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31 00:21

요즘군대썰

조회 수 2755 0 댓글 22
Extra Form

전역한지2달됬는데 대충말하자면(우리부대기준)

 

1.생활관마다 에어컨1대 티비(기가지니)전부있음 

 

2.선임후임 그런거 거의없음 주말에 방송으로 중대당작업인원 내려와라고 방송하면 전부침낭에 처들어가서 폰하면서 못들은척함 선임이 보다못해 후임생활관가서 머라하면 다음날 마편찔림(내동기 찔려서 말출15일짤림^^) 나다싶 그딴거없다ㅋ

 

3.갓들어온 일병이 주머니에손꼽고 이어폰꼽고 담배피러옴 

 

4.이등병이 사격하는데 이어플러그를안끼고해서 이명옴 그래서 좀쉬게해줬는데 생활관가보니 침낭에처들어가서 이어폰끼고 폰하고있엇음(일과시간임 심지어 근취자도있는데 폰씀)

 

5.신병이들어왓는데 내동기 맞후임으로옴 px에서 먹을꺼사주고 친해지려고함 근데 신병이 자기동기한테 자꾸자기귀찮게 하는선임있다고 한번만 더 그러면 찌른다함 이거듣고 말안검

 

6.전준태같은 훈련하면 미리짐다싸놓음 상병장들 위장조빠지게하고 뛰어다니는데 일이병들 위장크림없다 피부안좋아진다 개소리지껄이면서 위장안함 훈련끝나고 생활관가서 지랄하면 다음날 마편찔림 리얼임 

 

우리부대만 이런건지 모르겟는데 다비슷할꺼임 얘기들어보면

 

 

  • 손님(dfc8b) 2019.07.31 00:35
    ㅅㅂ 군대 맞냐?
    쳐 맞아야지. 03군번이였는데 그때 무슨 병영생활행동강령인가 뭐 이상한거 내려와서 나중엔 상호 존칭써야되네 말아야하네 그랬는데 군처럼 특수성있는곳은 때리는거까지는 심해도 뭔가 조치를 해야함. 너무 심하다.
  • 손님(f0ed3) 2019.07.31 01:31
    심해? 좆까고들있네 징병제에다 가둬놓고 좆꼬리만 월급주는데 이시발 국가를 위한 의무? 군대에서 행동거지가지고 지랄마라 03군번? 니들이 정해놓은 틀은 원래부터가 없던거야 후임들 고깝게 볼 이유가 1도 없다

    청해부대 아덴만 해외파병 반년 가까이 다녀와서 나라이 입항하면서 홋줄사고로 죽은 해군병사들 어떤 보상 받았는지 찾아보길바란다

    전역한지 두달된 새끼야 2년가까운 세월동안 고생많았다. 정말 아무런 보상도 없을거다. 나라 위한 의무수행했다고 자위나해라 그게 다니까.
  • 손님(d19d7) 2019.07.31 01:36
    요즘 군복무 인식이 딱 이정도다ㅋㅋ
  • 손님(460f7) 2019.08.01 17:58
    이 ㅈ병신은 뭐야 ㅋㅋㅋ 그람 ㅅㅂ아 경찰은 왜 쳐하고 소방관은 왜 쳐 하냐? 그냥 각자 쳐 살면 되지 ~ 그건 월급주니까? 소방관은 평균수명이 절라게 짧아여 그냥 ~치안도 방위도 없는 엿같은 후진국 되는게지 대가리 곱창좀 채우고 댕겨라 ㅄ아 ~ 그리고 , 넌 국가에 한게 뭐있냐? 집에서 쳐 자빠져서 등꼴브레이커주제에 ㅋㅋㅋ 주댕이만 절라게 살아서 ㅋ
  • 손님(2ccce) 2019.08.03 15:02
    이새끼 장애있나.. 경찰이랑 소방관이 징집이냐 선택이야 우동사리새끼야 븅신새끼아녀 더위를 쳐먹었나 장애인새끼가
  • 손님(0779b) 2019.08.03 15:09
    느금 덤프트럭에치여뒤졌어? 애미리스?
  • 손님(b2dd8) 2019.07.31 06:54
    ㅁ ㅓ래 시발 나라가 좆같이구는데 당연히 저러지
    그리고 전방에선 아직 애들팬다 내 친구도 지금 선임들한테
    군기 제대로 잡혀서 맨날 털리고 식폭행 당하고 울던데
  • 손님(3ff72) 2019.07.31 07:32
    난 98군번임..
    난 맞는게 제일 싫었고.. 내 후임들 때리지 말고 맞지도 말라고 했는데.. 지들끼리 알아서 때리고 다니더라..
    맞고 때리고 해서 그나마 돌아간건지.. 싶기도 하고..ㅎㅎ
  • 손님(2b107) 2019.07.31 08:03
    나도 엄청 빡센군번은 아닌데 저건 심하네 머만 하면 찌르네
    나는 찔리면 찾아내서 존나 잘해줬더니 찔리고 난중에는 대대장이 나 찌른애 찾아서 영창보내던데 이유가 상관모욕ㅋㅋ
  • 손님(7684b) 2019.07.31 11:05
    주말에 방송으로 작업원 구할 때 바로 튀어나오게 하려면 군기가 아니고 상점제 운용해서 외출 외박 보내주면된다 다들 날라오지 ㅅㅂㄹㅁ 주말에 일시키려고 방송이나 띡 해놓고 후임들 주제파악 못하고 안온다고 뭐라하면 마편찔려도됨 개병신씌발년맞음
  • 손님(db8e5) 2019.07.31 15:51
    00군번
    내무생활빡신데 있어서 상꺽전까진 일주일에 평균 3번정도 집합에 쳐맞는건 일상다반사였다.
    안그럴줄 알았는데 나도 짬먹고 많이 때렸지..후임하나 무릎 쪼인트까다 물차서 국군병원까지 가고
    뭐가됐든 전역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니었는데..

