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703 3 댓글 41

나는 군대갔다온 머한미국 흔한 남성이고 대학생이여. 졸업할려면 몇년 남았고

나한텐 2살차이 누나가 있는데 누나는 전문대 졸업하자마자 소소한 회사 취업해서 지금까지 계속 일하고 있어. 요즘 같은 취업난에 괜찮지.

본론은 이제까지 누나한테 5만원권 용돈 한번 쥐어 받아 본적이 없다는 건데

뭐 누나가 나한테 반드시 용돈을 줘야할 의무가 있는건 아니지만, 

내가 재수할때나 군대에 있을때 그리고 지금 전역하고 졸업할려고 공부에 치여사는 지금때조차 흔한 용돈 한번 안주는게 좀 서운한거야.

누나도 아무래도 자취하고 전문대졸업했으니까 월급을 풍족하게 받는건 아닌건 아는데 ... 그래도 거의 21살 때부터 일하기 시작하면서 지금 거의 26이지. 26살이 될때까지 용돈 5만원이나 10만원 줄 돈도 없었나 생각에 좀 서운한거지 ..

그렇다고 누나랑 사이가 나쁜건 아닌데, 누나가 내걱정도 해주고 뭐 ..

근대 백마디 말보다 사고싶은거 사입으라던지 먹고싶은거 먹으라던지 해서 쥐어주는 용돈이 더 힘되는거 알지 ?

나이 20살이상먹고 군대도 갔다와서 니가 알바하면되지 왜 찡찡 되냐할수도 있는데, 

그냥 좀 누나한테 서운한거야.. 내가 재수나 군대같이 힘든시기때 힘내라고 뭐 한번 안해준게 ..

난 졸업하면 취업은 거의 바로 보장되는 전공이라서 졸업하면 취업바로하고 돈벌겠지.

그래도 누나한테 많이 서운한데 나 돈벌기 시작하면 누나 그냥 쌩까고 누나가 결혼을 해도 축의금 안내고 결혼식장애도 안가거나 ,애를 낳든 , 나도 누나랑 똑같이 내돈은 나한테만 써도 상관없는거지 ? 부모님한테나. 

누나 마인드가 니인생 니인생이고 내인생 내인생이런 마인든데 . 누나가 애낳고 조카생겨도 조카한테 나중에 용돈을 안주든 내 잘못아니지 ?

난 취업하면 아마 초봉이라도 누나보다는 많이 받을거 같긴해 .

모해찌들 생각은 어뗘 ???

  • 손님(acc06) 2020.10.11 15:20
    답정너새끼 줜나징징거리네
  • 손님(3a8ef) 2020.10.11 15:28
    그리고 딱히 내의견에 동의해달라면서 답정너를 한적은 없는데 ... 오히려 니가 답이 정해져있다고 생각할 만큼 답이 보이는거 아니야 ?? ㅇㅅㅇ
  • 손님(0ac75) 2020.10.11 16:00
    누나가 5만원이나 10만원 안줘서 많이 서운하다고? 에휴 철 없는 놈아 나는 위로 5살차이나는 누나 있는데 뭐 한번 받아 본 적도 없다.
    가끔 누나가 사주는 과자나 이런거 먹고 말지 누나가 니한테 뭔가를 해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게 이상한거임 그리고 니가 먼저 누나한테 뭐 해준적은 있냐? 가는게 있어야 오는게 있지 니가 생일날 누나한테 조금 이라도 돈 줘봐라 누나가 귀엽다고 나중에 2배로 갚아주지 ㅉㅉ
    니 마인드 부터 고쳐라
  • 손님(3a8ef) 2020.10.11 16:30
    과자라도 사주네 , 나는 과자한번 얻어먹어본적이 없는대요 ?? 완전 천사 누나 두셨네
  • 칠곡호랑이 2020.10.11 16:30
    하고 싶으면 그렇게 해
    니가 하고 싶으면 하는 거지 물어볼 필요 있냐
    니가 그런 생각을 하게 된 건 니 누나의 잘못도
    니 잘못도 아니야 니 성격이 그렇게 타고났기 때문이지
    그러니까 니 하고 싶은대로 하라 이말이야
  • 손님(3a8ef) 2020.10.11 16:31
    네 제가 하고싶으니까 이렇게 하도록 할께요. 고맙슴니다 ~~
  • 손님(d324f) 2020.10.11 17:41
    주객이 전도되었는데 내가볼땐? 누나가 너한테 피해준것도 아니고용돈 5만원을 안 해준게 서운해서 의절까지 생각한다면, 너보다는 너희 누나가 너와의 의절을 생각해야 할 것 같다.
  • 손님(5702e) 2020.10.11 18:12
    정상인인척 하는 미친놈이 요기 또있네
  • 손님(29eb8) 2020.10.11 19:30
    니가 먼저 좀 줘바라. 싹싹하게 굴고.
    뭘 받으려는 마인드는 그지마인드.
    줌으로써 받는거다. 빨리 깨달아라.
  • 손님(93a79) 2020.10.11 19:35
    받을생각만 하네 이런 사람도 있구나 군대에서 한 명 본이후로 오랜만에 보는 유형이네
  • 손님(ca93f) 2020.10.11 21:13
    병~신
  • 손님(1e833) 2020.10.11 21:13
    그래 빨리 손절해 니네 누나도 너같은동생 둬서 빡치겠다
  • 손님(c901d) 2020.10.12 00:02
    와 사노??
  • 엘븐킹 2020.10.12 02:47
    존나 병신 같네 ㅋㅋㅋㅋㅋㅋㅋ 네 돈 뜯어가고 입 닦은 줄
    손절하고 싶으면 해 ㅇㅇ 한번 사는 인생 네 좆같이 살면 되지 뭐
  • 손님(28803) 2020.10.12 02:52
    ㅋㅋㅋ 애미애비 먼길 떠나면 세상 남을 유일한 혈육을 기껏 돈몇푼 받았니 안받았니로 손절하니 어쩌니...

