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3 14:50

21살 술취한년 썰 4부

조회 수 5776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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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를 보니 새벽 1시 34분정도. 그렇게 툭 던지고는 말없이 걸었다.

근데 걸어도 집이 나오지를 않아서 내가 물었다.

 

a- 집이 여기 근처라며

b- 집은 아까 지나왔죠....

a- 머야 그럼 어쩌자는겨.

b- 어쩌자는게 아니라요...

 

그 길로 나는 21살년 손을 잡고 주위를 두리번 거리다가 GS편의점 뒤에 모텔로 갔다.

카운터에 현금내고 숙박이에요 하고 5층으로 키를 받아 올라갔다.

이년도 냉큼 잘 따라왔다. 그래 첨부터 이렇게 툭 말을하지 지금 몇분이 흘렀냐.

몇분이면 내가 벗기고 ㅂㅃ 해도 한참이었을텐데 하면서 방으로 들어갔다.

 

a- 일로와봐 . 그냥 첨부터 가자고 해도 됬자나. 너도 이미 생각한거 아냐?

b- 부끄러워서 그랬죠... 처음보는 사람하고 그런것도 쫌 그렇고..

 

하면서 나는 허리춤을 잡아끌어 무릎위에 앉히고 키스를 시작했다.

어리숙한 면이 있어서 그런지 경험이 많지 않아서 인지. 혀를 굴릴줄을 몰라.

굴렁쇠소년처럼 혀를 움직여야하거늘..

 

입을 떼고 나는 키스는 이렇게 하는거야 . 하면서 윗옷단추를 풀면서 코데즈컴바인브라를 벗겼다.

핑크빛일줄 알았건만 하긴... 경험없어도 갈색년은 갈색이더라.

하면서 젖가슴을 만지면서 혀로 핥아주었다.

으흑.. 하면서 신음을 내뱉더니. 뒤로 발라당 누워버린다.

 

a- 처음해보는건 아니지?

b- 남자친구랑은 몇번 해봤어요..

a- 그래 그럼 천천히 애무해줄께.

 

옷을 다 벗기고 나도 옷을 벗으면서 ㅂㅃ을 시작했다.

살짝 시큼한 소변냄새가 나는게 나를 더 자극했다.

 

a- 씻고 하면 안되요? 저 아침에 샤워하고 안씼었는데...

b- 지금 발기된거 보고도 씻고 하자고 하냐.. 내 알아서 할테니까 가만히 있어봐

 

그렇게 ㅂㅃ 로 시작해서 스타킹을 벗기니 발사이즈도 220정도의 작은 소녀발이 보였다.

꼴에 데싱디바라는걸 사서 붙였다는데 하긴 대학생이니까 한창 꾸밀 나이지.

복숭아뼈부터 빨면서 내 ㅈㅈ를 입에 갖다 대었다.

 

a- 앉아서 해드리면 안될까요...

b- 그냥 누운상태로 뒤로 입에 넣어봐 일어나지말고.

 

그렇게 입에 펌핑질을 시작했다.

켁켁 거리면서도 받아주는 모습에 더 흥분하기 시작해서 손가락으로 골뱅이를 시작했다.

 

a- 아파요... 손가락 너무많이 넣지 마세요... 하나만요.. 하나...

b- 아라써.. 으흠

 

손가락 하나만 넣고 후비다가 물이 의외로 많이 나오길래 손가락 두개도 충분히 들어갈공간이 생겼다.

둘다 신음소리가 극에 달해가고 바로 뒤로 돌려세워서 ㅂㅈ와 ㅎㅈ을 핥아줬다.

ㅎㅈ핥아주는건 처음인지 기분좋은듯이 신음소리를 내길래 계속해서 빨아줬다.

ㄷㅊㄱ로 넣어서 여성상위로 마무리를 했다.  그게 그녀와 1차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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