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4674 3 댓글 9
Extra Form

오늘도 한가하니 짬내면서 썰품

 

때는 가게 오픈하고 얼마 후임

알바를 뽑을 땐데 오픈 알바를 찾고 잇엇음

애들이랑 겜방에서 겜하고 있는데

면접 전화가 와서 받는데

 

웬 아줌마 같은 목소리임

그래서 좀이따 가게에서 면접보자하구 

애들하고 겜ㄱㄱ했음

사실 아줌마들 부려먹기는 좋음

그래서 가게 도착하고 약속시간 되니

 

웬 존나 이쁜 사람이 들어옴

키 168에 골반 넓고 허리가 잘록 엉덩이빵빵

내가 환장하는 스타일인데

가슴은 없음 저 그거빼곤 진짜 이쁨

얼마나 이뻣냐면

나중엔 이 누나 볼라고 애들이 몰려옴 ㅋㅋㅋ

 

이 누나는 나랑 한살차이고

애는 5살임 

회사다니다 10살 연상이랑 사고쳐서 

그냥 결혼 ㄱㄱ했다함

지금까지 일못하다 이제 어린이집 보내고

외벌이는 힘드니까 이렇게 알바 하고 싶다고해서

채용하고 같이 일함

 

뭐 4개월넘게 아무일 없이 

고분고분 잘 따라와줌

나보다 나이도 많은데

나한테 꾸중들어도 사장이 혼내는거니

기분 안나빠하고 내 말 잘들어줌

 

진짜 참하고 일 잘하고 성실하게 일하길래

이 사람하고 결혼한 형님(나중에 몇번봄)

이 엄청 부러웠음

 

하지만 점차 친해지고 서로 과거썰을 풀다보니

(이땐 장사가 별로라 안바쁘고 지금처럼 한가했음)

18살때부터 이태원 클럽 다녔다고함

시부랄 

이 누난 그동네는 원래 그렇다고 하는데

나같은 좆찐따는 절대 상상 할 수 없는 일임

 

이미 내 생각속엔

이 누나는 18살때부터 흑인하고 ㅅㅅ하고 다니는

걸레로 이미지가 점차 변함

 

그리고 끼리끼리 논다고

누나 친구도 이뻤음

무명 걸그룹이었는데

나중에 만났는데 같은 걸레냄새남

(이 누나도 몇번만나다 따먹음)

 

각설하고

 

이 누나는 출산동기들하고 술마시고

동네 얼집 아지매들하고 술마시고

혼자 집에서 술마시고

아무튼 무쟈게 술을 마시고 다님

 

어느날은 술 엄청 마시고 

거실에서 다 벗고 잔적도 있고

빌라 사는디

계단에서 자빠져서 복도에서 계속

울었다고함 ㅋㅋㅋ

형님이 집에서 자다가 익숙한 울음소리라

나가보니 술취해서 계단 붙잡고 하소연ㅋㅋㅋㅋ

 

 

진짜 첨엔 형님이 부러웠는데

나중 가면 갈 수록 존나 불쌍해짐

 

그러다 첨엔 안바빠서 알바도 별로 없고

회식을 안했는데

이누나가 회식하자고 자꾸 조름

해봤자 남자 알바 나 이누나 끝인데

좆노잼이라 얼른 집가서 피파해야하는데

하자고 해서 하기로 함

 

밖에서 누나가 풀메이커하고 옷차려입으니

진짜 키도큰데 얼굴도 작아서 연예인 뺨침

그리고 가슴이 빈약한건 알지만

뽕차고 오니 그래도 꼴릿꼴릿

 

1차는 닭집 갔는데 셋이 맥주 500을 25잔정도 먹음

취해서 섹드립 치고 놀다가

왜 아들래미 동생 안만들어주냐고

드립침

근데 남편이랑 안한지 3년 넘었다함

그냥 아들낳고 안하게 됐다고함

 

형님이 넘 뷸쌍해서

형님도 욕구가 있는데 좀 부부관계는 

좀 해야하는거 아니냐 하니

그런거 필요 없다고

자기 보지도 거미줄 쳤다 하길래

 