    참어리다 참 짧다
  • 손님(30b47) 2020.10.12 04:40
    진짜 ㅋㅋ 존나철없다 요즘 스무살이이렇게 애새끼스럽기 쉽지않은데 ㅋㅋㅋ 역시나 댓글반응도 차갑네
  • 손님(7f9dd) 2020.10.12 09:30
    철딱서니 없네...너거집구석에 나중에 누나 결혼할때 혼수 같은거 잘 해줄 집이냐?
    누나가 벌어서 혼수해가야는집 아냐?? 서민층 집에.. 누나한테 줄거 없는 집이면 징징대지마라!

    지는 그래도 나중에 엄빠 집 유산으로라도 받지..
  • 손님(8832a) 2020.10.12 11:52
    여러분 나이 2x 쳐먹고 이런 애새끼 마인드 가능한 일입니까?
  • 손님(191fe) 2020.10.12 13:49
    쉴드 불가능
  • 너지금모해 2020.10.12 17:52
    애새끼 마인드인듯 ㅋㅋㅋㅋㅋ 안해주면 안해주는 갑다 하던가 너가 먼저 해줄 생각은 안했냐
  • 손님(dc386) 2020.10.13 18:40
    누나가 왜 너한테 뭐 해줘야하냐 답정너 아니라더니 답장너 맞네;;
  • 손님(5c2c0) 2020.10.14 22:12
    인생은 주고 받는거다.
    영어로도 give & take
    가족한태 베풀지도 못하는 인간이 누굴 손절한다는건지....ㅉㅉ
  • 손님(07abd) 2020.10.14 22:39
    븅ㅋㅋㅋㄲㅋㅋㅋㅋ
    군필이라며 왜저리 쫌생이처럼구냐
    정 아쉬우면 누나한테 용돈좀달라고 사근사근 말은해봤냐
    너같은 인성이면 조카생겨도 근처도가지마..애가 나쁜거배울라ㅉㅉ
  • 손님(e98dc) 2020.10.15 01:20
    손절할땐 하더라도 함 달라고 해
  • 손님(4d76b) 2020.10.15 04:46
    똑같이 대하면 너도 누나랑 똑같은 사람이다.
    바라는게 있으면 너가 먼저 해줘서 누나한테 어떤지 알려줘
    너가 먼저 누나한테 돈 한푼 쥐어주고도 돌아오는게 없다면 그때, 너가 똑같은 사람이 될 지 아니면 누나랑 다른 사람이라는 걸 보여줄지는 너의 선택에 달려있으니까
  • 손님(34ce2) 2020.10.15 09:49
    글쓴인데 모해에 조언구하면 알아듣게 설명하는애들 조금있고 악플에 ㅁㅊ 놈들이 대다수더라. 옛날에 입시고민 올렸는데 한심하다느니 니가그래서 안된다느니 ㅈㄴ 헐뜯었는데 재수하고 명문대 들어갔죠?? ㅋㅋㅋ 이 고민글도 ㅂㅅ들이 헐뜯는건 거르고 듣는다. 몇개 받아들일만한 댓글있긴하네
  • 손님(d2446) 2020.10.15 11:19
    와.. 얘는 진짜 완전체네
  • 손님(3a8ef) 2020.10.15 13:14

