맞는데 누나들이랑 경험많이해봐서 잘해 이렇게 속으로만 생각하다가 

반은진심으로 진지하게 반대쪽 목덜미 물면서 진짜 잡아먹는다 이러니까 애도 진지해진표정으로 아무대답이없어

솔직히 진짜 긴장많이되더라 어떻게해야할지 하다가 조금씩 다가가서 키스하니까 받아주더라  진짜 생각지도못했는데 섹스한다는생각때문에

자지는 또 엄청커지더라 한손으로는 머리를 받치고 반대편손으로 허리만지면서 손을 위로조금씩 올렸어 옷위로 가슴을 소심하게만졌는데

 

 

자기 씻고오고싶다면서 화장실앞에서 옷을 훌렁벗고 속옷만입고서 화장실들어가더라 이때 진짜 누나들이랑도 경험많이해봐서 긴장많이

안되겠지 그생각들면서도 또 엄청나게 흥분되더라 쫄보같은 소심한성격은 지금도 고치긴힘들더라 ㅋㅋ 씻고나왔는데 민망한지 속옷만입고

있더라 오빠도 씻고오라고해서 들어가서 안경벗고씻는데 금새 김이차서 앞은 하나도안보이고 자지는 한껏 팽창되어있고 긴장도되고 씻는둥마는둥 하면서 씻고 속옷만입고 다시나왔어 나오니까 침대에서 이불만덥고있길래 그대로 이불치우고 위에서 키스하고싶다는생각으로 올라탓는데 애가 속옷도 전부 벗은 알몸상태더라 조금 깜짝놀라긴했는데 아무렇지않은척 자연스럽게 나도 그대로 팬티벗고 위에서 키스를했어, 애도그렇고 나도그렇고 흥분을 많이해서 그런가 서로 헐떡거리는소리만내면서 아무말안했어 

 

 

머리로는 누나들이랑했던것처럼 자연스럽게하면 돼 라는 생각으로 누나들한테했던식으로 자연스럽게 위에서부터 애무를했고 아래도 해주려고

했는데 벌떡일어나면서 나보고 침대끝에 앉아보라길래 앉았더니 애가 무릎꿇고 정성스럽게 내자지를 빨아주더라 아마도 자기밑에가 애무당하는거는 부끄러웟던모양인거같앗어 처음엔 조심스럽게 내껄 만지면서 입으로해주는데 진짜 주체를못하더라 미친듯이하다가 내가아무말없이 몸잡고 침대쪽으로 눕히니까 그냥 벌렁눕더라 나는 그위에올라타서 다리는이미 내몸이랑 포개져있는상태고 삽입만하면되는데 콘돔이없어서 아무래도

망설이고있으니까 내 등짝때리면서 임신하면무조건 오빠탓이니까 임신하면 책임지라더라 콘돔안끼고는 몇번안해봐서 긴장이 좀 됐어도 성욕이 몸을 지배해서 그냥 그대로 밀어넣었어 그런데 애무는 충분히해줬다고생각했는데 아래가진짜좁더라 입구가 너무빡빡해서 넣기힘들엇고 

 

 

그대로 누나들이랑했던것처럼 꽤 오래하고싶어서 사정컨트롤해가면서 있는힘껏 박아댔어 원룸인지라 아무래도 방음이 잘안되는데 자기가 낸 신음소리에 자기도놀라서 토끼눈이되가지고 끅끅거리면서 신음소리를 참더라 이게 신음참는표정이 나를 더 흥분시키니까 더 흥분이 돼서미친듯이 박으니까 살살하라고 등을 막때리다가 나중에는양손으로 자기입을 틀어막으면서 신음소리를 끅끅거리면서 참더라 나도 요새 꽤 

바쁘게살았고 오랜만에하는섹스라 길게즐기고싶어서 최대한 사정지연시켰고 꽤 오래했던거같아 더이상 못버틸거같아서 쌀거같다고말하고 자지뺀후 배에다가 싸질렀어 진짜 많이도 나왔더라 애는아직도 헉헉거리고있고 보니까 나도그렇고 애도 땀을좀흘렸더라 일단은 휴지뽑아서

싸질렀던거 닦은후 아래도닦아주고 내것도닦았어 

 

 

그리고나서 서로 아무말없었는데 먼저 말을하더라 자기 전남친이랑헤어지고 거의 1년넘게 1년4개월만인가만에 섹스해보는거라면서 솔직히 오빠 이렇게잘할줄은몰랐는데 잘한다고 말해주더라 나는 그냥 남자로써 인정받는것같아서 기분이좋았고, 나의 스승님들이 떠오르더라 ㅋㅋㅋ 그리고 적당하게 시간되면 집에가려고했는데 비는 계속오고있었고 그냥 여기서 자고가라길래 서로 다 벗은채로 벌렁누워서 이야기나누는데 

