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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이야기 하나 쓰고 갑자기 이거 하나 기억나서 하나 더 써보려고한다.

 

어김없이 나는 금요일 저녁에 케이팝 파티에 어슬렁 거리는 중이었다.

 

그 날은 백인들이 거의 7명도 안되게 있었고 나도 그냥 맥주한잔 하고 돌아 갈 생각으로 그냥 구석자리에 앉아있었다.

 

근데 그냥 그 날은 오랫만에 한국인들이랑도 이야기 하고 싶어지기도 해서 여자 2명 앉아있는 테이블에 앉아서 

 

여기 여행하시는 분들이세요? 아니면 여기 사시는 분들이세요? 라며 말꼬를 틀었고

 

여자들은 여행하는 중이며 무슨 웹사이트에서 같이 유럽 여행 하는 파트너로 찾았다고 했다.

 

한 사람은 내일 스페인으로 갈 거고 자기는 여기가 마음에 들어서 한 일주일정도 여기저기 여행하고 싶다고 했다.

 

나는 뭐하는 사람이냐고 묻길래, 나는 여기서 대학 (뭐뭐)전공하는 유학생이라고 했더니 대단하다면서 외국에서 공부하기 쉽지 않죠~? 하면서

 

한국인 여자스러운 애교를 부리기 시작했다. 여자들의 나이는 한 사람은 27살이였고 한 여자는 31살 이었다. 

 

27살 여자는 어느 대기업에 취업이 됬고 입사하기 전에 여행을 떠나보고 싶어서 한 달 정도 유럽여행 다니기로 했고 이미 

 

독일 체코 오스트리아 등 을 다녀 왔다고 했다. 31살 여자는 초등학교 선생님이였고 초등학교 방학 동안 여행하기로 했단다.

 

기타 등등 사소한 이야기 헬조선,자기 직장에 대한 이야기, 나의 생활에 대해서 이야기 하다보니 그 여자분들은 나에게 그냥 누나라고 부르라고 했다.

 

교사 누나는 자기 여기 일주일 동안 머무는 동안 가이드 해달라며 조르기 시작했다.

 

그 교사 누나는 음... 키 160cm 정도에 몸무게 50kg 정도 되는 거 같았고 얼굴은 그냥 한국여자치곤 괜찮은 편이었다...

 

나는 워낙 취향이 백인쪽이라서 ... 한국여자에는 관심이 없다.

 

나도 그 때 시간이 좀 있어서 가끔만나서 가이드 해준다고 하고 페이스북 연락처를 받았고 우리는 각 자 숙소 /집으로 돌아갔다.

 

다음 날 아침 27살 누나는 스페인에 갔고 교사 누나는 여기 남았다. 그리고 나는 내가 아는 시골의 예쁜 귀족들의 성이나 자연 예쁜 장소에

 

데려다 줬고 마음에 드는 눈치였다. 그리고 그 날 밤에 다시 기차타고 돌아와서 우리 집 근처 수제맥주집에서 맥주를 마시는데, 교사 누나가 자기 

 

숙소가하루 20만원 정도고 싼 호텔이 적어도 15만원이라는 둥 불평하길래 뭐 나는 그냥 생각 없이 8 ~ 16 bed (침대) 있는 호스텔은 2만원이면 잘 수 있다니까

 

자기는 사람 많으면 잠을 못잔다 ~하면서 은근 슬쩍 너희 집 넓냐 ? 좋냐 ? 이런 질문하기 시작했다. 나도 눈치 있어서 뭔 뜻인지는 알았지만

 

별로 모르는 사람 집에 들이기 그래서 그냥 눈치 못 챈 척 하고있었다. 

 

그러니까 " 나 혹시 너희 집에서 5일만 머무르면 안되냐?" 이렇게 나오길래 나는 처음에는 좀 불편했지만 그냥 어차피 이름도 알고 페북도 알고

 

집에 비싼 것도 없으니 그냥 알겠다 라고 했다.. 물론 다른 것도 생각했지만 ^^( 한국 동양여자 보지는 어떤지 궁금하기도 했다.)

 

그래서 그 누나는 원래 있던 호텔에서 짐 싸가지고 내 집으로 왔다. 그리고 그 누나가 짐에 가져온 소주 2병랑 오징어 포 뜯어서 같이 마시자고 했다.

 

내일 뭐 할지 어디가 예쁜 지 이야기하다가 자자고 했다 자기는 바닥에서 잔다고 했지만 내가 그냥 침대로 오라고 했더니 좀 머뭇거리더니 올라왔다.

 

그리고 내 자지가 불끈하며 성욕이 참을 수 없었지만,, 그날 은 그냥 잤다.

 

그 다음 날 우리는 또 다시 방방곡곡 여행 했고 낮 4시 쯤 집에 도착해서 누나가 옆 수퍼마켓에서 사온 삼겹살 먹었다.

 

그리고 6시 쯤 침대에 올라와서 우리 영화보자고 했다. 그리고 내가 팔배게를 해주고 누나 얼굴을 봤더니 완전 상기되어 있어서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거 같았다.

 

나는 키스하려고 얼굴 들이댔더니. 고백하길 자기는 5년사귄 남자친구가 있다고..

 

나는 꼴릴 대로 꼴려서 좃이 머리를 지배한 상태라 어차피 남자친구 절대 모를거고 누나 아는 사람들도 절대 모를거다 하면서 그냥 빨리 바지 벗

긴 후 보지 핢기 시작했다. 한 2~3분 핢으니까 오르가즘 느끼더라.

 

그리고 뒤에서 자지 보지에 박기 시작했다. ㅋㅋ남자친구 있다니까 진짜 개흥분되더라 남친있는 여친 따먹으니까.. 진짜 보지에서 물 철철 튀는거 첨 봤다 스퀄팅(squirting)이라는거...

 

한 한 시간 정도 섹스했나? 그다음에 그 누나가 진짜 이러면 안되는거라면서 아직도 남자친구를 좋아한다고 했다. 그리고 짐 챙긴 후 나간 다고 했다.

 

아무튼 그 누나는 짐 다 챙긴 후 아마 호텔 찾아서 나간거 같고 한 두시간 후에 메세지 왔다.

 

이거 진짜 절대 실수이고 나는 남자친구를 아직도 사랑하며 계속 실수라는 걸 강조했다.

 

아무튼 이걸로 그 누나랑의 인연은 끝이었고 아무튼 내 생각에 자기도 섹스할 생각은 있었으나 진짜 해보니 죄책감이 든거 같았다.

 

 

 

 

  • 얍x3 2019.05.20 11:06
    재미있네요 다음글도 기대하겠습니다
  • 손님(b2dd8) 2019.05.20 12:49
    실수는 우발적으로 나오는거지 절대 원나잇이 실수일수 없다ㅋㅋㅋㅋㅋㅋㅋ 충분히 거절할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했는데 실수? 누나 남친이 벌써부터 불쌍해 지는걸..
  • 손님(632aa) 2019.05.20 13:40
    섹스후의 심경의 변화라... 혹시 뭐 잘못한거 없었제?
  • 손님(6fcb6) 2019.05.21 12:42
    갑자기 그렇게 나간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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