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되어2018.09.20 22:55
'아기를 구해주세요가' 왜 생겼는지 모르나본데
아기를 구할려면 저런 스티커로는 안 된다.

미국에서 시작 됐다.
어느 부부의 차가 큰 사고를 당했고
부부는 혼수상태에 차는 심하게 훼손 됐다
부부는 치료 후 깨어났지만 차는 이미 폐차장에서
네모 반듯하게 압축 시켜놨지..후후
충돌로인해 뒷좌석 밑으로 떨어진 아기와 함께

이런일이 가끔이지만 한번씩 발생을 했어
그래서 아기가 있다는 문구를 차에다 붙이기시작했지
대시보드나 센터페시아 혹은 앞좌석 뒷편 같은 차 내부의 눈에 띄면서 사고가 나도 손상이 덜 가는 곳.

요즘은 편의상 뒷유리에 붙이지만
안전운전 해달라는 효과 말고는 없어.
생명이 오가는 큰 사고일경우
스티커가 붙은 유리창은 박살이 나서 알아볼수가 없거든 애를 위한다면 차 내부에 밝은색으로 표시해 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