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6401 0 댓글 12
Extra Form

 

딱히 자랑하고 싶지 않지만

연예인도 따먹은적 있고

여자가 먼저 ㅅㅅ하자 하게 할수있는

기술을 공유해보고 싶다

 

내 썰들 풀면서

같이 기술공유 하고싶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 여자한테 하면 안되는말

 

(먹기전에 절대 하면 안되는 말이 있다.

먹고나서는 해도 되는데

먹기전에 하면 안되는말)

 

여자가 너를 믿을만한 놈인지 아닌지

실험을 한다

 

자기 친구 사진 보여주면서

"이 친구 우리과에서 인기있는 앤데 이쁘죠?"

 

여기서

응 하면 못먹는다

 

여자가 아무리 자기 친구를 칭찬해도

거기에 속지말고

 

그냥 별로라고 해라

 

너무 욕하는건 안좋고

그냥진짜 관심없는척 해야한다

 

별로라고 하면

 

여자가 다시한번 재실험을 할것이다

 

"아니에요 얘진짜 착하구 이쁘구..인기많고"

 

이러면 그냥 말 돌리거나

 

"걍 난 별론데"

 

라고 해라

 

먹은후에는 응 이쁘네~ 해도 여자가 너를 못떠나니까 상관없는데

 

먹기전에 여자가 예쁘다고하는 여자에 대해서는

 

무조건 노관심-노반응 대응하기

 

 

 

2. 

친구소개 시켜주겟다고

 

"니친구중에 나올애 없니? 니친구중에 갠찬은애 없니?"

 

이러다간

친구소개는 커녕

 

너까지 그녀를 못먹게된다.

 

ㅅㅅ하고나서는 물어봐도되는데

그전엔

일절 그런걸하면 안된다

 

 

3. 여자가 '이모티콘'을 쓰면 졷망이다

 

여자가

 

카카오프렌즈 이모티콘 같은걸 나한테 보낸다면

 

이거... 먹기 힘들어진다

 

여자가 그런걸 보내는이유는

 

귀찮고 상대하기싫지만

귀엽게 봐달라는 의미로

보내는거다

 

여자상대 해봤으면 알겠지만

ㅅㅅ전에

나한테 이모티콘을 많이보낸다면

그년은 너한테 관심이 없다는것이다

 

난 여자한테 그런 이모티콘 받아본적이없다

 

 긴장하게 만들어서

나한테

그런 이모티콘을 일절 못보내게 만들어야한다

 

 

 

4. 유머 부분

 

여자들은 유머있는 남자를 좋아하는게 아니다

 

지들도 다 재밌고웃긴 여자라는

자부심이 있거든

 

그냥 여자의 유머에 웃어주는것이

가장 좋다

 

첨엔 실컷 웃어주고

 

"너 매력있네"

"재밌네 너. 특별한것같다"

"다른여자하곤 다른것같아 ㅋ"

 

이런말을 해주면 된다....

 

여자가 저 소리를 듣고나면

급 얌전해진다

 

내가 지를 인정해줬다 생각하면

더이상 떠들지않고

 

얌전하고 숙녀적인모습을 나한테 보여주게된다

 

(계속 칭찬듣고싶어서

행동조심 한다)

 

 

5. 여자 얘기를 너무 잘들어주진 마라

 

4번에서 말한대로

칭찬하며 얘기 잘들어주다가

 

지루한듯한 모습을 살짝 보여줘라.

 

너네가 그여자가 무슨말하는지 못알아먹으면서

 

억지로 듣는시늉을 한다면

 

여자들이 감이좋아서 눈치를까고

널 싫어하게된다

 

너무집중안하는것도 안좋지만..

 

억지집중은 더 안좋다..

 

앞에서 내가 "너 매력있다 다른여자랑좀 다른것같다" 하고나서는

 

슬쩍 지루해하는듯한 모습 보여주면

 

여자가 긴장을한다

 

폰을보거나 대충웃어주는척 시계보는척 하면된다

 

 

 

6. 여자가 "ㅅㅅ하자"하면 거절해라

 

그런적이 없겟지만......