    세월이가면서 변하는게 맞고 나는 오히려 예전이 정상이 아니었다고 본다.
    지금 전쟁나면 어찌될지는 모르겠지만
    나땐 전쟁나면 뒤통수에서 총갈겨야지 하던 넘들이 수두룩이었거든.
    그때전쟁났으면 반정도는 아군한테 죽고 시작하지 않았을까 싶다.
  • 손님(dc292) 2019.07.31 21:59
    나는 그렇게 오래된 기수는 아닌 군필임 이제 민방위들감. 사실 나라에서 해준것도 없고 억지로 끌려가며 거의 혹사하고 고생하니 당연히 불쌍한 건 맞지만, 그 군대라는 집단과 그 안에서의 상호간의 질서는 구분해야되지 않나 싶음. 지금이나 나때나 한자리수 군번때나 누구는 뺀질거리는 애가 있고 누구는 같은 군대라도 열심히 하는애들도 있고 그럼. 사회나 군대나 직장이나 비슷하다 생각함. 결국 사람들끼리 살 부딪치는 곳인데 내가 왜? 억지로 끌려왔는데 네가 해준게뭐있냐 하면서 서로 충돌하는 사람은 그냥 딱 그정도라 생각함 월급도 좆만하게줬고 억지로 끌려갔으니 프로의식을 기대하능건 당연히 존나웃긴거지만. 군대 명령체계란게 있잖아. 다들 그생각은 해봤을거다. 전쟁나면 적군보다 또라이같은 선후임한테 총맞는거아닌가 생각한번 씩 해봤을거야. 꼰대가 아니라 군대처우개선과 그래도 사람사능곳인데 질서랑 사회생활정돈 구분을 지을줄알아야한다생각함
  • 손님(2ccce) 2019.08.01 01:44
    본문이 요즘 군대는 선후임이 없고 후임이 빠졌다는게 요지잖아

    근무시간에 침상에 누워서 폰쓰는거야 병신새끼니까 그냥 군법이나 규정대로 처리하면되는 일이고,
    아니다 시발 쉬라고 해서 쉰건데 거 쉴줄 아는놈이구만 하고 폰만쓰지말라고 규정이 그렇다고 말하면되지
    글쓴거보니 이병이 개노답새끼라고 생각되서 쓴거지?

    가만보면 꼰대새끼들은 누가따로 안시켜도 지들이 개좆같은 분위기 조성하고 나머지 애들한테 분위기파악못한다고 개지랄을 떨어요

    마음의 편지도 그 시스템 일부니까 당연하게 후임새끼들이 이용하는거니 선임도 마음의 편지에 찔릴까봐 쿠사리도 편하게 못놓는다고 불평가질 일이 아니라
    시스템에 맞춰서 후임이 자기일 못하면 잘하라고 회유하던가 설득하던가 조심히 말해야되고 눈치보는게 당연히 맞는 거다
    그래도 무조건 ㅈ까세요 하는 새끼는 관심병사니까 논외로 하고

    괜히 임병장사건 이후에 선진병영무새 하는게 아니다
    일련의 사건들 이후로 군생활에 대한 사회 통념이 변했다.
    2달 4달 먼저 입대했다고 알량한 대우 받으려하고, 대충 자기편하게 말해서 후임들 업무강화시키려는 새끼는 쌍놈의 도둑놈 심보인셈이다
    중학생이 초딩보고 어린노무새끼덜 하는 거랑 뭐가다르냐

