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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처음 쓰는거라 잘 못 쓰거나 해도 이해좀요! 글구 한국어 받침 다틀리니까 불편하면 보지 마세요 ㅎㅎ

 

일단 내 소개 부터 할께요 당시 19살이구 지금은 20살입니당 어릴때 부터 통실통실해서

아마 성인되서 유흥업소 가야지 아다를 떼거나 결혼은 할 수 있을렁가 다들 결혼은 잘 하니까

결혼 해야 아다를 떼겠구나 생각하는 어떤 통실통실 남자입니다

 

당일 오후 10시 쯤 저는 고추를 벅벅긁으면서 컴퓨터로 게임도하고 유튭도 보구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3년만에 중학교 친구에게 연락이 오는 것이었던 것이다 그때 머리 속으로 이넘이 돈이 없나? 생각했지만

친구넘이기에 반갑게 전화를 받았습니다 야~ 오랜만이네 잘지내냐? 친구의 반응이 야 너 지금 시간 괜찮냐?

속으로 귀찮았지만 내색하지 않고 그래 먼데 말해봐라고 괜한 친절을 베풀었습니다

근데 이넘이 술을 먹자는 겁니다!! 하짐나 저는 술찌라 1병이 거의 최대치라 잘 안먹는데 말이죠

그래도 여자가 있다는 말을 들어서 뭐 내얼굴이 먹히기야 하겠어 했지만 이미 몸은 나갈 준비를 하고 있었죸ㅋㅋㅋ

친구를 만나구 19살인 저는 술집을 못들어가구 그저 편의점 앞에서 여2(한명은 친구 여자친구) 남2로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아니 근데 하나가 돼지발정제를 먹었는지 자꾸 잘생기지도 않은 내 옆으로 자꾸 붙고 기대는 겁니다!!

머리 속으로 오예~ 오늘 드디어 아다를 떼는구나 하지만 아깝다 나는 혼전순결 하고싶다 생각만 하고 있었죠

술찌인 저는 1병 반쯤 마셨나 거하게 취해서 비틀비틀 거리는게 마셔 버린겁니다!!

그때 저는 분명 친구한테 말했죠 야 나 택시좀 지금 집안가면 나 바닥에서 잘꺼 같애라고 말이죠

하지만 친구넘은 저를 집에 보낼생각이 없었나봅니다 제 옆에 기대던 여자애 한테 얘 모텔대려가고 지도 모텔로 가겠답니다 ㅎㅎㅎㅎㅎㅎ

그렇게 저는 정상도 아닌데 그여자애와 모텔에 들어갔습니다 그때 이련이 갑자기 씻는 겁니다!!

나는 내 한몸 움직이기도 힘든데 샤워는 무슨 걍 자려고 눈감는데 얼마나 지났나? 술취하고 눈감으면 시간ㄴ이 확 사라지는거 아시자나여 ㅎㅎ

느낌아시져?? ㅅㄲㅅ 눈떠보니 옷은 없고 여자애가 ㅅㄲㅅ중인겁니다 머리속으론 이럼안돼 나 어린애야, 나 혼전순결이야 했지만 그건 생각일 뿌니죠

맨정신이 아니어서 머리가 너무아픈데 하필 그건 또 좋더군요 ㅎㅎ

지가 ㅋ끼우고 위에 올라가서 앉는순간 와 이건 말도 안돼 이런거구나 그리고 나는 여친도 없는데 먼저 하는구나 미래 내 와이프 나 용서해줘...

생각하면서 그 첫 따뜻함을 아직도 못 잊습니다 ㅎㅎ

근데 신기한게 술취한상태에서 감흥이 안오는거 있죠? 애는 힘들다하고 나는 그 힘든몸을 부여잡고 일어나서 제가 위로 갔습니다

친구들이 야 아다는 구멍도 못찾어 했지만 저는 재능충이기에 한번에 쏙~ 하지만 그 처음 따뜻함은 없었던거 같네요

야동에서만 보던걸 내가 직접하다니 통실한 저는 금방 지쳤죠ㅎㅎ

그리고 결국엔 그애가 위에 올라와서 팡팡 거의 번지드롭마냥 한번탈때 2번씩 왔다갔다 해주니

나오긴 하더라구요 ㅎㅎ 그애는 ㅈㅇ은 싫었는지 어깨 잡아서 샤워도 시켜주더라구요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그리곤 침대에 누운것 까진 기억하는데 그후엔 뭘했는지... 아침도아니고 새벽에 일찍일어나서 

자고 인나면 ㅂㄱ되는거 아시져? 옆에 자고있는데 눈뜨고 얼굴보면서 비벼 봤습니다 ㅋㅋㅋㅋ

일어나긴하더라구요 일어나서 또하려고 하는데 저항하고 싶지 않더라구요 왜냐 이미 아다가 아니거든요

그리곤 제가 친절히 집에 대려다 줬습니다 왜냐 저는 매너남이거든요 ㅎㅎ

집에 대려다주고 저는 바로 집가서 교복 챙겨입고 학교에 갔습니다

 

점수좀 매겨주세요 있는사실 그대로 과장없이 적었는데 딱히 쓰다보니 재미없네요 친구한테 말해줄땐 꿀잼썰이었는데 ㄲㅂ

다음에 시간있고 기회되면 다른썰도 풀어 드릴까요?

가독성 구리고 한글 잘 못해도 욕해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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