 

나같은경우는 여자들이 ㅅㅅ하자는말을 먼저한다

 

내와꾸나 돈이나

그런이유 때문이 절~대 아니다

 

난와꾸평범하고

 

돈도..지금 통장에 20만원뿐이다

 

단지 내가 그년들을 칭찬해주고

얘기 들어줫기 때문에

고마워서 던지는말이라

 

이거 흔쾌히 허락하면

 

여자가 도망간다

 

자기가 술사겟다 또는 ㅅㅅ하자는말을

나한테 던지는데

 

바로 물면 안되고

 

몇번 거절을 해야한다

 

그래야 나중에 진짜 진심으로 그말을 하니까

 

그때 못이기는척 하면된다

 

 

7. 여자가 자기 못생긴것 같다고할때

 

그얘기할때

 

뭐라할지 망설이지말고 그냥

 

"정신병이냐?" 하면된다

 

"오빠 나 못생긴것같아

성형하고싶어요

제 턱봐요 너무..이상해요" 이럴시에

 

그냥 "정신병이냐?" 해주는게 좋다

 

그럼 킥킥 거리며 웃는다

 

아냐~예뻐 같은말은 뻔하니까

 

다소거칠게

 

"성형외과보단 정신병원부터 한번..가보는게 좋겠다.

충분히 예쁜데 왜그러냐"

 

하면됨

 

 

8. 바로 만나자고 하지말것

 

번호 따고나서

나는 일부러 3일 5일뒤 연락을 하는편이다

그리고

먼저 만나자는말을 안한다

 

이유. 대부분의 남자가 그렇기때문에

 

여자들은 너한테 번호를 마지못해 주고나서

 

거절할 준비를 한다

 

번호교환후 바로 연락하면

 

뻔한시나리오고

 

3일5일후에 연락을한다

 

참고로 내번호만 주면 안되고

 

여자도 내번호를 알도록 해야한다

 

번호받은후 전화를 걸어드린다

 

여자한테 전화가 갔는지 안갔는지

확인하지는 마라

 

찌.질해보이니까

 

여자폰에는 일절 손대지마라

 

그냥 내폰으로 신호갔음만 확인하고 돌아서라

 

여자폰에 내번호가 남은상태에서

 

3일후에 연락을 들어가야하는것이다.

 

여자가 3일간은

니연락 거절할 준비를 하다가

 

진짜 연락안오면 막상 긴장하고불안해한다

 

'이남자는 여자가 많은가?

급하게 바로 연락오지않네?' 이런생각을갖게해야한다

 

여유있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것이다

 

그럼 니가

 

어디가자는둥 계획 골치아프게 짜지않아도

 

여자가 먼저 만나자고 넌지시 던지게된다

 

 

2편에 계속.

 

 

 

 

 

 

 

 

 

 

 

 

  • 굴비 2016.08.17 02:25
    1,3,5,6 다 님이 하지말라는대로 했는데 잘했는데 ㅋㅋ..
  • 손님 2016.08.17 02:36 Files첨부 (1)

    제목 없음-1.jpg

     

    여지껏 쓰셨던 글들이랑 블로그 구경 좀 했습니다만, 진지하게 사이트가 아니라 정신병원에 가보시는게 좋아보이네요.

  • 굴비 2016.08.17 02:40
    그냥 이런거 하게 해줘요... 그래야 뭔가 맘풀리실거같은데
  • 손님(e135e) 2016.08.17 03:13
    손님 너무 잔인하다,,,
  • 룰루랄랄 2016.08.17 03:25
    손님이가 애들보고 정신병원 가보는게어떰? 이런식으로 글쓴적은있어도 정신병원가보는게 좋아보이네요 라고쓴거는첨봄