섹스안한지오래되서 진짜 섹스너무하고싶었고 거의 매일을 야동봤다고그러더라 자위도 거의매일하고 그러다보니 피부트러블도심해지고, 공부때문에 스트레스도너무받고그래서, 잘때마다 한캔씩마시고자니까 살도 쪗고 뭐 그런이야기를 늘어놓더라

그래서 뭐 내가 오늘 회포풀어주겠다면서 ㅋㅋㅋ 섹스하고 누워서 이야기하고 섹스하고 누워서이야기하고 이러니까 나중에는 서로졸린데 보니까

벌써 동이트고있더라 

 

 

 

 

 

 

 

  • 손님(3c93a) 2020.08.07 18:21
    1,2,3,4편 한번에 다 읽었습니다.
    이렇게 사실감 넘치는 실화가 재미있습니다.
  • 손님(1fe31) 2020.08.09 07:42
    또 써주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건전한 커뮤니티 활성화를 저해하는 일련의 행위들을 엄격히 금지합니다. 3 file 유리카 2019.08.17 12997 0
공지 이메일이나 연락처 등의 교환/요구/수집은 금지되어있습니다. 6 file 유리카 2019.08.04 8715 0
공지 썰 본문이 아닌 글은 잡담게시판//문의사항은 건의게시판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이용해주세요 4 file 유리카 2019.05.23 11293 0
공지 비추천이 많은 게시글은 잡담게시판으로 이동됩니다. 18 손님 2016.01.22 92076 -5
공지 간단한 썰이나 씹노잼 썰, 일기 등은 잡담게시판에 작성해주세요! (신고하기) 15 모해를살 2014.12.10 103470 -9
공지 썰 게시판 이용수칙 18 손님 2014.08.06 107273 3
베스트 궁합이 너무 잘맞는 섹파2 3 new 손님(e9727) 2020.11.24 581 1
베스트 마을버스 와이프-연하(7)에필로그 6 new 손님(5ac84) 2020.11.24 791 1
베스트 궁합이 너무 잘맞는 섹파 3 new 손님(e9727) 2020.11.24 1401 1
5906 태국여자랑 잔썰 3 리얼 2020.10.01 3172 0
5905 러시아 여자랑 잔썰 8 리얼 2020.10.01 3194 0
5904 이마트 ㅅㅍ 썰 9 손님(160c3) 2020.09.30 7522 0
5903 Z3살때 3o대 ㅅr서공MU원과 ㅇr다 뗀 ssul.(3) 7 텅구리 2020.09.29 2184 0
5902 예전 하숙집에서 옆방 여친한테 본의아니게 서비스 받은 썰 4 손님(b693b) 2020.09.29 5330 0
5901 명절 사촌누나 썰 6 손님(15148) 2020.09.29 6190 0
5900 상하차 하루 뛰어본 썰풀어봄 (길음 스압 요약 있음) 6 손님(f1219) 2020.09.28 1931 0
5899 며칠전 과일 나르기 알바하다 생긴 썰 6 손님(f1219) 2020.09.27 4002 0
5898 고딩때 만취녀만진썰 4 손님(def87) 2020.09.27 5813 0
5897 어릴때 사촌 누나 썰 5 file 손님(6ecbf) 2020.09.26 6258 0
5896 자고 일어났더니 당한썰 41 손님(d1ba4) 2020.09.25 9414 0
5895 일진누나들한테 삥뜯긴썰 7 손님(623e9) 2020.09.22 3891 0
5894 교통사고 ㅅㅍ썰 4 11 손님(fd9d3) 2020.09.22 6461 0
5893 Z3살때 3o대 ㅅr서공MU원과 ㅇr다 뗀 ssul.(2) 19 텅구리 2020.09.20 3357 0
5892 의도적으로 접근한 그녀 16 file 개인이라불리는이데올로기의숭고한대상 2020.09.20 3734 0
5891 교통사고 ㅅㅍ썰 3 16 손님(2528e) 2020.09.19 6654 0
5890 교통사고 ㅅㅍ썰 2 3 손님(2528e) 2020.09.18 6881 0
5889 교통사고 ㅅㅍ썰 10 손님(1c884) 2020.09.18 8147 0
5888 메트릭스 탈출 11 file 개인이라불리는이데올로기의숭고한대상 2020.09.18 2234 0
5887 Z3살때 3o대 ㅅr서공MU원과 ㅇr다 뗀 ssul. 17 텅구리 2020.09.17 3615 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302 Next
/ 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