    그리고 글쓴인데 모해에는 다 베풀기만하고 방구석 백수는 한명도 없으며 다 직업 가지고있고 남이 먼저 늘 뭘 해주기전에 먼저 주기만 하는 사람밖에 없다는 것도 알았다 ~ 마음이 다들 태평양같이 넓고 능력들이 하도 출중해서 남한테 도움은 안받고 혼자서도 아주 잘먹고 잘사는 초 엘리트들만 있는게 모해라는 걸 내가 생각을 못했네 ㅋ

  • 손님(8832a) 2020.10.15 14:48
    그래 세상과 싸워봐라 너의 그 삐뚤어진 사고방식을 고치지 않는 이상 넌 어디가서든 환영받지 못할거야
  • 손님(9ee6a) 2020.10.15 17:48
    응 그건 너고ㅋㅋㅋㅋ 나도 너랑 안어울리고 싶어. 평소에 잘만지내는대 . 환영못받는건 니 사회생활이고~~
  • 손님(8832a) 2020.10.19 14:51
    병신새끼 ㅋㅋ 여기 댓글보면 답 안나오냐? 대가리에 뭐가 들은거지? 하긴 넌 병신이라 외면하고싶겠지
  • 손님(3a8ef) 2020.10.21 00:02
    팩폭 처맞으니까 바로 인신비하들어가죠 ??? 초엘리트집단 모해유저들이 뭐라하면 앎앎 !! 반성하고 신경써야지 !! 근대 뭐 살면서 나한테 500원짜리 음료수캔돟 도움안된 애들이 싸지르는 글보고 내가 시무룩해 져야겠냐 ? ㅋㅋㅋㅋㅋ 전혀 아닌데 ? ㅋㅋㅋ
  • 손님(e092b) 2020.10.17 23:30
    개 어이없어서 검색해봣더니 바로뜨네
    니 누나가 너 낳아줬냐?
    니가 해준게 뭐있는지 생각해봐라 어이가 없네 ㅋㅋ

    그걸또 지가 잘한것마냥 자랑스럽게 인터넷에 싸지르고있네
    인증도 가지가지다 진짜 ㅋ 걍 니엄마한테가서말해봐라 뭐라고 답할지 궁금하네
  • 손님(e092b) 2020.10.17 23:33
    진짜 개어이없는게 누가보면 누나가 한 10살쯤 많은지알았더니 또 보니 2살차이
    3살차이나면 먹여키워줘야겠겠네.
  • 손님(f2dd0) 2020.10.18 09:07
    굳이 내가 욕 안해도 어떤 인생을 살아왔고 또 어떻게 살아갈 지 보여서ㅋㅋ 힘 내 라!
  • 손님(694f7) 2020.10.18 23:54
    자슥아 누나가 너한테 돈 빌려 달라고 안했지?
    그것만으로 감사하게 생각해라
  • 손님(7626b) 2020.10.21 03:07
    에 시발 나는 두살 어린 남동생이 재대할때 지 용돈 모았다고 취준생이었던 나한테 십만원 주던데 저 글쓴 새끼가 내 동생 아니여서 다행이다
  • 손님(3a8ef) 2020.10.21 21:11
    저도 님동생 할 생각없어요 ^^ ;;; 지금도 뭐 외동이랑 같아서 굳이 님같은 누나 있어야 할 필요가 ;; ㅎㅎ ;;
  • 손님(823cb) 2020.10.23 04:08
    니 말하는 꼬라지를 보니까 누나가 왜 용돈 한푼 안쥐어줬는지 가늠이 가네 ㅂㅅ 그지근성 쪼다새끼 ㅋㅋㅋㅋ
  • 손님(202cc) 2020.10.31 09:49
    용돈 안준다고 인연 다끊고 부모형제 다 무시하며 결혼식같은 가족행사도 다 파토낼생각 하는거보니까 글러먹었다 누나한테 말이라도 해봤냐 너도 동생이 처음이겠지만 니 누나도 누나가 처음 아닐까 말을 안하면 어떻게 알아 장난으로라도 누나 나 놀러갈건데 용돈줘~ 한마디만해도 줄 사람이 가족이고 누나일텐데 니 인성 알아보면 아무리 엘리트여도 사회나가서 무시당한다 지도 동조받을라고 글싸질러놓고 다들 뭐라하니까 욕하면서 합리화하는 수준 ㅋㅋㅋㅋㅋㅋㅋㅋ
  • 손님(ffd35) 2020.11.06 13:10
    어휴.... 인성이 덜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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