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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최애 사건을 풀기전에 앞써  야노의 장점 이랄까?

 

내 생각과 일화를 간단하게 풀고 들어가도록 할게

 

야노를 많이 했거든 근대 다 풀기엔 많고 진부할거고

 

2개만 풀자니 갭 차이가 크게 나서 말이지;;

 

이해하는데 도움돼고 꼴리라고 푼다!

 

첫 야노를 성공하고나서 여의나루에 누워 그나마 시원한

바람 맞으며 이야기를 나눴지 

 

나는 너무 좋았고 내 로망이라 해보고 싶었는데 누나가

이루어 주니까 너무 감격이다

 

이러면서 칭찬과 고마움을 표했어

 

여친이 다음에도 야노에 거부감 가지지 않게끔 말이야

 

여친은 일단 뾰루퉁 했어

 

왜냐면 누나는 방이나 모텔에서 우리 둘이 무엇에도 신경쓰지 않고  즐기고 플레이 하면서 

 

우리 둘의 관계발전 에 열중하는걸 중요하게 생각해

 

왜냐면 플레이를 하면서 본인도 모르는 부분이 발견돼거든

 

그걸 쪽팔리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의 그점 또한 받아주고 그런 상대한테 고마움을 느끼고

 

이런게 정신적 교감이 큰편이야 섹스는 몸에서 오는 쾌락보다 정신적 충격이나 자극으로 인해 몸이 반응하는 거라고 생각해

 

게다가 여친은 전례가 있던 여자라 그런지 그런걸로 자기가사랑받고 있는지 확인하더라

 

근대 그건 나도 마찬가지임 누나는 사랑하는 사람이 해달라고 하면 왠만하면 들어주는 편이야 바보같은 사람이지

 

더구나 나도 여친의 말을 수용하고 들어주는 편이라

 

여친은 안그래도 바본데 더 무리를 해서 받아준달까

 

여튼 여친은 신경쓰여서 제대로 못즐겼단 말이야 하면서

툴툴 돼는데

 

카와이 하더라 그래서 엉덩이 톡톡 두들기면서 귀에다

 

"그런사람이 물 많이 나오고 잘 느끼던대..덕분에 빨리 쌋어"

 

하고 수치줬지 "내가 언제?" 하면서 더듬는대 ㅋㅋㅋㅋ

 

그래서 싫었어 좋았어 물어보니까 좋긴 좋았어 근대 너무

간떨려서 좀 그래 하더라

 

역시 첫술에 배부를순 없지 하지만 앞으로도 계속 할순 있겠구나 느꼇어

 

스릴감이나 배덕감 에 빠진건 아니지만 즐기는거 같기도 하고

 

억지로 하는것도 아니였고 오히려 적극으로 나올때도있었으니까

 

이날 이후로 생리 하거나 의상에 심이 힘준날 말고는

노팬티 노브라 가 일상이였어

 

그리고 직원들 수위아저씨 다 퇴근했을때 학교에서 알몸 도그풀이랑 놀러간곳에서 사람 없으면 간간히 노출도 하고

 

몸에 낙서도 처음엔 가슴에만 그다음엔 배 등 허벅지 보지 위

이런식으로 차근차근 높히고

 

낙서 좀 보여줘 이런식으로 짧게 짧게 노출시켰어

 

글씨 색깔이랑 수위도 빨간색으로 야하게 올려갔고

밑작업을 이런식으로 꾸준히 했지

 

꾸준히 노출에 좀 무뎌지고 친숙해지게 한 3개월 들인듯해

 

그러니까 3달후에는 사람들이 있어도 시선이 않닿는

곳에선 웃으면서 낙서 보여주더라 (치마나 티 들추면서)

 

노출은 이런식으로 하다가 섹스는 그래도 무조건 사람없고 잘 안오는 차안이나 밀폐공간 에서 했어

 

난 야동에서 본것처럼 그대로 하고 싶더라고

목줄에 온몸 낙서 수갑 바바리 코트 무선 바이브레이터

 

물론 기구준비랑 계획은 다 돼있었지

 

근대 슬쩍 떠보니까 힘들겠더라구 그래서 명분이 필요했어

 

술먹이고 강하게 나가볼까? 소원걸고 게임할까?

