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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어느덧 시간이 지나고 나서
휴가시즌이었어. 날도 덥겠다 어디놀러갈까 생각하는 찰나.
이번에는 부모님이 오랜만에 이모댁을 가자는거야. 나 바쁜데..
근데 알자나 부모님이 갑이고 난 을이야. 잔소리듣기싫어 알았다했지.
 
쇼핑몰년은 친구랑 괌을 쳐 가고 싶다고 하더라고
쇼핑몰 한지 얼마 되지도않고 자리도 못잡고 돈은 그냥 그정도였는데
썅년이 진짜 주제파악못하고 이쁘니까 봐준다 .
지나다닐때 주목받게 해줘서 내가 봐준다... 대주니까 봐준다... 하면서
속으로 주지스님이 될 즈음. 원룸에서 팬티내리고 UFC 그라운드자세하는데
ㅈㅈ가 가만있을리 만무하고. ㅂㅈ에 정신없이 박아대다가 배에 싸질렀지.
그날 난 병신같이 티켓을 끊어줬다.
 

12414.png

 

가자마자 발가락 찍어서 올리는거 보자니 웃음이 나오더라.

괌가서 풀빌라에서 박아줘야 하는데 아쉽더라 아쉬워.

이쯤이면생각하지. 호구라서 내가 당하고 있는거 아니냐고? 노노 ㅎㅎ

난 확실한걸 좋아하기때문에 절대 당하지않아 ㅋ 그러니 가게를 하고있지.

 

그만큼 ㅂㅈ를 내어주니까 내가 해주는거야.

생긴것도 왠만한 술집 에이스정도는 생겼으니까 먹을 맛 나자나 ㅎㅎ

친구들은 되게 부러워했어. 나 없을때 속으로 그랬겠지 먹어보고싶다고 ㅎ

그렇다고 내가 ㅅㅅ파트너 까지 있다고 여친을 돌릴 순 없자나 ㅎ

 

쇼핑몰년 괌 보내고 내 ㅈㅈ가 가만히 있었겠냐

하루에도 몇번식 쿠퍼액을 쏟고 앉아 있는 젊은 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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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댁에 있는데 진심 개따분하더라  삼겹살에 소주 지겹지도 않나..

사촌동생 불러서 둘이서 노래클럽가서 기분좀 냈지.

형 노릇좀 한다고 아가씨 넣을라고했더니 한발 빼더라 ㅋㅋ 어린새끼

한참 먹고 있는데 친구년이 문자오더라고. 괌 간거 아니냐고

ㅆㅍ 년이 염장지르나 지금 기분도 좆같은데

내가 택시타고 넘어와라했지 . 참고로 이모댁은 아산쪽.

거리고 꾀 있었는데 먼일이냐고 하면서 지금바로 가겠다고 하고 왔어.

 

오자마자 내가 웃으면서 술한잔 하자고 사촌동생이랑 ㅋㅋㅋ

이랬더니 개 정색을 하더라고. 지도 ㅂㅈ 가려워서 쳐 온거면서 ㅋㅋ

진정하고 ㅎㅎ 노래한곡 해줘. 노래를 곧잘 부르는 친구년이라 치켜세워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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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급하게 온게 티가나더라고 모자눌러쓰고 렌즈도 안끼고 안경끼고 ㅋㅋ

근데 그냥 봐줄만했어 안경껴도 이쁘장한애들은 또 이쁘자나?

한참 놀다가 사촌동생은 피곤하다고 먼저들어간다고

형 여친이랑 있는거 비밀로 하겠다고 기특한새끼 ㅋㅋ 들여보내고나서

난 부모님께는 친구만나서 술한잔 하고 들어가겠다고 개욕은 욕대로 먹고

그 화풀이를 친구년 ㅂㅈ에 듬뿍 싸지르고 있었지.

오늘은 내가 질4 하고 싶은데 가능하냐? 햇더니 피임하고있더라고 . 이년도 존나 기특해 ㅋ

 

쇼핑몰년은 괌에서 쳐 놀고 있을때 난 친구년과 욕정의 밤을 보냈지.

화장실에서 씻으면서 바디클렌져로 딸잡아주더라 ㅋㅋ

화장실에서 뒤치기로 박고 그대로 침대로 옮겨서 2차 진행했지.

 

첨부터 발가락을 빨면서 깊게 박고 있는데 술올라와서 볼이 빨간것이

더 ㅅㅅ하게 생겨서 흥분되더라고 ㅎㅎ

내가 발을 자주 빨아주니까 스크럽을 자주 했다고 하더라고

패디도 새로 하고 오고 ㅎㅎ 더 흥분되서 미친들이빨아대면서 듬뿍 싸줬지.

근데 조절을 잘못해서 머리에 묻었거든. 결국 또 머리감았지.

 

화장실 들어가는순간 티비로 야동을 보고 있는데 또 안테나가 서더라.

나오자마자 입구에서 ㅅㄲㅅ 받는데 움직이니까 불이 켜지고 움직이니까 켜지고

이러니까더 흥분되더라고 ㅎㅎ 그렇게 그날 총 6번을 물고 빨고 난리쳤지.

다음날 아침에 난 운전을 해야해서 친구년 택시태워서 보내고 돌아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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