    근데 이건 진심으로 가보라는소리임 ㄹㅇ
  • 손님(7f9dd) 2016.08.17 14:21
    진정 걱정되서..??
  • 굴비 2016.08.17 03:50
    근데 거절도 첨에하면 귀엽다거 조아하던데 밑도끝도없이 거절 하니깐 개삐지던데 ㅋㅋㅋ
  • 뿡빵 2016.08.17 08:42
    미친 그래서 닌 여자라고 남자라고?
  • 도라이갱 2016.08.17 09:23
    이거 일리있는건데
    흔히 PUA들이 자주써먹는 수법들임
  • 손님(a8380) 2016.08.17 18:12
    무서웡ㅠ
  • 건전하게만나자 2016.08.24 06:51
    음 진리는 아닌데 틀린말도 아니고 이건 케바케 나도 보통 여자랑 자고나서 사귀는 경우 대부분이라서 이런식으로 호감호감->관계->사귐 이런식인데 뭐 이건 공식이 있는건 아니고 여자들도 사람마다 다르므로 지리는 없는듯
  • 손님(8f74d) 2016.11.29 13:44
    ㄷㄷ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건전한 커뮤니티 활성화를 저해하는 일련의 행위들을 엄격히 금지합니다. 2 file 유리카 2019.08.17 9656 0
공지 이메일이나 연락처 등의 교환/요구/수집은 금지되어있습니다. 6 file 유리카 2019.08.04 7071 0
공지 썰 본문이 아닌 글은 잡담게시판//문의사항은 건의게시판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이용해주세요 4 file 유리카 2019.05.23 10001 0
공지 비추천이 많은 게시글은 잡담게시판으로 이동됩니다. 18 손님 2016.01.22 90669 -5
공지 간단한 썰이나 씹노잼 썰, 일기 등은 잡담게시판에 작성해주세요! (신고하기) 15 모해를살 2014.12.10 101732 -9
공지 썰 게시판 이용수칙 18 손님 2014.08.06 105400 3
3258 처음이자 마지막 가출 썰.TXT 4 애매호모 2016.08.29 2306 0
3257 해외여행간 김치년 미개함 썰 6 중복탐지견 2016.08.29 4540 0
3256 짱개 관광 갔다가 미개함 느낀 썰 3 file 중복탐지견 2016.08.29 4118 2
3255 아동성추행범으로 몰려 개고생한 ssul file 중복탐지견 2016.08.29 2820 1
3254 지하철에서 도라이같은 상남자본 썰 9 중복탐지견 2016.08.29 3327 0
3253 딸치다 여동생한테 걸린 썰 3 중복탐지견 2016.08.29 8046 -1
3252 내가 강아지를 못키우는 이유 썰 3 중복탐지견 2016.08.29 1933 1
3251 강아지 화장해주고 온 썰 11 file 중복탐지견 2016.08.29 1857 1
3250 여행와서 짱깨 썰 1 희키 2016.08.29 2525 0
3249 시골걸래년2 11 취업시뿡 2016.08.28 17591 1
3248 시골걸래년1 16 취업시뿡 2016.08.17 19968 2
3247 오타쿠 럽폭새끼 때문에 인생꼬인 썰 23 손님(16942) 2016.08.27 4028 0
3246 방금 4만원짜리 갓다온썰 7 손님(ea1c9) 2016.08.27 9713 0
3245 친구 일뽕에 취해있는썰 4 손님(05c10) 2016.08.27 2772 0
3244 교회 다니는 친구와 있었던 썰 푼다 10 장유벌 2016.08.26 4974 -1
3243 중학교때 반 단체로 선생 희롱으로 학생부갔던썰. 3 Lewandowski 2016.08.25 5717 0
3242 ㅈㄴ 어이없는썰 3 포도리각성 2016.08.25 2751 0
3241 여동생썰 4 손님(c8bfa) 2016.08.25 7322 0
3240 현장실습나갓을때개빡쳣던썰 6 손님(de2ce) 2016.08.24 3084 0
3239 중학생때.. 쥐구멍에라도 숨고싶었던 썰.. ssul 6 유리카 2016.08.24 2985 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26 127 128 129 130 131 132 133 134 135 ... 293 Next
/ 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