    선임의 유일한 장점은 전역일이 후임보다 빠르다는 거 말고는 1도 없다 단 1도
    나다싶은 없어지는게 맞지 시발 과도기가 2~3년이면 끝나고 꼰대들 물갈이 될줄알았는데 여태 이런게 논란이라니 이시발병신노예새끼들
    그래 시발 이렇게 군복무 18개월이 너무나 암담해서 군복무회피자들 찢어못죽여 안달인건 좋다 브라보다시벌
    노예자랑대회ㅅㅂ 라떼는 그만 주문해라 시펄년들아
    다른데 가서도 노예자랑 너하나 말줄여라
    옛날 군대 언급하면서 비교질 하면서 빠졌네 어쩟네 하는거 무의미하니까 그만두자

    보편적인 상식안에서 선임 후임 서로 존중하고 월급 최저시급에 숙식비빼고만 받으면 군생활 사관급은 영위하겠지

    하.. 답없네 ㅅㅂ

    군인들보면 몸성하게 건강히 전역하기를 기원해주자
  • 손님(77063) 2019.08.01 14:40
    시스템에 맞춰서 회유가 안되잖아 시스템을 ㅈ같이해놔서
    지금 그 시스템을 악용해서 무조건 ㅈ까세요 하는 애들이 많아진다는건데
    니가 특수하다 생각해서 논외로하자는 부분이 대부분이 되가는 과정이라는게 문제이지싶다
  • 손님(2ccce) 2019.08.03 15:06
    전에는 시스템이 좋아서 임병장이 후임조팼냐
    구성의 오류 범하지마라
    무조건 ㅈ까세요하는 애들이 많아진다는 말은 카더라에 추측, 그냥 감이잖아
    들리는대로는 원래 그정도 관심병사는 있어왔고

    애당초 본문에 나오는 정도는 변한 시스템상 수용가능하다는거지 너때랑 비교하지말고 그냥 지금 현역들 입장생각해봐
  • 손님(50dbc) 2019.07.31 23:38
    ㅋㅋㅋ 진짜 웃기네
    나라에서 불러서 짱박아 놓은건 ㅈ 같은거 알겠는데
    지들 일.이병 때 하던 짓거리 지가 상병장 달고
    밑에 후임이 똑같이 해봐라 ㅈㄹㅈㄹ 하지 당나라군대야 그냥..
  • 손님(77063) 2019.08.01 14:37
    댓글들 머저리같은놈들 많네 ㅋㅋ
    국가가 해준게 없으니 저딴식으로 굴어도 된다?
    ㅅㅂ ㅋㅋㅋㅋㅋ 얼마나 발상이 애새끼면 저런소릴할까 ㅉㅉ..
  • 손님(2ccce) 2019.08.03 15:16
    지멋대로해석하네빠가새끼가 국가탓만하냐 후임몰이할 거 없이 사회분위기나 군복무 인식이 변했다는거고
    후임이고 좆임이고 떠나서 군대에서 고생하는 것만으로 고마워하자는거지 시벌년아
    이좆같은꼰대새끼들눈에띄는대로쳐죽여야지시발
  • 손님(77063) 2019.08.05 02:52
    이새기 안봐도 고문관이겠네 어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답한짓하다가 엔간히 털렸는가보다 ㅋㅋ
    그건임마 후임몰이가 아니라 니가 잘못해서 털린거야 모자란놈아.
    니 입장도 이해는 한다.. 현역은맞지?? ㅋ
  • 손님(460f7) 2019.08.02 10:30
    어차피 평소 군대야 뭐 상관있겠냐? 문제는 유사시 문제가 되는건데 ~ 내가 직업상 부대를 많이 가보는데 위에 말한 저정도는 아니지만 예전과는 사뭇 다르긴 하더라~ 그런데 유사시에 ㅅㅂ 중대장이나 소대장 사살되고 분대장이 지휘권을 갖었을때 위에말한 저딴식이면 ㅋㅋㅋ 분대장이 이렇게 하자 !!! 그러면 ㅅㅂ 이등병이나 일병들이 " 아 ~ 됐쓰요~ " 니가 뭘알아? 내가 싸움 더 잘할꺼 같은데 ~ 이쪽으로 가자고 개새야 ~ " 이럴꺼 같은데 ㅋㅋ
  • 손님(89229) 2019.08.05 12:55
    문제는 문제다. 이스라엘은 여자도 징병제지만 군기 확실하다.
  • 손님(bc360) 2020.03.19 16:59
    지금은 과도기라고 생각된다. 예전의 고리타분했던 인권탄압과 가혹행위가 만연했던 군대와 인권을 존중하고 병사 개인의 사생활을 존중하는 군대...
    기본적으로 군기란 뭘까?생각한다.
    군기가 예전엔 자칫 병끼리 서열을 나누고 서열이 높은 병사는 낮은 병사에게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던게 군기일까?
    기본적인 방향은 지금 현재가 맞지만 그렇다고 지나치게 개인의 자유와 사생활만을 강조하는건 맞지 않다고본다.

