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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blog.naver.com/ghshffnfffn1/222054777298

 

 

[일본2ch 괴담] 지도에서 사라져 버린 집

 

 

 

 

 

 

 

20세기 일본 쇼와시대 초기에 지어진 오래된 집 한곳에 대한 이야기라고 합니다.

 

 

 

 

일본 도쿄의 세타가야에는 실제로 지금까지 이 집이 국가 중요 문화재로써 남아있다고 하는데 당시 그 집을 구입한 집안은 대대로 정부 관료를 배출한 엘리트 집안이었는데 이 집의 오래된 고풍적인 분위기가 맘에 들어 구입했다고 합니다.

 

 

 

"이 가족이 집을 구입했을때에는 아무도 살지 않은지 오래되었고 그냥 간단한 관리만 하고 있던 상태였다고 합니다. "

 

 

 

 

 

가족의 인원은 총 다섯이었는데 조부와 남편, 부인, 그리고 딸 둘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집에 장난전화가 빈번히 오게 되었는데 딸 두명은 이 때 시집을 가서, 집에는 조부와 부부 셋만 남아있었습니다.

 

 

 

며칠 후

 

 

 

모두가 잠들고 조용해진 밤중의 집에서 전화벨이 계속해서 몇십 번이나 울리게 되었는데 막상 전화를 받으면

 

 

전화에서는 아무런 말도 들려오지 않았습니다.

 

 

남편은 그 사이 장난전화가 걸려오면 수화기를 들고 바닥에 올려놓는 식으로 그 이상의 장난전화가 걸려오는 것을 방지했습니다.

 

 

 

다시 시간이 흐르고, 평소와 같이 무언의 전화가 걸려오는데 남편은 이번에도 전화를 일단 받은 후 수화기를 바닥에 놓아두었습니다.

 

 

 

그리고 그대로 침소에 들려고 한 그 순간. 수화기에서 뭔가 말하는 목소리가 처음으로 들려왔습니다.

 

 

 

 

" 어라 ?"

 

 

 

 

라고 생각한 남편은 일어나서 수화기에 다시 귀를 가져다 댔지만 다시 아무런 소리나 말도 들려오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또 며칠이 지났습니다.

 

 

 

 

이전처럼 아무런 말도 없는건 아니었지만 소곤소곤 말하는 소리는 남편이 수화기를 손에 드는 순간 사라졌기 때문에 기분이 나빠진 남편은 전화번호를 바꾸거나 전화국이나 경찰에 연락을 하는 등 장난전화로부터 벗어나려 했지만 전화는 계속해서 걸려왔습니다.

 

 

 

 

 

 

남편이나 집안이 대대로 정부 관료출신의 엘리트 집안이었기 때문에 경찰에 해결을 독촉하며 압력을 행사하기도 했지만 해결은 전혀 되지 않았고 무슨 짓을 해도 매일 밤중에 이상한 전화가 오는 것입니다.

 

 

 

 

" 나한테 앙심을 품은 사람이 있는 건가? 아니면 뭔가 집 터가 안 좋은건가?"

 

 

 

 

하고 의심하는 등 정신적으로 지쳐버린 남편은 일단 신사로 가서 본인의 집에 불제를 부탁하는 등 영적 현상을 믿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남편이 개인적으로 이 집의 내력을 조사했지만 예전에 이 집에 엄청나게 집착했지만 어느 날 갑자기 실종됐다던 여자 한명이 있었다는 것 외에는 특별한게 없었다고 합니다.

 

 

 

남편이 무슨 짓을 해도 결코 장난전화는 멈추지를 않았습니다.

 

 

 

 

정신적으로 지쳐버린 가족은 그 집을 팔기로 했는데 나름대로 유서 깊은 집안이었기 때문에 큰 맘먹고 구입했던 이 집은 그들 가족에게도 원래 나름대로 가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계속해서 알수 없는 장난전화가 걸려왔고 주변에도 귀신이 장난을 치는 집이라는 소문까지 돌아서 집에 살던 가족들조차 이 집에서 정나미가 다 떨어졌다고 합니다.

 

 

 

 

경제적으로 다소 손해를 보더라도 어느 정도 감수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집을 팔기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집을 팔기로 결정한 며칠 뒤부터 이 이상한 전화는 거짓말처럼 멈추었다고 합니다.

 

 

 

 

전화가 멈춘 후 며칠 뒤 시집을 갔던 막내 딸이 죽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 사망의 원인은 남편에 의한 타살이었습니다. "

 

 

 

 

 

부부 사이가 좋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지만, 그런 일이 벌어질 정도라고는 주변에서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정말 믿을 수 없는 비극이었습니다.

