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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blog.naver.com/ghshffnfffn1/221969572794



수상한 정황

 

 

 

그런데 숨진 전씨남매에게는 생전에 수천만원대의 사채빚이 있었다고 합니다.

 

 

두남매가 숨지기 전에 가정형편이 무척 어려웠다고 합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은 전씨남매의사채빛은 어머니 박씨가 진 빚이라고 합니다.

 

 

 

 

 

어머니 박씨는 평소에 많은 빛을 지고있었다고 합니다. 박씨가 살았던 동네주민들의 말에 따르면 남매의 어머니 박씨는 동네에서 여러 사람들에게 많은 빚을 지고있었다고 합니다.

 

 

 

박씨는 동네에서 조금이라도 안면이 있는 사람들이라고 하면 찾아가서 돈을 빌려다고 수없이 돈구걸을 하고 다녔다고 합니다.

 

 

그결과 박씨가 진 빚은 무려 4억원에 달했다고 합니다.

 

빚 이 더욱 커지자 박씨는 어느날 밤 아무도 모르게 사라졌다고 합니다.

 

 

 

또한 박씨는 두 자녀 명의로 사채빚도 많이 빌렸다고 합니다

 

어머니 박씨가 빌릴 때에는 자녀들 이름으로 빌리곤 하였는데, 이러한 어머니 박씨의 무절제한 행동으로 인해서 다영씨와 오도씨는 신용불량자로 전락한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어머니 박씨의 무도한 빚 때문에 죄없는 아들과 딸이 20대의 어린 나이에 빛더미에 올라섰으며, 졸지에 신용불량자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어머니 박씨의 돈에 대한 집착은 엄청났다고 하는게 동네주민들의 한결같은 증언입니다.

 

 

 

남매 앞으로 가입되어 있는 보험

 

 

그런데 숨진 남매의 친어머니 박씨는 아들과 딸들이 죽기 전에 이들 남매 앞으로 수많은 생명보험과 종신보험에 가입해두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집니다.

 

 

 

자신의 남매 다영씨와 오도씨가 숨지기 4~5개월전에 어머니 박씨는 네곳의 보험사에 다영씨와 오도씨 앞으로 생명보험 및 종신보험에 가입해두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보험금 수령조건에 대상자가 보험에 가입한 날로부터 2년 이내에 사망하면 약정보험금의 20%밖에 탈 수 없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특례가 있어서 만일 타인에 의해서 사망했을 경우에는 보험금 100%를 지급해준다고 합니다.

 

 

 

 

 

즉, 자연사가 아닌 다른 사람에 의해서 살해당했을 경우에만 보험금 100%를 탈 수 있다는 보험금 지급조건과 점씨 남매의 살해 원인과 관련이 있을것 같습니다.

 

 

 

왜 어머니 박씨는 20세를 갓 넘긴 자신들의 딸과 아들에게 죽기 몇 달전에 갑자기 보험에 가입시킨 것일까요?

 

 

 

 

 

그리고 실제로 어머니 박씨는 이들 남매가 숨지고 난 후 곧바로 3억원의 보험금을 챙긴 사실마저 확인되었다고합니다.

 

 

또한 자기 자식들이 숨지고 나서 어머니 박씨는 순대국 프렌차이즈 대표가 되었다고 합니다.

 

 

 

자식들이 죽자마자 거액의 보험금을 타낸 어머니 박씨는 그 돈을 기반으로 해서 순대국 프렌차이즈 사업을 시작한 것이며 자신은 프렌차이즈본사의 대표로 취임해서 떵떵거리고 살고 있다고 합니다.

 

 

또다른 사실은 어머니 박씨의 남자관계가 굉장히 복잡했었다고 합니다.

 

 

어머니 박씨와 내연관계에 있었던 신월동 내연남이 있었고 또한 그 외에도 여러남자들과 관계를 맺고있었다는 정황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남매살인사건 당시 용의선상에 있었던 박씨의 다른 남자들과 달리 한 사람, 박씨와 친했던 택시기사가 용의선상에 올라가지 않았다고 합니다.

 

 

어머니 박씨는 남매가 살해되기 전에는 무척 돈에 쪼달렸던 사람인데 남매가 죽고난 후 택시기사에게 고급승용차를 하나 선물해주었다고 합니다.

 

 

 

그 택시기사를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이 만나서 박씨에 대한 설명을 들었는데, 그 택시기사는 그 사건이 있던 당시에 강릉에 가 있었다고 합니다. 택시기사는 자신은 그 사건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택시기사로부터 놀라운 소식 하나를 들을 수 있었는데 박씨는 그 그사건이 있은 얼마 후에 신내림굿을 받았다고 합니다.

 

 

 

어머니 박씨의 알리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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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경찰은 가장 강력한 살인용의자인 어머니 박씨의 직접적인 살해증거를 잡지 못했다고 하며 어머니 박씨는 교묘하게 살인혐의를 피해나갔다고 합니다.

