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6043 0 댓글 3
Extra Form

잘다니던 회사 때려치고 백수로 살던시절

 

유흥에 빠졌던 썰중에 한가지 풀어 볼까 함

 

그날도 밤새 게임하고 오후쯤 일어나서 삼다수 한잔 드링킹하고 있었음

 

난 개인적으로 가장 성욕이 왕성할때가 자고 일어났을때 인것 같더라

 

왜 그런지 이유는 모르겠는데...ㅎㅎㅎ

 

암튼 자고 일어나서 맑은 정신 상태로 지금은 없어진

 

업소사이트를 뒤적 거리고 있었음

 

개인적으로 사는 동네는 서울인데 일산, 분당, 의정부 

 

이런 경기도쪽 업소들을 좋아라함 

 

차타고 드라이브 가는 기분으로 갈수 있어서 그런가?

 

분명히 사는집 근처에도 유흥업소들 많은데 꼭 경기도쪽으로

 

다녔던것 같음 ㅎㅎㅎㅎ

 

자주가던 업소 출근부 확인하고 예약잡고 

 

붕붕이 끌고 가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그 언니가 생리가 터졌는지 엄빠크리를 맞았는지

 

출근을 못한다고 하는거임 ㅜㅜ

 

벌써 출발해서 가고 있었는데... 여기서 차를 돌려야 하나??

 

고민이 되는거임 일단 다시 연락주겠다 하고 끊었음

 

근처에 차댈때 없나?? 찾고 있던중에 혹시 맥심걸중에 ㄱㅅㅎ 라고 암??

 

머 남자들은 대부분 알텐데 ㅋㅋㅋ

 

ㄱㅅㅎ 닮은 언니가  건물 지하로 들어가는걸 발견했음

 

나도 내가 왜그랬는지 지금 생각해보면 이해가 잘 안되지만

 

머에 홀린듯 그 바로 앞에 공영주차장에 차를 대고 

 

건물에 따라 들어갔음 ㅎㅎㅎㅎ

 

예약했던 업소에는 다음에 가겠다고 다시 전화하고 ㅎㅎㅎㅎ

 

들어갔더니 역시나 지하에 타이마사지샵이 있는거임

 

난 순간적으로 오늘 ㅅㅎ랑 한다!! 이생각하면서

 

가게 입구까지 가게 되었음

 

음 벌써 한 3~4년 전이였는데 그때까지는 건마든 타이마사지든 핸플이든

 

살짝 유사행위가 가능한 업소만해도 무조건 예약을 했어야 되는 시스템임

 

음 뺀찌 먹으면 어쩌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입구에서 초인종을 눌렀음

 

바로 문이 열리더니 역시나 험상궂은 아재가 문을 열더니

 

예약했냐 물어보더군..... 난 솔직하게 방금 아가씨 들어가는거보고

 

쫓아서 왔다고 하고 유흥에 빠꼼이 인것처럼 행동을 했음

 

아재가 아래위로 훓어보더니 일단 들어오라고 문을 활짝 열어줬음 ㅎㅎㅎ

 

1단계 통과한거임 ㅋㅋㅋㅋ

 

아재는 일단 가게 입구까지는 통과시켰지만 혹시모를 단속에 대비하기위해

 

엄청 경계를 하고 있는게 느껴졌음

 

다년간의 유흥생활로 다져진 멘탈을 붙잡고 삼촌 실장님 사장님

 

온갖 호칭을 섞어가며 난 아까 걔한테 서비스를 받아야겠다는 

 

내 굳은 의지를 보여줬음. 아재도 쉽게 마음을 열지 못했지만

 

결국은 아직 예약이 잡혀있지 않았던 첫타임에 나를 받아준거임 ㅜㅜ

 

음.... 갑자기 회의하자네 ㅜㅜ 2탄은 금방 이어서 쓰겠음 기둘~~~

 

  • 손님(e7cfd) 2020.06.23 17:04
    잼있다.
    모텔 골목길 지나는데 매우 젋고 청순한 처자가 모텔로 들어가더군. 왠지 느낌이 여관ㅂㄹ 인것 같은데
    진심 연락처와 예명 물어보고 싶었다 ㅎㅎ
  • 손님(3c93a) 2020.06.23 17:05
    또하나. 매우 글래머 섹쉬한 처자가 들어가는 곳이 노래방
    시간대 화장 의상으로 보아 노래방ㄷㅇㅁ 인것 같았는데
    진심 따라 들어가고 샆었다 ㅎ
  • 손님(47ccd) 2020.06.24 22:21
    2탄 금방 이어서 쓴다며 ㅜ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건전한 커뮤니티 활성화를 저해하는 일련의 행위들을 엄격히 금지합니다. 2 file 유리카 2019.08.17 12187 0
공지 이메일이나 연락처 등의 교환/요구/수집은 금지되어있습니다. 6 file 유리카 2019.08.04 8227 0
공지 썰 본문이 아닌 글은 잡담게시판//문의사항은 건의게시판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이용해주세요 4 file 유리카 2019.05.23 10963 0
공지 비추천이 많은 게시글은 잡담게시판으로 이동됩니다. 18 손님 2016.01.22 91742 -5
공지 간단한 썰이나 씹노잼 썰, 일기 등은 잡담게시판에 작성해주세요! (신고하기) 15 모해를살 2014.12.10 103051 -9
공지 썰 게시판 이용수칙 18 손님 2014.08.06 106868 3
5888 나의 20대 이야기 4 2 손님(99854) 2020.08.07 2713 0
5887 빼빼로 만들러 가서 생긴일 2 13 손님(3fa19) 2020.08.06 3198 0
5886 빼빼로 만들러 가서 생긴일 1 15 손님(3fa19) 2020.08.04 3683 0
5885 어느 여름 제주의 게스트 하우스 4 9 손님(b7a6b) 2020.08.04 3570 0
5884 어느 여름 제주의 게스트 하우스 3 손님(b7a6b) 2020.08.04 3084 0
5883 ai 이용 나체 사기에 공감 7 손님(ff994) 2020.08.02 3657 0
5882 알몸 위에 cg 12 손님(01444) 2020.08.02 5336 0
5881 어느 여름 제주의 게스트 하우스 2 4 손님(b7a6b) 2020.07.31 4862 0
5880 호주를 떠나던 그녀 6 손님(cf093) 2020.07.31 3258 0
5879 내가 봤던 야동내용 간단히알려줄게 10 손님(76af2) 2020.07.31 5415 0
5878 어느 여름 제주의 게스트 하우스 14 손님(57f2a) 2020.07.30 6745 0
5877 ㄸㄲ충들 썰 6 손님(cf788) 2020.07.28 5159 0
5876 고1인데 여친이랑 하룻밤 같이 잔 썰 18 손님(3798f) 2020.07.28 6643 0
5875 내인생썰 11 손님(7e21b) 2020.07.27 2555 0
5874 사형수 본썰 12 록키 2020.07.27 3072 0
5873 남사친이랑 섹파였던 썰 36 손님(24d4d) 2020.07.27 14530 0
5872 대형마트 알바썰 3 14 손님(d8daf) 2020.07.27 4020 0
5871 입사면접날 바지에 똥싼썰 4 손님(b206e) 2020.07.23 2247 0
5870 나의 20대 이야기 3 4 손님(99854) 2020.07.23 3563 0
5869 대형마트 알바썰 2 5 손님(d8daf) 2020.07.23 4151 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301 Next
/ 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