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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행후 우리는 각자 바빠지기시작했지.

촬영을 끝내고 마무리단계에 들어서 다시 연락이 왔어.

 

그뒤로 머했냐면 ㅎㅎ 그 카니발리무진 있자나 위에 높은거

그걸 타고 왔는데 이제는 매니저같은 인간이 따라붙더라고 ㅎ

되게 난감한건지 . 나를 보고 누구시냐며 경계하더라.

 

난 당연히 남자친구라고 할줄 알았거든? 그렇게 말하길 바랬겠지

"아 오빠 ㅎㅎ 가장 친한 친구야 . 놀다가 내일 오전에 내가 직접 사무실갈께"

그래 머가 어찌됬든 친구란건 팩트니까.

 

그렇게 우린 소주한잔 하면서 또 하루를 보냈지.

지난번 촬영때는 이런거 했고 , 실제로 보니 누구누구 되게 별로더라.

근데 그게 ㅅㅅ를 하면서 난 흥분해서 ㅂㅈ에 박아대고 있는데

신음소리내면서 그런 일상적인 대화를 하니 왜케 ㅈㅈ가 안죽는거냐 ㅎㅎ

그날 난 질4를 하고 싶엇지만 , 절대 안된다는 단호박에 엉덩이에만 싸질렀다.

 

샤워를 하러 들어갔다가 욕조에 물받고 누워있더라고.

그래서 난 바디클랜저를 쭉쭉 짜다가 물에 풀어줬지 .

천진난만하게 거품생기는거 보더니 와 ㅎㅎㅎ 이러는데 거기서 또 꼴리더라.

그대로 내 ㅈㅈ는 그년 입에 들어가고 있었고, 물에서 꺼내서 그대로 다시 한번

뒤치기로 박아줬지. 그날 아직도 기억나는건.

내가 하두 쎄게 박아대서 ㅂㅈ가 아프다며 손으로 1번 입으로 1번 빼줬었어.

 

오늘 이후에는 더 바빠질거 같은 느낌도 들고

이년이 더 떠서 모른척 하는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더라고.

기존에 여자만나면 난 없어도 그만이엇는데 이년한테는 어릴때부터의 정도있고

최근더 깊어지다보니 그게 날더 흥분하게 하더라.

 

자고 있을때도 나도모르게 이불 들추고 만지고 발가락을 빨고

ㅂㅈ를 핥았고 전과 같이 난 결합한상태에서 잠이 들곤 했어 .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샤워를 하고는 먼저 가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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