 

로망을 실현시키기 위해 별의별 생각을 다 했어

 

근대 아무래도 여친의 자발적 동의가 없으면 의미가 없을거 같더라고

 

자연스러운 반응이나  행동이 흥분 돼는거고 여친도 즐겨야 하지 않겠냐 싶더라

 

그래서 하이에나 처럼 기다리고 또 기다렸지

 

그러다 내 생일 이더라고 ㅋㅋㅋ생일선물 결정 바로했지

 

여친한테 2주일 전부터 생일선물 준비하지 말라고 했어

 

그리고 사준 개목걸이나 가지고 오라 했지

(개목걸이 안쪽에 부드러운 가죽으로 덧 돼서 상처 안나!!)

 

여친이 스테이끼 사주고 데이트비용 대주더라

 

ㅎㅎ대접받아서 기분좋더라

 

밤에 와인빠에서 비싼 와인한잔 하고

 

차에서 영화한편 감상한후에 우리집 쪽에 공원이 하나있거든?

 

아파트 안에 산책로가 있는건데 이걸로 뒷산까지 갈수있어

뒷산 초입에 정자가 하나있고

 

문제는 내 자취방 쪽이 아니라 엄빠네 집이라서 말이지

 

그리고 새벽3~4시에 사람이 없고 원래 순찰 돌아야 하는데

경비아저씨들도 잘 안오시더라고 이시간 돼면

 

그리고 숙자 아저씨들도 없어

 

원래 산책로 쪽은 우리같은 대딩이나 간혹 몇명 돌아다녀

 

근대 뒷산쪽으론 길도 멀고 새벽에 갈일이 없지 또 일단 춥고

 

그래서 숙자아저씨들 없나봐

 

어쨋든 산책로 3분의2 지점에 차 대놓고 차안에서 이제 선물 받을 시간이야 하니까

 

ㅎㅎ짐작했나 봐ㅋㅋ 한숨 한번쉬더니 볼에 쪽해주고 한번뿐이야! 생일이니까 해준다 하고 옷벗더라

 

당연히 알몸이였지 근대 그모습을 보니까 여친이라기 보단

야라고 부르면서 내 밑에 두면 더 꼴리겠더라고

 

그래서 야 나봐봐 하면서 ㅍㅍ키스 거칠게 가슴을 쥐어잡았지 탱글하고 가슴이 커서 흘러내리는 듯한 느낌인대

 

약간 갈색 피부에 초록색 혈관이 연한 살색의 유두쪽으로 집중적돼서 모여있는대

 

당연히 그 큰가슴을 싫어할 남자는 없을거야

 

그날따라 거칠다기 보단 섹스에 굶주린 사람처런 적극적 

 

이게 가슴을 빨고 만졌던거 같아 키스할때도 손으로 머리랑 목을

 

꽉 잡아서 내쪽으로 땡겻지 보통 한명이 적극적으로 나오면 한명이 소프트하게 받아주잖아?

 

근대 선배도 적극적으로 혀를 섞어 오더라 도그풀 때는

 

어쩔수없이 타의로 적극적 이 였다면 이번엔 서로 목에 손감고

 

키스만 ㅁㅊ듯이 한거같아 당연히 그러면서 선배는

 

손으로 내 자지를 꺼내서 만져주고 있었고

 

난 보지를 비벼주고 있었지 선배는 손바닥 전체로 귀두를 비벼주거나 손가락 사이로 살짝살짝 자극을 주더라

 

너무 흥분한 나머지 본게임을 잊으면 안돼니까

 

내가 선배를 밀어서 의자에 기대게 했지

 

그리고 펜을 꺼내서 가슴엔 c컵 젓소녀라 적고 빨간색으로

가슴라인 따라 그렸지

 

그것만으로도 야하더라 여친은 자신 가슴을 계속 쳐다보는대 무슨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해서 ㅁㅊ겠더라고

 

그래서 이번엔 파란색으로 배쪽에 방향표 아래를 그리고 박아주세요! 하고 적고 여친반응을 봤어

 

여친은 고개를 돌리고 손으로 입술을 뜯고있던대 부끄러워서 그런가 십더라

 

그 모습이 내가 수치줘서 그런거라 생각하니까 더 자극돼고

 

그래서 허벅지에 질내에 해주세요랑 바를정표시 5개 양쪽에 새겼지 

 

다 적고 나니까 야동한편 찍는기분도 들고 남기고싶더라

 

그래서 사진을 찍으려고 하니까 한손으론 얼굴 가리고

 

또한손으론 가슴가리면서 몸을 최대로 비틀던대

 

