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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다. 과거 보릉내썰 몇편 썻는데 오늘 하나 더 써본다.

 

니들 대학기숙사는 전부 남 녀 건물이 따로 되어있다고 생각함?

 

아니다. 어느 건물은 1층 남자 2층 여자 3층 남자 4층 여자 이런식이다.

 

어느 학교인지는 말해줄수 읍다. 내 여친은 3층이다.

 

3층은 남자라며? 라고 하겠지만 말이 나눠져 있지 사람성비가 똑같지 않아서

 

그리고 때론 학과에 따라서 좋은 학과는 좋은 방주더라 4층이 로열층이거든 ... ㅅㅂ

 

난 밖에서 외주를 하고 사실 여친이랑 장거리 데이트 한다. 여친은 학생이거든

 

그래서 영상통화를 자주하는 편임 카톡도 하고 스카이프도 하고 둘다

 

노트북으로 켜놓고 씻고오고 각자할일하기도 하고 

 

근데 가끔 켜놓다 보면 여친 룸메도 보이는데 그냥 여자방이라 그런지 

 

룸메가 속옷만입고 돌아댕길때도 가끔보인다. 빨간색팬티 보고놀램

 

여친에게 슬며시 물어본적있다. "언니는 편하게 셋트로 입더라 같은걸로"

 

라더라 얼굴도 상타에 화장도 잘안하고 수수한 집순이 타입임

 

근데 가끔 여친이랑 노는거보면 방에서는 활발하기도 하고 그렇다.

 

여친이야 룸메 나가면 보지니 가슴이니 다까고 보여준다. 

 

내가 제일좋아하는건 뒤로돌아서 허리숙이고 엉덩이 벌려서 보지 보여주는거

 

근데 그거 민망하다고 잘안하더라 가끔 기분 좋으면 함 

 

폰섹스같은건 안한다. 그냥 주말에 올라가서 방잡고 떡치면 되는데 아 그리고

 

여친에겐 비밀인데 여친이 폰 화장실에 두고 영통하면서 몸씻는거 보여주고 그러면

 

너무 꼴리면 영통끊고 혼자 딸도 친다. 섹스도 좋지만 가끔 딸이 더 편함

 

여친도 성욕쎄서 먼저 싸버리면 좀 누워있다가 슬 내 똘똘이 빨아서 세운다....

 

그러면 난 하는수없이 의무방어전으로 2차전 하곤  여튼 서론이 너무 길었네

 

여튼 여친 기숙사 놀러갈일 생겨서 갔다. 보던대로 룸메 이쁘더라.. 

 

몸매는 그냥 일자몸매에 가슴도 그저그런데 그냥 존나 따먹고싶게 생겼다.

 

여친없었으면 공략해서 몇번 먹고 싶을정도 성격도 야무지더라 

 

솔직히 내 페티쉬가 보릉내 라지만 일부러 여친에게 오줌싸고 닦지마라 이런거

 

안시키거든 보릉내는 진짜 은은하게 자연스런 그 냄새가 좋다. 과거에 썻던

 

연상누나 보지가 진짜 진국이었는데 여친님은 너무 깔끔해서 가끔 오줌싸고 샤워하더라

 

여친은 내가 보릉내 페티쉬인거 모르거든... 가끔 눈치를 줘도 ㅠㅜ

 

그래서 놀러와서 같이 이야기하다가 여친이랑 룸메언니랑 뭐 마실거 사온다길래

 

덥다고 안나간다고 누워있을테니 다녀오라고했다. 알겟다고 쫄래쫄래 나가더라

 

문닫히고 5분정도 됬나? 여친룸메 옷장뒤졌다. 빨래감..  찾아야지

 

빨고 개벼둔 새팬티땨위 전혀 흥미없다. 그리고 찾았다. 옷장한구석에 바구니 있더라

 

초록색? 연두색? 인지모를 팬티랑 티셔츠 뭐 여러개있더라 팬티 얼른 꺼내서

 

