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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이야기는 두 소녀의 살해사건입니다. 

 



2017년 2월 13일 1시,

13살의 아비게일 윌리엄스와 14살의 리버티 저먼은

인디애나주 델피에 가족들과 함께 잠깐들렀죠. 

 





그들은 5시 반까지 돌아오겠다고 하고는 짧은 하이킹을 떠났습니다.

바로 위의 버려진 철길을 따라 말이죠.




하지만 그 길 위에서 아이들은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사라진 곳에서 1km 떨어진 곳에서 그들은 주검으로 발견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날 한가지 특이사항이 있었습니다.

출발한지 1시간이 지났을 무렵, 저먼양은 스냅챗에 하이킹 사진 2장을 올립니다.

 



한장은 아비게일 윌리엄스가 평범하게 걷고있는 사진이었고 



다른 한장은 그들을 따라오는 낯선 남자를 담고 있었습니다.

저먼양은 본능적으로 위험을 감지했습니다.

 



저먼양은 녹음기를 켰고 접근하는 남자의 목소리를 녹음했습니다.

단 3단어였죠. 'Down the hill' 

 



경찰은 내용의 심각성을 고려, 모든 녹음본을 공개하지는 않았습니다. 

 



경찰은 확실한 증거를 바탕으로 공개수사로 전환했습니다. 

 



그의 몽타주입니다. 

 





문제는 2012년에 있었던 유사한 사건의 재판이 아닌가 하는 점이었습니다.

당시 피해아동도 2명이었습니다.

저먼양이 남긴 자료들 덕분에 용의자를 추정하는데 성공하였는데

그 용의자는 이미 음주운전으로 감옥에 수감된 상태였습니다.

현재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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