찍고 보니까 큰가슴이 눌려서 글씨가 삐죽 보이고

 

보지도 그대로 들어나서 배에 박아주세요 랑 매치 돼는게

........말도 못한다 진짜

 

가끔 여친이 생리라 못하면 이때 이사진 보고 딸쳐

 

하여튼 사진찍고 나서 귀에다 너무 고마워 받아줘서 한뒤에

 

갖고온 개목걸이 스스로 채워보라고 그랬어

 

손이 떨리는게...그래도 스스로 채우더라 너무 이쁜거있지

 

그다음에 바이브레이터 넣으려고 했는데 

 

불안해 하는거야 이렇해 나간다고? 하면서 좀 고민하는게 보이더라 그게 당연한거겠지

 

그래서 누나가 좋아하는 음악 틀어준후에

 

차로 20분 돌아다니면서 사람없는거 확인시켜주고

 

손잡고 그냥 플레이야 누나가 힘들면 그만둘게 하고 달랬어

 

그치 평소랑 크게 다를건 없겠지 하면서 팔짱끼더라

 

그래서 수갑이랑 바이브레이터는 포기하고 바바리코트 입힌후 좀 걷자고 했지 

 

여친도 사람없는걸 확인하니까 나와주더라 

 

그래서 목줄 잡고 옆에서 나란히 걸었지 

 

버틸만해? 누나지금 미치게 섹시해 여기서 박고싶다 사랑해

 

이런말들로 누나 귀에다 소곤거리니까 나 좀 흥분돼는거 같아 하면서  손으로 거기 갖다 대주는대 약간 젖어있더라

 

물론 방에서 만큼 확 젖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거부감을 어는정도 지고 있는 상태에서 이 정도 라는건 놀라운 일이야

 

그래서 여기서 바이브레이터 넣으면 더 젖게할수 있겠더라

 

그래서 넣자고 했지 혹시나 해서 수갑이랑 다 챙겼거든

 

고개 끄덕이길래 내가 벽잡고 엉덩이 뒤로빼봐 했지 그자세 취하길래 보지 살살만진 후에 진동 1단계로 해서 넣었어

 

근대 야동처럼 허리 막 꺽이고 다리 오므려서 못일어나고 그러진 않더라

 

그냥 운동열심히 하구 와서 헉헉 거리는 정도 

 

그래서 2단계로 올리니까 벽짚고 윽 하면서 숨소리도 야해지고 분위기가 바뀌는게 이거다 싶었어..

 

그래서 손잡아 주면서 부축해줬지 그러니까 하아..윽..이거 괜찮다 하는대 본인도 긴장풀리고 이젠 즐기는거 같더라

 

그래서 목줄쥐고 안돼겠네 먼저즐기고 하면서 뒤에서

 

주인님 이라고 해봐 하니까 야 하구 반박하길래 진동 1로 내렸다가 2로 기어변속 넣었지 

 

아윽..하..너..아아아~하면서 입을 막는대 진짜 박고싶어서 못참겠더라 

 

그래서 정자도 보이겠다 한50m남아서 3으로 올렸지 

 

그러니까 경련 까지는 안닌대 신음도 커지면서 내가

 

원하는 반응이 나오는거 있지 나도 흥분돼고 쾌감이 오더라

 

여친들한테 무턱대고 바이브 넣지말고 상황을 만들어주고

 

세기 조절해주기 나름인거 같더라 그리고 꽂고 걷는거 자체가 자극이 심하대

 

3으로 올리고 50미터 걸으니까 물이진짜 장난아니고 이게

첫개봉이라 그런지 윙윙소리가 진짜 들리더라

 

12만원치 하는거 같아

 

정자에 앉아서 숨을 몰아쉬면서 신음을 내는데

 

섹스할때 처럼 교성을 지르는게 아니라

 

하아..하..아아앙..윽..흐아 처럼 되게 꾸준히 찐득하게

 

자극이 오나봐 묻는말에 다 대답해주는데 그때 표정이나

 

숨소리가 진짜 야동수준이더라 벌린다리에서 보짓물이 뚝뚝

 

흐르는대 허벅지 까지 젹셔서 낙서가 많이 지워졌더라

 

그래서 클리 손으로 비비면서 허리만 일으켜서 키스를 하는대 두손으로 메달리는거야 힘들어서 기댄것 같았어

 

근대 갑자기 시우후키? 허리가 뜨고 오줌을 지리더라고 물이 막 튀는데

 

