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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해외에서는 거리낌없이 들러붙어다니고 스킨십도 애정행각도
서슴없이 하고 다녔어. 그러려고 해외가는거 아니겠음?
 

그리고 나서 장기적으로 배역을 맡아서 잠시동안은 내옆을 비우게 됬었어.

끊임없이 작품선택하거나 들어가기전에는 나한테 의사도 물었고

이번 배역은 이거다 .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도 상의했었어.

머 비중이 큰역할은 아니어도 나름 최선을 다했었지.

 

1111111.jpg

 

하루는 가게에 택배가 큰박스가 와있더라고. 영어로 써있었는데

아이허브라는 영양제 파는 사이트 더라고.

누가 이걸 보냈지 했는데 알고보니 나먹으라고 잔뜩 사서 보냈더군.

전에도 하루에 몇알씩 먹었었는데 한동안 챙기질 않았었거든

고맙기도 하고 이걸 다 언제 챙겨먹나 싶기도 했엇어.

 

그리고는 한달공백동안 여행을 가려고 생각중이었어.

혼자하는 여행은 어떨까? 설레였었지. 가까운 중국 청도를 가려고했는데

아직까지 연락은 주고 받던 중국유학간 24살년이 연락이왔어.

 

청도 정보를 듣고 있었는데 , 자기 혼자 독립해서 학교가까운곳에 이사갔다고

놀러 오라길래 ㅋㅋㅋ 그소리듣고 바로 북경으로 갔다. 나란놈 참.

 

싸이월드에 그때 그 사진들이 참 많더구나 ㅋㅋ 얼른 지워야지.

 

SUC50449.JPG

빈손으로 갈수가 없어서 한국 통조림 초코파이같은 과자를 잔뜩

먼저 화물택배로 보냈지. 그날 돈 많이 썻지 ㅋㅋㅋ

 

공항에 도착하니 마중나와 있더라고 , 그사이더 청초해졌어.

SUC50982(1646).jpg

 

저방에서 참 짧은 기간 많은 ㅅㅅ를 즐겼지.

방 1개에 작은 거실 있는 작은 집이었고 3층.

 

짐을 풀고는 일단 밥부터 먹었고, 샤워를 했고 ㅂㅈ를 털었지.

내품이 그리웠는지 날 끌어안고는 빼지 않더라고 ㅎ

오랜만이라서 그런지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더 날 미치게하더라.

밥힘을 빌려서 연거푸 3번의 떡질을 하고는 둘다 누웠지.

 

순간 난 연예인 여친을 잊었어. 그래 ㅂㅈ는 어려야 맛있어.

 

오랜만에 올라가본 만리장성은 여전히 진풍경이었지.

우린 길거리 에서 전갈꼬치도 먹어가면서 데이트를 즐겼고,

그날 밤에 날 지 친구들에게 다시 소개해주기도 했어.

 

SUC50862(6054).jpg

 

물론 남친은 아니었고, 한국에서 친한 오빠가놀러왔다고ㅋㅋ

여친도 그렇고 이년도 그렇고 내가 창피해? 왜 날 숨겨 ㅋㅋㅋ

여친은 남친이다! 이년은 내 ㅅㅍ다 왜 말을못해 ㅎㅎ

 

그렇게 난 일주일을 중국에 머물렀고

매일매일 24살 짜리 ㅂㅈ를 탐했지. 3일째 ㅂㅈ에 박았을때 생리할거 같다고

이제 못할꺼 같다고 입으로 해주겠다고 했는데 내가누구냐

난 직진이야 빠꾸없어 ㅎㅎ 떡볶이 먹어보자 하고는 흥분시키고 무조건

집어 넣었고, 침대 시트에 묻는다며 수건을 2장깔고는 떡을 쳤지.

 

이년도 기분이 좋은지 아하~ 어떻게 를 연발했고 그날 부터 남은일정동안

난 죠스/버무리/아딸떡볶이를 먹어댔지.

 

그리고는 마지막날 오전까지 난 이년 ㅂㅈ에 박아댔고

질4는 하지 않았어. 마무리는 입싸를 시행했고 후장을 못따서 아쉬웠지.

 

한국으로 돌아와서도 중국유학년과 연락은 지속했었어.

그리고는 난 현실로 돌아왔지.

 

이쁜여친이 집에 왔고, 체력을 보충하러 장어를 먹었고

장어 꼬리처럼 내 ㅈㅈ는 다시 여친의 ㅂㅈ에 정착해 헤엄쳤지.