 

 

정황으로 봐선 어머니 박씨가 범인이 매워 유력하지만 경찰에서 뚜렷한 증거를 잡지못한 것입니다.

 

 

 

두남매와 약혼남이 살해되던 당시에 어머니 박씨의 알리바이에서도 문제가 있습니다.

 

 

 

어머니 박씨가 세사람이 숨지기 전인 새벽 1시경에 집에 잠깐 들렀다가 다시 나왔다고 하며 곧바로 택시를 타고 신월동에 있는 내연남의 집으로 가서 지냈다고 하는데 어머니 박씨가 집에서 나와서 신월동 내연남으로 가기 전 알리바이에서 1시간 정도의 시간이 비어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경찰에서 사건 당시 박씨가 탔다고 하는 택시에 대한 대대적인 공개조사를 벌였는데도 박씨가 택시를 타는 것을 보았다는 목격자도 없었고 박씨를 태웠다는 택시도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또한가지 특이한 점이 발견됩니다.

 

 

살해당시 그 집이 온통 불타면서 범인의 흔적들이 모두 사라졌지만, 딸 다영씨가 쥐고있던 손가락에서 한웅큼의 머리카락이 쥐어져 있었다고 합니다..

 

 

 

 

 

죽으면서 전씨(22)씨가 쥐고있던 한 웅큼의 머리카락이 유일한 증거가 될 수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전씨(22)가 쥐고있던 머리카락을 유전자DNA검사를 벌였는데 모근이 없어서 유전자확인이 불가능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경찰에서는 전씨(22)씨가 고통에 못이겨서 자신의 머리카락을 잡아뜻었던 것으로 추정했다고 합니다.

 

 

당시의 유전자검사기술이 발전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머리카락의 유전자DNA검사에서 범인의 윤곽을 전혀 잡아내지 못했다고 합니다.

 

 

 

지금이라면 범인의 머리카락 만으로도 충분히 범인의 윤곽을 알아낼 수가 있는데 그당시는 2003년도라서 그러한 기술적발전이 이뤄지지 못했던 시기라고 합니다.

 

 

 

그런데 나중에 그 머리카락을 다시 검사해본 결과, 그 머리카락의 유전자DNA에서 숨진 전씨(22)와 어머니 박씨가 모두 해당하는 유전자가 검출되었다고 합니다.

 

 

그 머리카락의 유전자DNA는 숨진 다영씨의 것이 될 수도 있고 어머니 박씨의 것이 될 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경찰에서는 설마 친엄마가 자신의 친딸과 친아들을 죽인 살인범이 될 수가 있겠는가 하고 판단했고 어머니에 대한 수사를 적극적으로 벌여나가지 않았다고 합니다.

 

 

 

 

 

세명의 젊은이가 살해당하던 상황과 여러 가지 정황을 면밀히 살펴보면 범인은 단 한사람이 의심됩니다.

 

 

구체적인 증거는 없지만, 분명 여러 가지 확실한 정황들이 그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살해당한 남매의 어머니를 지목하고 있습니다.

 

 

 

키가 185cm나 되고 몸무게가 90kg나 되는 건장한 약혼남과 오빠를 단 한번의 저항을 일으키지 않고 손쉽게 살해할 수 있었다는 것은 평소에 너무나도 믿었던 사람에 의한 기습적인 살인이었기 때문이 아닐까 의심됩니다.

 

 

 

 

주민들의 말에 의하면 어머니 박씨는 자식들이 살해당하고 난 후 이틀밖에 안되는 시점에도 슬퍼하기는커녕 냉면이 먹고싶다며 말하면서, 태연하게 냉면을 시켜먹었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자식이 둘이나 죽었는데 슬퍼하지도 않았고 다른 부모들은 자식 한명 죽어도 거의 한달동안 식음을 전폐하는 일을 볼수있습니다.

 

 

 

 

그런데 박씨는 자식이 죽은 지 이틀도 안된 시점에서 맛있는 음식 타령이나 하고있고 맛있게 잘도 먹었다고 합니다.

 

또한 자식이 죽기 전에 재빠르게 보험에 가입해놓았고 자식들이 죽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자식앞으로 해놓은 보험금 3억원을 타갔으며 그 보험금 중 일부로 자기 내연남에게 고급승용차를 사주기도 합니다.

 

 

 

자식이 먼저 죽어서 몇 달 동안 식음을 전폐하고 슬픔을 이기지못해 자x하거나 폐인이 되는 보통의 부모들과는 비교해서 어머니 박씨는 너무나도 다른 행동을 보입니다.

 

 

 

현재 검색해도 뚜렷한 해결 소식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2003년 사건 발생후 2004년 모친 박씨의 사업관련 기사라고 합니다.

 

 

관련기사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5&aid=0000705747

 

 

출처 : https://blog.naver.com/ghshffnfffn1/221969572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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