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666 0 댓글 3
Extra Form
출처 https://www.fmkorea.com/best/1115967317

러시아 남부 크라스노다르. 

 

 

 

한남성이 크라스노다르(번화가) 거리에서 

 

삼성핸드폰을 줍는다.

 

 

 

남성은 핸드폰의 주인을 찾아주기위해 

 

핸드폰을 열람후 정보를 확인하려고하는도중 

 

개인적인 궁금증으로 핸드폰 사진첩을 

 

열람하게된다.

 

 

 

그런데 그 사진첩에서 

 

사진몇장과 동영상하나를 발견하게된다. 

 

 

 

그사진중 하나이다. 

 

 

 

1.jpg

 

 

 

모자이크가 심하게 처리되어있는데 

 

이 사진은 한 남성이 누워서 

 

누군가의 절단된 손을 자신의 입과 

 

코에 갖다댄 사진이다.

 

 

 

그외에도 누군가의 머리뚜껑 사진 

 

그리고 하나의 동영상에서는

 

어떠한 어린 소년을 고문하고 

 

멧돼지우리에 밥으로 던져넣은 

 

장면을 촬영한 영상이다.  

 

 

 

확인후. 너무나도 잔혹하고 

 

비현실적인 내용때문에 남성은 

 

이 핸드폰의 주인이 그냥 고어물을 

 

좋아하는 독특한 취향의 남성이겠지 

 

정도로만 생각했었는데 

 

때마침 한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핸드폰의 주인인 한 남성의 전화이다.

 

 

 

핸드폰의 주인은 자신이 핸드폰을 

 

분실했고 지금 찾고있는중이다. 

 

라고 말을한다.

 

 

 

남성은 지금 핸드폰 잘갖고있으니 

 

핸드폰을 주운곳 내쪽으로 오라고 말한다. 

 

 

 

얼마 지나지않아 멀리서 지나가는 

 

주변 사람들에게 말을걸며 

 

다가오는 사람이 보인다. 

 

 

 

" 제가 핸드폰을 잃어버렸는데 

 

방금 통화하신분 맞으시죠?? " 

 

라는 말을하며 말이다. 

 

 

 

그런데 멀리서본 남성의 실루엣이 

 

심상치않았다. 

 

 

 

분명 자신이 핸드폰에서 확인한 그 남성.

 

 

 

2.jpg

 

 

 

드미트리 베크셰프 였다. 

 

 

 

어느새 베크셰프는 핸드폰을 주운 

 

남성의 앞까지 다가왔다.

 

 

 

" 핸드폰 주우신분 맞죠 ?? " 

 

 

 

라는 말을 한다. 

 

 

 

순간적으로 남성은 직감했다고 한다. 

 

그남성에게 이상한 냄새가 났고 

 

자신이 핸드폰에서본 남성과 

 

내눈앞에 있는 남성이 서로 

 

일치 한다는것을

 

 

그남성은 "줍지 않았다 모른다." 

 

라고 거짓말을하고 

 

황급히 그자리를 벗어났다고한다. 

 

 

 

이후 멀리떨어진 경찰관에게 바로 

 

핸드폰을보여주며 자신이 핸드폰속에서 

 

본것과 그 인물을 마주한 상황을 

 

하나하나 빠짐없이 설명을하고

 

 

 

이제 경찰 당신의 몫이며 자신은 

 

더이상 절대 이일과 상관없는 

 

사람이라며 그자리를 회피한다. 

 

 

 

그후에 내용을 확인하고나서 점점 

 

이상한 낌새를 느낀 경찰들은 그 

 

핸드폰의 모든 기록들을 

 

복원하기 시작한다. 

 

 

 

엄청난 살인흔적들이 쏟아져나왔으며

 

이것으로 이 남자가 확실히 살인범이라고

 

확신하게된다. 

 

 

 

이후 이 남성을 체포하였고 심문을 시작한다. 

 

베크셰프는 처음에 자신이 죽인것이 아니고 

 

핸드폰안의 사진은 전부 우연히 보게되어 

 

촬영한것이다. 라고 변명을하지만 

 

이미 복원을마친 경찰들에겐 그가 하는말은 

 

다 변명일뿐이였다. 

