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14 16:37

음탕한 엄마친구 ssul

조회 수 25595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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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중학교때 일이다...

중1 때

우리엄마 아들(나)에 대한 부심이 좀 큼..

왜냐하면

우리 친척..고모 보면 다 딸들인데

우리 엄마만 아들을 낳았음

내 위로 누나가 두명있고

친척 누나만 7명

친척 여동생 2명 있음...

 

 

하여튼..그래서 그런지.. 중2때까지

설날이나 추석때 가면

할머니 할아버니 고모 고모부 그리고 친척누나 있는대서

고추 보여주는 일이 많았음...

 

그치만..그때는 뭐 부끄럽지 않았음

 

근데... 문제는

우리엄마 친구들 와도 우리엄마는

우리아들 고추 볼래?

이제 털 조금씩 난다 하면서 막 바지를 훌러덩 내림...

아줌마들이 만지려고 하면..

어머어머.. 우리아들 맘대로 만지면 안된다 애 하면서

터치는 그래도 막아줬음...

 

그렇게 옆집에 사는 아줌마가 있었는데..

가끔 우리엄마가 저녁에 모임 가면

 

우리아들 밥 좀 부탁한다고 가서 몇번 밥을 먹고

엄마오기전까지 좀 있었음..

 

근데 그 아줌마도 참...

아줌마치고는 좀 괜찮은 몸매였음...

얼굴은 일찍 결혼해서 그런지

지금 생각해보면 엄마친구분 중에는 최고이쁘고

피부도 탄력이 있었던것 같음

 

그 아줌마도 딸이 2명이라..

아들은 성격이 우직하네 남자답네..뭐

칭찬을 해줬음

 

근데 같이 쇼파에서 앉아서 티비를 보면

허벅지 막 터치하고 그랬음

 

중2때라 ..약간 성적 호기심이 엄청 날때였음

그래서 그런지 허벅지 안쪽을 만지면 ㅂㄱ가 되더라..

 

하여튼 그렇게 스킨쉽이 심해지더니

막 엉덩이도 쓰담고 하더라...

그러던 중...

 

아들 아줌마한테도 고추한번 보여주면 안돼

그랬음..

 

내가 그때 약간 미쳤는지 아님 진짜 해보고 싶어서 그런지

바지를 후딱 내렸음

근데 아마 풀발기 상태였음

 

아줌마가 고추를 몇번 만지니까

총알 쏘듯이 나오더라

다행스럽게?? 아줌마 옷으로 향했음

 

근데 그 아줌마 갑자기 터졌는지

내 손목을 잡고 안방으로 가더라

 

진짜.. 신세계였음..

아줌마가 막 애무 해주는데.. 얼마 못가 또 싸버렸음

아줌마가 가슴이랑 ㅂㅈ 만져도 된다고 해서

진짜 막 만지면서...

 

삽입까지? 가려던 도중

아줌마 딸이 띠리릭 하면서 왔음~~

 

그래서 순간적으로 나는 이불에 숨고 아줌마는 옷을 대충입고

딸을 맞이하러 감...

30분 후에 울엄마도 와서 나는 집으로 갔었지..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첫? 경험?인가...

뭔가 황홀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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