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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년의 침묵과 대단한 ㅂㅈ 우정으로 인해
우리는 꾀 긴시간을 만나게 됬어.
나이가 한살많았지만 배려도 있던 탓이겠지.
 
친구년은 남친이 생겼고 우린 동반으로 자주 놀러갔어

862.jpg

 

세계 맥주축제도 함께 갔었고 맥주도 진탕으로 마셔봤고

정말 하루하루 재밌게 지냈었지.

 

친구년 남친은 나보다 4살이 많았고 일반 회사원.

머 회사원 무시하는게 아니고 월급이야 머 평타받겠지.

근데 친구년은 술먹으면 지 남친 욕을 해대기 시작했어.

 

약간 쫌팽이 같다느니, 결혼계획은 없겠지 하면서 ㅎㅎ

결국 1년도 안되서 깨져버리더라. 그사이 우리는 잘만났지

 

 

 

계절이 바뀌고 남이섬도 놀러갔었고 여느커플처럼 잘 지냈어.

 

술먹을때는 항상 먹는 멤버가 있었어 그 친구년 ㅎㅎ

눈치가 없는건지 나한테 박아달라는건지 자꾸 끼더라 ㅎ

 

문제는 술을 또 진탕 먹은 날이엇어.

중간에 친구년은 먼저갔어.

나랑 여친은 무진장 소맥으로 달렸고 결국 취해서 여친데려다주려고

집으로 향하고 있는데 여친폰으로 문자가 하나가 왔어.

 

폰 잃어버릴까바 내 뒷주머니에 넣고 가고 있었거든

" 술 아직도 먹고있어? 아님 OO 같이있어? "

술을 또 먹고싶은거구나 . 난 문자를 보자마자지워버리고는

여친을 데려다 주고 내가 친구년한테 전화를 했지.

 

"술 더 마시고 싶으면 지금 OO으로 와 한잔 하게"

그랬더니 친구년은 " 같이 있는거야? 30분내로 갈께"

 

그날 우린 둘이서 술을 한잔했고 취기가 오르자마자

염탐하면서 모텔로 향했고 , 욕정을 폭발시켰고

연신 ㅂㅈ에 내 ㅈㅈ를 방아찧으며 애액을 흘렸었지.

 

 

 

 

 

  • 손님(f3f31) 2017.09.12 17:46
    이야.. 형 비결이 뭐예요..? 대체 얼마나 잘생긴거야..
  • 손님(08574) 2017.09.13 00:27
    형은 딱한곳 수술했어 포경
  • 손님(6f350) 2017.09.12 18:36
    대단하시네요
    잘보고있습니다
  • 손님(08574) 2017.09.13 00:28
    네ㅎ 전여자들 팔아 글올리고있어요 개새끼죠 데스노트가 아직도 많은데
  • 손님(fcce3) 2017.09.12 18:40
    얘는 난봉도 아니고 주변의 여자를 뭐 다 ㅅㅍ로 만드냐 ㅋㅋㅋㅋㅋㅋ 실화든 주작이든 항상 비슷한 패턴이라...
  • 손님(08574) 2017.09.13 00:26
    이상하게 여친이있어도 친한 친구가 꼬임 비슷한상황이 오니 대처방안이 있고 쓰다보면 또 먹힘ㅎ
  • 손님(38a86) 2017.09.12 20:38
    니가 쵝오다!!!!
  • 손님(08574) 2017.09.13 00:27
    저도 1년 여친없던적이있음ㅡㅡ
  • 너지금모해 2017.09.12 22:57
    비결은 뭐야 ??잘생+돈 인가?
  • 손님(08574) 2017.09.13 00:25
    빠꾸없는 직진
  • 손님(773a3) 2017.09.12 23:40
    구라
  • 손님(08574) 2017.09.13 00:25
    그래 구라였으면 좋겠지?ㅎㅎ
  • 손님(2cafe) 2017.09.13 08:40
    동생 역대 최고의 필력이야.. 사진도 좀 많이 올려봐
  • 손님(c1ea9) 2017.09.13 09:23
    아 형님 ㅎㅎ 사진은 많은데 ㅂㅈ사진 ㅎㅈ 사진 다있는데 올릴수가 없네 ㅎㅎ 알아보는 새끼들때문에
  • 손님(7f9dd) 2017.09.13 10:16
    그런거 올리다가 좆된다.. 이것도 솔직히 위험...
    모해에 스파이들이 많아서....
  • 손님(c1ea9) 2017.09.13 10:31
    나도 느끼고 있음 ㅋㅋ 할일 없는 ㅅㄲ들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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