 

 

 

 

  • 손님(f52eb) 2017.09.14 17:35
    ㅋㅋㅋ 여친들이 핸드폰 확인 같은거 안하나봐? 걸릴만도 한데 안걸리네ㅋㅋ
  • 손님(c1ea9) 2017.09.14 17:51
    응 난 바로바로 유에스비에 저장해놔 ㅋㅋㅋ
    네이버나 이런사이트도 연예인여친은 다 알고 있어서 저장못해 ㅋㅋ
  • 손님(b5871) 2017.09.14 18:03
    잘보고있습니다
  • 손님(c1ea9) 2017.09.15 09:29
    네 감사합니다.
  • 손님(7bfb2) 2017.09.14 18: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미친새끼가 따로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완성형 사내새끼다..
  • 손님(c1ea9) 2017.09.15 09:26
    미친새끼라니 이 병신새끼가 ㅎㅎ 형은 개새끼라니까
  • 손님(18c10) 2017.09.14 18:55
    쵝오! 먹어라!
  • 손님(c1ea9) 2017.09.15 09:28
    그럴려고 했는데 내가 담기엔 모해 그릇이 크구만 ㅎㅎ
  • 산소호흡기 2017.09.14 20:14
    이 형 조만간에 누가 신상털어서 잡혀가겠다
  • 손님(c1ea9) 2017.09.15 09:26
    응 니들이 도와주지 않아서 이번만 쓰고 그만할라고
  • 손님(b6f94) 2017.09.14 21:09
    덕분에 모해 썰게 살아나는듯...
  • 손님(c1ea9) 2017.09.15 09:27
    그만큼 신상털려는 인간들이 많은거 같음. 모든 썰은 관리자분께 말씀드려 일정기간후 전부 삭제할것임.
  • 손님(1f3be) 2017.09.14 23:13
    진짜 모해의 자랑임 이분 최고.
  • 손님(c1ea9) 2017.09.15 09:27
    그냥 보고 즐기면 되는데 시비조가 많음. 이러다 철컹철컹할거 같아 이번썰만 쓰고 떠나겠음
  • 손님(87790) 2017.09.15 09:30
    ㅠㅠ형 떠나지마 ㅠㅠㅠㅠㅠ
  • 손님(c1ea9) 2017.09.15 09:45
    형이 요즘 트럼프가 됬어. 공격을 존나게 받는다
  • 손님(647a9) 2017.09.15 09:33
    이정도쯤 되면 부럽다긴보단 그냥...... 중독수준같네ㅡㅡ; 오지랖이지만 결혼해서 한가정 잘 지켜내겠나 싶네

    물론 나도 어느정도 와꾸에 돈과 시간이 이른나이에 형성된다면 안그랬을꺼란 장담은 못해서 격하게 까진못하겠다.
  • 손님(c1ea9) 2017.09.15 09:45
    머 어떤 말이든 달게 받을 생각이고, 중독수준은 아니구요 형님 ㅎㅎ 저도 정상적인 사람이에요 ㅎ 단지 모해에 글을 쓰다보니 스트레스가 풀리는데
    다른한편으론 거쳐간 여자들한테 미안하기도하고. 형님들 반응 보면 기분좋기도하네요 ㅎ 머 일단 중독가기전에 그만둘라구요 ㅎㅎ

    아 그리고 이런 개새끼이지만, 젊을때 많이 만나본 년 놈이 결혼은 더 잘합디다 ㅎㅎ 이해하세요
  • 손님(e63b0) 2017.09.15 09:43
    시비거는 놈들은 부러워서 그러는 거임
  • 손님(c1ea9) 2017.09.15 09:47
    근데 듣다보면 맞는말들이 많아서 ㅎㅎ 점점더 중독되고 개새끼 되기전에 그만둘라는거임 ㅎㅎ
    시기 질투 공갈 협박 인간이 항상 지니는 거 지만, 나로인해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랄뿐. 사진올리고 나서 이딴말하는게
    아이러니하지만 , 그냥 형님들 일상에 작게나마 재미가 되기를 바라며.
  • 크고아름다운치킨 2017.09.15 09:59
    재밌는썰이 참 많노..
    나이들면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산다던데
    너새낀 늙어서 혼자 술묵어도 술안준 필요없것다 ㅋㅋㅋ
  • 손님(c1ea9) 2017.09.15 10:37
    그래서 거울보고 건배해 ㅋㅋㅋ
  • 손님(06cf7) 2017.09.15 12:35
    기승전섹이라 점점 흥미를 잃어가네
    그래도 즐거운.인생이네
  • 손님(c1ea9) 2017.09.15 12:58
    쓰다보니 그러네 ㅎㅎ 흥미잃어갈때쯤 이제 물러나겠음 ㅎㅎ
  • 손님(df8c2) 2017.09.16 12:15
    안된다 동생..
    자네 글 보는 낙으로 버텨가는디... 떠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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