남자알바랑 둘이서 빵터지고 웃고 난리남 ㅋㅋ

 

그러더니 누나가

누나는 아줌마고 너희가 동생 같아서

이런 얘기해주는거라고 함

 

전썰에 보듯 나도 고딩이랑 한게 첨이고

아직 한창인 나이라

아줌마가 풀어주는 떡이야기에

내 고추는 군대 24인용 텐트를 치고 있었음

 

애무는 성감대가 가장 자극이 덜한곳에서부터

꼭지로 혀에 힘빼고 해줘라

보지만 빨지말고

보지 근처를 핥으면서 애태워라

허벅지 무릎 발끝 등등

 

차에서 하게 되면 뒤로 다 젖히지마라

등등 키스강의까지

 

치킨집에서 2시까지 마시고

그리고 우리는 2차로 노래방을 가는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비추천이 많은 게시글은 잡담게시판으로 이동됩니다. 16 손님 2016.01.22 63581 -5
공지 간단한 썰이나 씹노잼 썰, 일기 등은 잡담게시판에 작성해주세요! (신고하기) 13 모해를살 2014.12.10 77172 -9
공지 썰 게시판 이용수칙 15 손님 2014.08.06 81483 3
베스트 아무것도 아닌 인생썰2 4 update 손님(a3c88) 2018.04.19 689 2
4677 중딩때 은따였는데 동창회 갔다온 썰 22 손님(758d2) 2017.08.31 8919 54
4676 오피 실장일 할때 썰 - 12. 조건만남녀들 썰 37 박실장 2015.03.08 118883 39
4675 중학교때 나 괴롭힌놈 14년만에 복수한썰-2 25 양파머리 2017.05.15 7489 30
4674 영화 차이나 타운 보다가 펑펑 운썰 29 보빨왕 2017.07.07 5021 22
4673 보면 기분 나빠질 수도 있는 천박한 여자이야기 -끝- 70 손님(c8eb4) 2018.02.14 11180 17
4672 오피 실장일 할때 썰 - 9. 개매너 손님때문에 여자애 안면마비온 썰 20 박실장 2015.02.09 85676 18
4671 진짜 체취때문에 죽고 싶었음 (생선냄새증후군이야기) 30 장유벌 2018.03.01 6706 18
4670 남고사건 2 정력제 사건 25 유리카 2016.01.15 8753 20
4669 오피 실장일 할때 썰 - 5. 콘ㄷ빼고 질ㅅ하고 도망가려는 샊이잡으려다, 형사에게 검거된 썰 26 박실장 2015.01.30 72136 17
4668 조금은 안 흔할 수 있는 반도의 고딩 이야기 (속편) 12 손님(574c5) 2018.03.19 7389 15
4667 카페 알바할 때 쉰김치년 상대한 썰 11 중복탐지견 2017.09.27 7272 18
4666 미안하다 친구야 니 동생...4부 최종회 4 촥촥봐봐 2017.07.12 7978 16
4665 보면 기분나빠질수도있는 천박한 여자이야기 30 손님(c8eb4) 2018.02.13 14446 14
4664 디아블로3 클랜 아재 썰.ssul 18 file 중복탐지견 2017.11.04 7207 17
4663 노출증 생긴계기 썰ㅎ 12 손님(6ec66) 2017.07.01 13755 14
4662 고등학교때 나 존나괴롭힌 새끼 5년 후에 만난썰 23 이랏샤이마세 2015.11.20 13088 16
4661 비오는 밤, 메갈년에게 탈출한 썰 4~完 24 file 손님(c9e71) 2017.07.28 6815 16
4660 [19]키스방에서 한 썰 한번 풀어볼까한다. #2 25 음속혀 2015.07.03 27750 16
4659 여사친 옆에 자는데 여사친 친구랑 떡친 썰 10 손님(6e5d3) 2017.10.09 34266 11
4658 역대급 예쁜 모델녀와 원나잇하고 사귄 썰 9 손님(d1a8a) 2017.10.03 21283 1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34 Next
/ 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