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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한가하니 짬내면서 썰품

 

때는 가게 오픈하고 얼마 후임

알바를 뽑을 땐데 오픈 알바를 찾고 잇엇음

애들이랑 겜방에서 겜하고 있는데

면접 전화가 와서 받는데

 

웬 아줌마 같은 목소리임

그래서 좀이따 가게에서 면접보자하구 

애들하고 겜ㄱㄱ했음

사실 아줌마들 부려먹기는 좋음

그래서 가게 도착하고 약속시간 되니

 

웬 존나 이쁜 사람이 들어옴

키 168에 골반 넓고 허리가 잘록 엉덩이빵빵

내가 환장하는 스타일인데

가슴은 없음 저 그거빼곤 진짜 이쁨

얼마나 이뻣냐면

나중엔 이 누나 볼라고 애들이 몰려옴 ㅋㅋㅋ

 

이 누나는 나랑 한살차이고

애는 5살임 

회사다니다 10살 연상이랑 사고쳐서 

그냥 결혼 ㄱㄱ했다함

지금까지 일못하다 이제 어린이집 보내고

외벌이는 힘드니까 이렇게 알바 하고 싶다고해서

채용하고 같이 일함

 

뭐 4개월넘게 아무일 없이 

고분고분 잘 따라와줌

나보다 나이도 많은데

나한테 꾸중들어도 사장이 혼내는거니

기분 안나빠하고 내 말 잘들어줌

 

진짜 참하고 일 잘하고 성실하게 일하길래

이 사람하고 결혼한 형님(나중에 몇번봄)

이 엄청 부러웠음

 

하지만 점차 친해지고 서로 과거썰을 풀다보니

(이땐 장사가 별로라 안바쁘고 지금처럼 한가했음)

18살때부터 이태원 클럽 다녔다고함

시부랄 

이 누난 그동네는 원래 그렇다고 하는데

나같은 좆찐따는 절대 상상 할 수 없는 일임

 

이미 내 생각속엔

이 누나는 18살때부터 흑인하고 ㅅㅅ하고 다니는

걸레로 이미지가 점차 변함

 

그리고 끼리끼리 논다고

누나 친구도 이뻤음

무명 걸그룹이었는데

나중에 만났는데 같은 걸레냄새남

(이 누나도 몇번만나다 따먹음)

 

각설하고

 

이 누나는 출산동기들하고 술마시고

동네 얼집 아지매들하고 술마시고

혼자 집에서 술마시고

아무튼 무쟈게 술을 마시고 다님

 

어느날은 술 엄청 마시고 

거실에서 다 벗고 잔적도 있고

빌라 사는디

계단에서 자빠져서 복도에서 계속

울었다고함 ㅋㅋㅋ

형님이 집에서 자다가 익숙한 울음소리라

나가보니 술취해서 계단 붙잡고 하소연ㅋㅋㅋㅋ

 

 

진짜 첨엔 형님이 부러웠는데

나중 가면 갈 수록 존나 불쌍해짐

 

그러다 첨엔 안바빠서 알바도 별로 없고

회식을 안했는데

이누나가 회식하자고 자꾸 조름

해봤자 남자 알바 나 이누나 끝인데

좆노잼이라 얼른 집가서 피파해야하는데

하자고 해서 하기로 함

 

밖에서 누나가 풀메이커하고 옷차려입으니

진짜 키도큰데 얼굴도 작아서 연예인 뺨침

그리고 가슴이 빈약한건 알지만

뽕차고 오니 그래도 꼴릿꼴릿

 

1차는 닭집 갔는데 셋이 맥주 500을 25잔정도 먹음

취해서 섹드립 치고 놀다가

왜 아들래미 동생 안만들어주냐고

드립침

근데 남편이랑 안한지 3년 넘었다함

그냥 아들낳고 안하게 됐다고함

 

형님이 넘 뷸쌍해서

형님도 욕구가 있는데 좀 부부관계는 

좀 해야하는거 아니냐 하니

그런거 필요 없다고

자기 보지도 거미줄 쳤다 하길래

 

남자알바랑 둘이서 빵터지고 웃고 난리남 ㅋㅋ

 

그러더니 누나가

누나는 아줌마고 너희가 동생 같아서

이런 얘기해주는거라고 함

 

전썰에 보듯 나도 고딩이랑 한게 첨이고

아직 한창인 나이라

아줌마가 풀어주는 떡이야기에

내 고추는 군대 24인용 텐트를 치고 있었음

 

애무는 성감대가 가장 자극이 덜한곳에서부터

꼭지로 혀에 힘빼고 해줘라

보지만 빨지말고

보지 근처를 핥으면서 애태워라

허벅지 무릎 발끝 등등

 

차에서 하게 되면 뒤로 다 젖히지마라

등등 키스강의까지

 

치킨집에서 2시까지 마시고

그리고 우리는 2차로 노래방을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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