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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ghshffnfffn1.tistory.com/74

 

 

 

 

 

 

 

이 이야기는 글을 올렸던 분이 당시 약 20년 이상 전에 방영했던 TV 프로그램 " 위크엔더 " 에 소개되었던 사건이라고 합니다.

 

 

 

 

이 사건은 정확히 쇼와 50년대(1975년)에 벌어졌던 사건이라고 합니다.

 

 

 

 

 

 

 

 

사건이 벌어졌던 장소는 규슈 지방에 있던 한 마을이었는데 그곳은 한때 탄광으로 번영했던 곳이지만 광산이 폐쇄되면서 순식간에 쇠락한 마을이라고 합니다.

 

 

 

 

그 마을에서 한 남자가 밭에서 작업을 하던 도중 풀베는 기계로 자신의 발가락을 절단해버리는 일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만 봐서는 그냥 일상의 범주에서 사고로 있어났을 만한 이야기지만 이 일을 계기로 이 마을에서는 갑자기 마을 사람들의 손발 결손 사고가 빈발하게 일어났다고 합니다.

 

 

 

문자 그대로 "이상"하다고 밖에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이 시기에 손발가락, 귀, 눈을 다치는 마을 사람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이웃 마을에서는 이 마을에 대해서

 

 

 

"무엇인가 저주를 받은것이 아닌가?"

 

 

 

하는 소문까지 돌기 시작했습니다.

 

 

 

 

 

짧은 시간 내에 보험사고가 급증하자 급기야 보험회사가 그 마을에 방문에서 조사를 시작했고 그곳에서 어떤 사실이 밝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서두에 써놓은 대로 이 마을은 광산이 활발하게 운영되는 시절만 해도 광부들이 있던 시절만 해도 그들이 매일 쓰는 돈으로 활기로 가득 찬 곳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폐광이 결정되자, 마을 사람들에게 나라와 공단으로부터 많은 금액의 보상금이 한번에 지급되었다고 합니다. .

 

 

 

 

그 중에는 자택 출근을 하던 마을 출신 광부들도 있었기 때문에 광부가 있는 세대는 탄광회사로부터의 퇴직금과 나라나 공단에서 지급한 일시 수당 등의 거금이 흘러들어왔습니다.

 

 

 

갑자기 큰돈을 만지게 되자 그들은 새로운 일을 찾지도 않은 채 집을 신축하거나 집에 게이샤를 부르기도 하고, 가족 전부가 하와이 여행을 가는 등 돈을 소비하기 시작했는데 결국 수중의 돈도 바닥나기 시작하여, 그렇다고 이제 와서 예전의 검소한 생활로 돌아갈 수도 없게 된 그들이 하게 된 행동은 하나였습니다.

 

 

 

 

 

감이 좋은 사람이라면 눈치챘을 것인데 바로 " 보험금 사기 " 를 하기로 한 것입니다.

 

 

 

 

 

돈을 쓰기 위해 그들은 보험을 든 자신의 몸을 잘라낸 것이었는데 부유한 생활을 했기 때문에 예전처럼 성실하게 일을 해서 돈을 번다는 것은 이미 선택하기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보험회사가 직원들을 보내 조사한끝에 그 사실을 알아내고 그들을 사기죄로 고발하기 위한 준비를 진행하던 차에 그 마을사람중 한 명으로부터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고 합니다.

 

 

 

 

 

" 큰일입니다. 농작업 중에 실수로 제 아이의 목을 … "

 

 

 

 

이 사건으로 인해 경찰도 움직이기 시작했고, 사기와 범죄 방조, 그리고 보험금 목적의아동 살해 등으로 모두가 걸리고 처벌을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돈을 위해 단체로 범죄를 저지른 축생도에 이른 사람들의 마을, "유비키리 마을"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낫으로 아이의 목을 자른 사건에 대해서 덧붙이자면 "처음부터 사망보험금을 탈 목적으로 부부가 아이를 만들었고 그 아이를 죽여서 거액의 보험금을 탄다는 시나리오를 실행한 것" 이라는 코멘트로 방송은 이야기를 마쳤다고 하는데 정말 사실이라면 끔찍한 이야기 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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