    병끼리는 위아래가 없는게 맞다. 조금 더 일찍 왔을뿐이지...
    리더의 덕망이란 본인의 희생과 솔선수범에서 자연스레 존경과 따름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것을 병 사이에서 강조해서는 안될것이다.
    우린 지금 예전의 부조리하고 가혹행위를 일삼던 시절의 옛 군생활 했던 사람들과 현재의 개개인의 인권과 사생활을 중요시하는 현재의 군생활하는 장병들간의 '군기'라는게 뭔가를 정립해가는 과도기의 시기라 본다.

    나는 기본적으로 병들 간에는 지시와 명령 같은 체계는 없어야 한다고 본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군대는 사람을 죽이고 전쟁에서 승리를 해야 하는 집단이다.
    군기란건 규율을 지키고 명령에 복종하는 사람을 말함이라고 본다.
    그 역활은 부사관이 해야할 일 이라고 본다.

    우리가 지금 갑론을박 하는 이유는 우리의 특별한 징집과 국방의 의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된다.
    외국군대의 그것처럼 자원 입대를 하여 복무하는 시스템이었다면 이런 고리타분한 소모적 논란은 없었으리라 본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건전한 커뮤니티 활성화를 저해하는 일련의 행위들을 엄격히 금지합니다. 2 file 유리카 2019.08.17 9792 0
공지 이메일이나 연락처 등의 교환/요구/수집은 금지되어있습니다. 6 file 유리카 2019.08.04 7135 0
공지 썰 본문이 아닌 글은 잡담게시판//문의사항은 건의게시판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이용해주세요 4 file 유리카 2019.05.23 10052 0
공지 비추천이 많은 게시글은 잡담게시판으로 이동됩니다. 18 손님 2016.01.22 90725 -5
공지 간단한 썰이나 씹노잼 썰, 일기 등은 잡담게시판에 작성해주세요! (신고하기) 15 모해를살 2014.12.10 101793 -9
공지 썰 게시판 이용수칙 18 손님 2014.08.06 105463 3
5364 여자친구 엄마랑 ㅅㅅ한 썰(결말) 25 손님(41774) 2019.08.21 19833 0
5363 첫사랑썰,, 글솜씨가 없어요. 3 손님(69252) 2019.08.21 1551 0
5362 여자친구 엄마랑 ㅅㅅ한 썰 20 손님(d20aa) 2019.08.21 18972 0
5361 여자친구랑 헤어졌다가 재 연애해본 썰 13 손님(419ba) 2019.08.21 4297 0
5360 전여친이랑 사랑니 뽑았던 ssul 5 손님(d5d49) 2019.08.21 2227 0
5359 복학후 친해진 어떤 누나랑 한썰 24 손님(0e452) 2019.08.21 10381 0
5358 내 생일에 여친한테 딱 하루 노예 되어 달라한 이야기. 2 손님(b7b7f) 2019.08.21 6957 0
5357 중고나라에 성인용품 올리다 벌금낸 친구이야기 외 기타등등 3 손님(0e452) 2019.08.20 2671 0
5356 기억그늘6(어느 노파의 고백2) 2 손님(c9adf) 2019.08.19 2230 0
5355 6년째 복수중이다 - 1 11 손님(42ca9) 2019.08.19 3898 0
5354 차버릴땐 몰랐는데 지금은 후회되는 여자 8 시월이 2019.08.19 6408 0
5353 엠티 애무썰3 7 손님(e000f) 2019.08.18 5860 0
5352 엠티 애무썰2 손님(e000f) 2019.08.18 4786 0
5351 엠티 애무썰 3 손님(e000f) 2019.08.18 9168 0
5350 인생 썰 6 손님(0ef62) 2019.08.18 3040 0
5349 회사 상사랑 한썰 17 손님(c6d7a) 2019.08.17 12030 0
5348 안마방에서 중학교 여동창 만날썰 2 6 손님(41774) 2019.08.17 8695 0
5347 안마방에서 중학교 여동창 만난썰 6 손님(41774) 2019.08.17 10989 0
5346 전여친의 충격적인 모습 15 손님(c0212) 2019.08.17 10950 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294 Next
/ 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