 

 

 

 

그리고 경찰 조사 뒤 막내 딸의 유서가 발견되었다는 연락을 받아 남편은 결혼한 막내 딸의 유서를 경찰로부터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내용을 본 순간, 남은 가족 모두는 깊은 슬픔에 빠져버렸다고 합니다.

 

 

 

 

그 장난전화는 막내 딸이 한 것이었습니다.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

 

 

 

 

 

 

이런 그녀의 바람이 그 유서에 적혀있었는데 부모의 집으로 자주 전화를 걸었지만 가족들이 잘 받지 않았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고 더이상 버틸 수 없었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고 합니다.

 

 

 

 

 

 

 

경찰의 수사 결과 사망한 막내딸은 남편으로부터 가정폭력에 시달린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막내딸과 결혼한 사위는 대단히 부유한 집안의 아들이었는데 결혼전에는 막내딸과 사이가 매우 좋았는데 딸의 가족들이 이 집으로 이사한 후 결혼하게 되었는데 급격히 폭력적인 성향이 늘어갔다고 하고 막내딸의 어려움을 외면했다고 생각한 가족들은 모두 깊은 죄책감을 느겼다고 합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막내 딸을 괴롭혀왔던 사위에 대해서는 부유한 집안의 자식이었지만 합당한 법에 처벌을 받게 했다는 것입니다.

 

 

 

 

결국 장난전화의 범인을 알수는 있었지만 그 범인이 막내 딸이었을 줄은 아무도 몰랐고 딸마저 죽었기 때문에 남은 가족 모두가 슬퍼하는 와중에 장례를 치뤘습니다.

 

 

 

 

 

 

몇개월 후

 

 

 

비극을 이겨낸 남편과 남은 가족들은 집을 팔기로 한 계획을 철회하고 여전히 그 오래된 집에서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한동안 걸려오지 않던 전화는 갑자기 어느 순간부터 다시 걸려오기 시작했습니다. 그것도 이전 죽은 딸이 걸었던 그 전화가 완전히 같은 시간에 같은 수법으로 다시 걸려오기 시작한 것입니다.

 

 

 

 

" 이건 악질적이고 악의에 가득찬 괴롭힘이 아닐까?"

 

 

 

 

 

남편은 그렇게 생각했다고 합니다.

 

 

 

남편은 전화가 오자마자 예전과 같이 수화기를 바닥에 두었다고 합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화로 딸의 이름을 말하며 대화를 시도했지만 아무런 대답이나 소리가 들려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렇게 그냥 계속해서 방치했다고 합니다.

 

 

 

이전과 같이 수화기를 바닥에 놓으면 뭔가를 말하는 소리가 들려온다고는 하는데 대화를 시도하면 다시 아무런 소리가 들려오지 않았습니다.

 

 

 

상대가 막내 딸이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딸은 이미 죽었기 때문입니다.

 

 

남편은 결국

 

 

 

 

" 이 사건을 알고 있는 사람이 악질적인 장난을 치는 것이다 "

 

 

 

 

 

이렇게 결론을 내렸습니다.

 

 

 

 

남편은 당시 최신 녹음기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것을 사용하여 중얼중얼 뭐라 말하는 목소리를 녹음하려는 계획을 세웁니다.

 

 

 

평소와 같이 다시 장난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남편은 바닥에 놓아둔 녹음기를 켜고 녹음이 시작된 것을 확인한 뒤 수화기를 옆으로 두었습니다.

 

 

 

 

침대에 누우니 중얼중얼하고 뭔가를 말하는 것이 들려왔고 다음날 그것을 확인하는 것이 기대했습니다.

 

 

 

 

 

다음날 남편은 홀로 방에서 녹음기를 재생했고 거기서 들려오는 소리를 듣고 남편은 공포에 전율했다고 합니다.

 

 

 

 

 

" 그럴 리 없다. "

 

 

" 그럴 리 없어. "

 

 

" 이게 사실이라면 미쳐버릴 것 같다. "

 

 

 

 

 

그 뒤 남편은 결국 집을 팔았고 남은 가족들과 집은 떠났는데 다른 가족들에게 그 녹음 내용에 대해서는 절대 말해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 집의 주인은 빈번히 바뀌었다고 합니다. 그곳에서 살던 사람은 모두 알수없는 장난전화로 고통받았다고 합니다.

 

 

 

소문에 의하면,

 

 

 

" 새로 이 집을 구입한 주인이 집 내부 장식을 새로운 것으로 바꾸기 위해 그 전화가 있던 곳 바닥을 벗겨보니

 

 

여성의 것으로 생각되는 긴 머리카락이 대량으로 발견했다고 합니다. "

 

 

 

 

 

그 머리카락이 누구 것인지는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일본2ch 괴담] 지도에서 사라져 버린 집

 

 

 

 

 

 

 

20세기 일본 쇼와시대 초기에 지어진 오래된 집 한곳에 대한 이야기라고 합니다.

