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8086 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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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우린 절정에 다다랐고, 쉬는날마다 나에게로 와서
몸을 허락했었지. 그렇게 나한테 길들여지기 시작했어 ㅎㅎ
난 늘 발가락을 만지며 빨면서 뒤로 박아대기 시작했고 그런 날보면서
이해할수 없다는듯한 표정을 지었지만 내 ㅈㅈ가 깊숙히 박히면

신음소리를 내뱉고는 스스르 쓰러져 갔지 ㅎㅎ

 

하루 날잡고 기차를 타고 부산을 가자고 하더라

촬영들어가기전에 바람 쐬고 싶다고.

 

P071026009(1675).jpg

 

우린 간만에 계획을 세웠고 먹고싶은거 먹고 오자했지.

근데 촬영전이기때문에 많이는 못먹을거 같다고 하는데

어쩌냐 이해해야지. 우린 부산으로 향했고 회를 좋아하는 년이기때문에

회 위주로 먹었었어. 난 참고로 회를 별로 안좋아해 ㅎㅎ

 

"회 안좋아하면 딴거 먹자니까~ "

되따 그냥 너 먹고싶은거 하고싶은거 위주로 하자.

 

 

 

"사진찍을때 아래서 찍어야 길게나와 알았지?"

아 이년이 진짜 ... 난 최선을 다해 기어가면서 찍어줬어 ㅎㅎ

사진을 찍고 보여주면 잘했어 하면서 내 엉덩이를 토탁였지.

 

그날 부산에서 방을 잡고는 술을 한잔 하러 가기전에

2차례 ㅂㅈ를 털어줬어. 이제는 먼저 씻고는 눕더라고

"야 너 나랑 ㅅㅅ하기전에는 어떻게 참은거냐? ㅎㅎ"

묻지말고 그냥 하자! 하면서 째려보는데 그게 또 섹시하대.

 

그렇게 우린 친구티를 벗었고 연인을 거쳐 이제는 정신적,육체적관계가됬지.

 

 

 
 
  • 손님(eb5da) 2017.09.14 11:50
    잘보고있습니다
  • 손님(c1ea9) 2017.09.14 13:45
    네 감사해요 ㅎㅎ
  • 손님(660cf) 2017.09.14 13:15
    이형 평상시보다 글이 조심스러운거 보니깐 아직 아끼는 맘이 있나보네~
  • 손님(c1ea9) 2017.09.14 13:58
    어제도 만났다니까 ㅎㅎ 조심스러운것도 있지만 바뻐졌어도 여전히 나한테 앵기는애임 ㅎㅎ
  • 손님(951cb) 2017.09.14 14:15
    글고 연예인이고 하다보니 진짜 신상 누가 털수도 있는거고 이형이 조심스러운게 맞지
  • 손님(c1ea9) 2017.09.14 14:54
    그래 누구보다 내맘을 잘 이해하는 친구구만 ㅎㅎ 반갑구료
  • 손님(8ba69) 2017.09.16 11:54
    ㅇㅇ좋더
  • 부산시꽃님 2017.10.11 15:19
    그러다이글 퍼져서 그연예인이보면 어쩐대;;카톡내용도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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