코에대고 한웅큼 맡았다.  캬......ㅡ 시발 섹스타취 개씹인졍

 

역시 집순이들은 달라 매일 하루마다 샤워하는 애들과는 달리 잘안씻거든

 

보릉내가 진국이더라 홍삼액기스 뽑아서 파는것 처럼 팬티에 진한 오줌과애액의향이

 

가득했다. 혀로 핥아보고 킁킁 거리고 너무 좋았다. 그래도 가져갈순없지

 

범죄기도 하고 셋트속옷이라는데 팬티만없으면 범인대상 1위가 난데.... 

 

눈물 머금고 마지막으로 혀로 한번 음미하고 다시 바구니에 넣고 옷장닫았다가

 

그 향 못잊어서 한번더 꺼내서 맡았다가 다시 닫았다. 

 

얼마안되서 뭐 음료수만 잔뜩사왔더라 같이 마시고 이야기하는데 

 

앞에있는 저년 보지에서 내가 방금전까지 맡았던 그 냄새가 난다고 생각하니까

 

꼴릿해서 뒤지는줄 알았다. 분명 여친없을때 손가락 넣어가면서 자위도 존나 하겠지 

 

여튼 아쉬운 보릉내 뒤로 하고 여친 손잡고 방잡고 섹스부터 했다. 

 

"오늘 왜이리 급하게 그래??" 라더라 안급할수가 없지 ㅋ

 

가끔 여친룸메가 노트북 화면에 보이면 언젠간 한번 벗겨서 꼭 그 홍합에

 

혀를 대고 침으로 흥건 적셔서 신음내게 하고픈 그런 생각에 가득차

 

손에 일이 안잡힌다. 

 

니들 생각해봐 니들이 가장먹고싶은 음식을 냄새만 맡고 못먹는 그기분.

 

그래도 바람피는건 싫다 속옷을 훔쳐야겠다는 생각은 더더욱 싫다.

 

여튼 그렇다  

 

 

  • 살해를모 2017.09.19 22:14
    사내새끼가 거기까지 가서 2:1 안하고 그냥오네. 좆 잡고 반성해라
  • 손님(7d073) 2017.09.20 10:49
    굿
  • 손님(7f9dd) 2017.09.20 12:12
    아 변태 씹상시키....
  • 야모해 2017.09.20 18:06
    이새끼는 진짜다
  • 손님(2eaa1) 2017.09.20 21:57
    오랫만에 글 보면서 쿠퍼 흘려본다. 니가 챔피온!
  • 손님(1a264) 2017.09.20 22: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모해를삶 2017.09.20 23:40
    보릉내가 좋냐?? 그거 그냥 오줌냄새아님?
  • 손님(2eaa1) 2017.09.21 14:40
    직접 맡아봐. 개쩐다 매일 생각날거야!
  • 손님(220a9) 2017.09.24 13:55
    누구의 것이냐가 중요한거다. 얼굴 이쁘장한년 가랑이 사이로 나오는 오줌이며 애액이며 하는 액체가 팬티에 고스란히 뭍어 거기서 나오는 그 향이 좋은거지 오줌냄새가 좋을리가 있나
  • 손님(a596c) 2017.09.22 00:10
    변태새끼라고 욕하고 싶지만 나도 변태새끼라 욕을 못하겠다
  • 손님(f012a) 2017.10.09 22:31
    ㅁㅊㄴ 이시키는 변태 세끼네 드럽게 여사친의 팬티 할짝 거리냐
  • 손님(c58b5) 2017.11.22 01:21
    나랑취향같다 연락한번하자
  • 손님(cb27e) 2018.01.28 08:32
    드러워 ;;
  • 손님(b4aff) 2018.05.07 18:56
    포장해서 보내바라
  • 모해를살 2018.06.03 16:22
    똥글로 선정되어 잡담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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