정자가 젖고 바닥에 자국이 남는대 진짜 대박이더라

 

이게..여친은 교성을 허으허으 꺄아아앙..!! 흑..흐으흐으 울먹이는 수준이고 이걸 눈앞에서 봐버리면

 

이성의 끈이 날아가는대 그래서 그냥 그상태로 벗고 바이브레이터 뽑은 다음에 박아버렸어 

 

여친은 여운이고 뭐고 오르가즘을 느끼는 와중에 또 박아 버리니까 내등을 긁더라 근대 나는 그냥 이성이 통제가 안됐어

 

귀에다가 찌르듯이 아악 아아아앙 흑 흐윽 아나...미칠거 같아 엄마..아앙앙 꺄양 거리고 있고 보지안은 자지가 데일듯이

 

뜨겁고 계속 쫘아악 짜내고 물었다 놨다하는데 쪼임도 장난이 아닌거야 무엇보다 보짓물이 자지전체를 감싸서 박을때마다 보지가 끈적끈적 해지더라

 

소리도 즐꺽즐꺽 물튀기는 소리가 나는대 한 5분도 안돼서

 

싸버린거 같아 여친 가슴 배에 쐇는대 이렇해 많이 나온적이 없었던듯해

 

여친옆에 쓰러져서 숨좀 고르다 정신이 차려지는대

 

소리가 너무컷고 정자도 개판인대다 바닥에 바이브레이터

웅웅 울리고 있지 여친은 숨을 약맞은사람 처런 몰아쉬고

 

걱정도 돼고 내가 정신차려야 한다고 생각들더라 

 

시간보니까 4시10분쯤 됀거 같아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대

 

그리고 살짝 푸르스름 하더라 산책할때만 해도 깜깜했는데

 

근대 시간보니까 아직 시간도 이르고 산오르는 할머니가 있다고 치면

 

최소 진짜 최소로 해도 6시30인거야

 

그래서 여친이 좀 정신차리고 있을때 봤는대 

 

머리는 산발에 가슴엔 낙서가 그대론데 정액이 묻어있고

 

배에는 박 ㅇ..주서 여 이렇해 좀 지워져 있고

 

허버직는 거진 다 지워져 있더라 바바리 코트는 뭐 밑단 다젖었고

 

흐트러진 모습 보니까 또 스드라 너무 허무하게 싼거 같아서

느긋하게 한번 더 즐기고 싶기도 했고

 

그래서 목줄을 잡고 말했지 섹시 댄스좀 춰달라고

 

여친은 피곤하다고 뻐겻지만 쪼르니까 결국 해주는데

 

 트월킹 인가 웨이브에 막 돌리는대 바로 꼴리더라  내가 

그만 하고 일로 기어와봐 너 그자세 할때 섹시한거 알아?

 

하니까 웃으면서 유혹해오는데 색기가 넘친다 진짜

기어와서 내자지를 물어주는데

 

하 야외에서 하는게 왜이리 좋은지 내가 존나 변태인가봐

여친이 정성스레 빨아주니까 

 

기쁘더라 그렇해 힘들어하던 사람이 나를 위해서 밖에서

이렇해 해준다는게

 

그래서 여친을 일으켜 세운뒤에 꽉안았는대

여친 겨에 난 땀이 너무 섹시하더라 

 

난 이날 내 또 다른 페튀시를 발견했어 ㅋㅋㅋ하

 

그렇해 물고 빨고 하다 마무리는 뒷치기로 했어

바이브레이터 클리에대고

 

바이브레이터 덕분에 여친 공략법을 하나 더 알게됐지

 

그렇해 5시 쯤 됐을때 빠져나와서 근처 모텔에서 오후3시까지 자고 헤어졌어

 

 

이게 내 최고의 섹스야 이 날 이후로 우리둘은 거칠게 없었어

근대 한번 더 야외에서 이렇해 하고싶은대 

이 날이후론 한번도 이렇해 한적은 없어 ㅠㅠ 이날이 마지막일줄 알았으면 더 하는건대 수갑도 채워볼걸 아쉽다

 

여친은 이날은 온전히 나한테 맞혀준거래

근대 시우후키 인가 그건 진짜 좋았고 상상도 못했대

ㅋㅋㅋ12만짜리 바이브레이터만 유일하게 여친이 가지고 갔어 나머지 기구는 다 내자취방에 숨겨져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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