 

 

 

 

일본 도쿄의 세타가야에는 실제로 지금까지 이 집이 국가 중요 문화재로써 남아있다고 하는데 당시 그 집을 구입한 집안은 대대로 정부 관료를 배출한 엘리트 집안이었는데 이 집의 오래된 고풍적인 분위기가 맘에 들어 구입했다고 합니다.

 

 

 

"이 가족이 집을 구입했을때에는 아무도 살지 않은지 오래되었고 그냥 간단한 관리만 하고 있던 상태였다고 합니다. "

 

 

 

 

 

가족의 인원은 총 다섯이었는데 조부와 남편, 부인, 그리고 딸 둘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집에 장난전화가 빈번히 오게 되었는데 딸 두명은 이 때 시집을 가서, 집에는 조부와 부부 셋만 남아있었습니다.

 

 

 

며칠 후

 

 

 

모두가 잠들고 조용해진 밤중의 집에서 전화벨이 계속해서 몇십 번이나 울리게 되었는데 막상 전화를 받으면

 

 

전화에서는 아무런 말도 들려오지 않았습니다.

 

 

남편은 그 사이 장난전화가 걸려오면 수화기를 들고 바닥에 올려놓는 식으로 그 이상의 장난전화가 걸려오는 것을 방지했습니다.

 

 

 

다시 시간이 흐르고, 평소와 같이 무언의 전화가 걸려오는데 남편은 이번에도 전화를 일단 받은 후 수화기를 바닥에 놓아두었습니다.

 

 

 

그리고 그대로 침소에 들려고 한 그 순간. 수화기에서 뭔가 말하는 목소리가 처음으로 들려왔습니다.

 

 

 

 

" 어라 ?"

 

 

 

 

라고 생각한 남편은 일어나서 수화기에 다시 귀를 가져다 댔지만 다시 아무런 소리나 말도 들려오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또 며칠이 지났습니다.

 

 

 

 

이전처럼 아무런 말도 없는건 아니었지만 소곤소곤 말하는 소리는 남편이 수화기를 손에 드는 순간 사라졌기 때문에 기분이 나빠진 남편은 전화번호를 바꾸거나 전화국이나 경찰에 연락을 하는 등 장난전화로부터 벗어나려 했지만 전화는 계속해서 걸려왔습니다.

 

 

 

 

 

 

남편이나 집안이 대대로 정부 관료출신의 엘리트 집안이었기 때문에 경찰에 해결을 독촉하며 압력을 행사하기도 했지만 해결은 전혀 되지 않았고 무슨 짓을 해도 매일 밤중에 이상한 전화가 오는 것입니다.

 

 

 

 

" 나한테 앙심을 품은 사람이 있는 건가? 아니면 뭔가 집 터가 안 좋은건가?"

 

 

 

 

하고 의심하는 등 정신적으로 지쳐버린 남편은 일단 신사로 가서 본인의 집에 불제를 부탁하는 등 영적 현상을 믿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남편이 개인적으로 이 집의 내력을 조사했지만 예전에 이 집에 엄청나게 집착했지만 어느 날 갑자기 실종됐다던 여자 한명이 있었다는 것 외에는 특별한게 없었다고 합니다.

 

 

 

남편이 무슨 짓을 해도 결코 장난전화는 멈추지를 않았습니다.

 

 

 

 

정신적으로 지쳐버린 가족은 그 집을 팔기로 했는데 나름대로 유서 깊은 집안이었기 때문에 큰 맘먹고 구입했던 이 집은 그들 가족에게도 원래 나름대로 가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계속해서 알수 없는 장난전화가 걸려왔고 주변에도 귀신이 장난을 치는 집이라는 소문까지 돌아서 집에 살던 가족들조차 이 집에서 정나미가 다 떨어졌다고 합니다.

 

 

 

 

경제적으로 다소 손해를 보더라도 어느 정도 감수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집을 팔기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집을 팔기로 결정한 며칠 뒤부터 이 이상한 전화는 거짓말처럼 멈추었다고 합니다.

 

 

 

 

전화가 멈춘 후 며칠 뒤 시집을 갔던 막내 딸이 죽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 사망의 원인은 남편에 의한 타살이었습니다. "

 

 

 

 

 

부부 사이가 좋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지만, 그런 일이 벌어질 정도라고는 주변에서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정말 믿을 수 없는 비극이었습니다.

 

 

 

 

그리고 경찰 조사 뒤 막내 딸의 유서가 발견되었다는 연락을 받아 남편은 결혼한 막내 딸의 유서를 경찰로부터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내용을 본 순간, 남은 가족 모두는 깊은 슬픔에 빠져버렸다고 합니다.

 

 

 

 

그 장난전화는 막내 딸이 한 것이었습니다.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

 

 

 

 

 

 

이런 그녀의 바람이 그 유서에 적혀있었는데 부모의 집으로 자주 전화를 걸었지만 가족들이 잘 받지 않았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고 더이상 버틸 수 없었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고 합니다.

 

 

 

 

 

 

 

경찰의 수사 결과 사망한 막내딸은 남편으로부터 가정폭력에 시달린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막내딸과 결혼한 사위는 대단히 부유한 집안의 아들이었는데 결혼전에는 막내딸과 사이가 매우 좋았는데 딸의 가족들이 이 집으로 이사한 후 결혼하게 되었는데 급격히 폭력적인 성향이 늘어갔다고 하고 막내딸의 어려움을 외면했다고 생각한 가족들은 모두 깊은 죄책감을 느겼다고 합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막내 딸을 괴롭혀왔던 사위에 대해서는 부유한 집안의 자식이었지만 합당한 법에 처벌을 받게 했다는 것입니다.

 

 

 

 

결국 장난전화의 범인을 알수는 있었지만 그 범인이 막내 딸이었을 줄은 아무도 몰랐고 딸마저 죽었기 때문에 남은 가족 모두가 슬퍼하는 와중에 장례를 치뤘습니다.

 

 

 

 

 

 

몇개월 후

 

 

 

비극을 이겨낸 남편과 남은 가족들은 집을 팔기로 한 계획을 철회하고 여전히 그 오래된 집에서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한동안 걸려오지 않던 전화는 갑자기 어느 순간부터 다시 걸려오기 시작했습니다. 그것도 이전 죽은 딸이 걸었던 그 전화가 완전히 같은 시간에 같은 수법으로 다시 걸려오기 시작한 것입니다.

 

 

 

 

" 이건 악질적이고 악의에 가득찬 괴롭힘이 아닐까?"

 

 

 

 

 

남편은 그렇게 생각했다고 합니다.

 

 

 

남편은 전화가 오자마자 예전과 같이 수화기를 바닥에 두었다고 합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화로 딸의 이름을 말하며 대화를 시도했지만 아무런 대답이나 소리가 들려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렇게 그냥 계속해서 방치했다고 합니다.

 

 

 

이전과 같이 수화기를 바닥에 놓으면 뭔가를 말하는 소리가 들려온다고는 하는데 대화를 시도하면 다시 아무런 소리가 들려오지 않았습니다.

 

 

 

상대가 막내 딸이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딸은 이미 죽었기 때문입니다.

 

 

남편은 결국

 

 

 

 

" 이 사건을 알고 있는 사람이 악질적인 장난을 치는 것이다 "

 

 

 

 

 

이렇게 결론을 내렸습니다.

 

 

 

 

남편은 당시 최신 녹음기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것을 사용하여 중얼중얼 뭐라 말하는 목소리를 녹음하려는 계획을 세웁니다.

 

 

 

평소와 같이 다시 장난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남편은 바닥에 놓아둔 녹음기를 켜고 녹음이 시작된 것을 확인한 뒤 수화기를 옆으로 두었습니다.

 

 

 

 

침대에 누우니 중얼중얼하고 뭔가를 말하는 것이 들려왔고 다음날 그것을 확인하는 것이 기대했습니다.

 

 

 

 

 

다음날 남편은 홀로 방에서 녹음기를 재생했고 거기서 들려오는 소리를 듣고 남편은 공포에 전율했다고 합니다.

 

 

 

 

 

" 그럴 리 없다. "

 

 

" 그럴 리 없어. "

 

 

" 이게 사실이라면 미쳐버릴 것 같다. "

 

 

 

 

 

그 뒤 남편은 결국 집을 팔았고 남은 가족들과 집은 떠났는데 다른 가족들에게 그 녹음 내용에 대해서는 절대 말해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 집의 주인은 빈번히 바뀌었다고 합니다. 그곳에서 살던 사람은 모두 알수없는 장난전화로 고통받았다고 합니다.

 

 

 

소문에 의하면,

 

 

 

" 새로 이 집을 구입한 주인이 집 내부 장식을 새로운 것으로 바꾸기 위해 그 전화가 있던 곳 바닥을 벗겨보니

 

 

여성의 것으로 생각되는 긴 머리카락이 대량으로 발견했다고 합니다. "

 

 

 

 

 

그 머리카락이 누구 것인지는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내부 장식 공사는 중단되었고 현재 그 집은 나라의 중요문화재로써 보존되었다고 하고 사람이 살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집은 공식적으로 지도에서 사라졌다고 합니다.

 

 



내부 장식 공사는 중단되었고 현재 그 집은 나라의 중요문화재로써 보존되었다고 하고 사람이 살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집은 공식적으로 지도에서 사라졌다고 합니다.

 

 

 

  • 손님(d9ffd) 2020.08.11 11:13
    ㅈㄹ하네 그래서 통화내용이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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