 

 

 

베크셰프는 결국 자백을하게되는데 

 

자신을 도와준 공범이 있다고 진술을한다.

 

3.jpg

 

 

 

사진 바로 왼쪽에 있는여성 공범 

 

나탈리아 베크셰프이다.

 

 

 

그녀는 베크셰프의 부인이였으며 

 

충격적인것은 둘이 같은 군 

 

사관학교의 남자는 군인, 

 

여자는 같은곳 의료기관에서 

 

간호일을하는 사람이였던것. (장교X)

 

그리고 이둘은 사관학교내 

 

기숙사에서 지냈었다.

 

 

 

이후 수색영장을 발부받은 

 

경찰들은 이들의 사관학교내의 

 

숙소에 조사를들어가고

 

충격적인 장면을 확인하게된다. 

 

 

 

외부증거

 

1. 숙소 밖 쓰레기더미에서 인체부위가 발견된다. (피부조직및 여성의 머리)

 

2. 건물 지하의 수많은 유골들 

 

 

 

4.jpg

 

 

 

내부증거이다. 

 

 

 

어질러진 기숙사내부 그리고 

 

수십장의 사진들 그리고 

 

피해자의 가발등등..

 

 

 

참고로 이 숙소내 모든 물건들은 

 

대부분 피해자들의 물건들이다. 

 

위 사진 가운대를보면 

 

사진무더기들있는데 

 

이 사건의 핵심이다. 

 

 

 

경찰은 최초 범행 시점을 

 

알기위해 언제부터 죽였는지 묻지만 

 

두사람이 내놓은 진술은 

 

최근의 정보만 내놓을뿐

 

  

 

그 정보를 최초 살해시점 이라고 

 

믿을만한 증거가 되질않았다. 

 

그때마침 경찰은 집 내부의 바로 

 

저 핵심 사진 한장을 보게된다.

 

 

 

 

 

 

 

 

 

(혐주의)

 

5.jpg

 

6.jpg

 

 

 

 

상당히 잔인하여 모자이크가 

 

되어있는 사진을 구했다. 

 

 

 

첫번째 사진은 인육통조림.

 

 

 

두번째 사진 내용은 

 

시신 머리이며

 

 

 

눈에 올리브를 쑤셔 박았으며

 

주변에는 오렌지를 깔아놓고 

 

코에 레몬을 끼워넣는 

 

장면을 찍은 사진이다. 

 

 

 

본사진에는 사진을 찍을당시의 

 

연도가 찍혀있었으며 

 

때는 1999년 12월 28일 이다.

 

 

 

최초 시점이 표기되어있는 

 

사진이 이것 한장뿐이였으니 

 

이것 조차 최초살인인지는 

 

확신할수는 없다.

 

 

 

체포당시 남자는 35살 

 

여자는 42살이였으니 

 

시간이지난 체포당시 

 

2017년인점을 보면 

 

 

 

남자는 최초살해시점 18년전

 

17살... 여자는 24살이다.. 

 

물론 더 이전일수도 있다..

 

 

 

------------------------

 

 

 

듣는 바로는 주변인의 증언으로 

 

나탈리아는 고기파이를 만들어 

 

주변 사람들에게 돈을주고 파는것을

 

부업으로 했다는것. 

 

 

 

학교내의 생도들에게 인육통조림을

 

권하고 판매를한것. (위 사진)

 

 

 

이 둘의 심리 검사를 진행했을때 

 

정신상태가 정상으로 나왔다는것.

 

 

 

경찰들에게 인육을 맛보았을때의

 

그 느낌을 알면 자신들의 마음을

 

이해할것이다 라고 말했다는것

 

 

 

마지막으로 추측한 18년간의 범행중

 

30여건의 살해횟수는 당장 밝혀진

 

최소 일부분 일것이 라는것.

 

 

 

 

 

 

 

만약 한 남성이 핸드폰을 줍지않았다면??? 

 

그 남성이 사진을 보지못하고 돌려주었다면??? 

 

 

 

불과 1년전 밝혀진 일이다.

 

 

 

 

 

--------------------------------------------------------------------------

 

웃대펌이고 원본 자료는 유튜버 김원

 

 

 

해당 사건 뉴스

 

 

 

러 '식인 부부' 사건 충격…"30명 살해후 인육 먹은 혐의 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9574864

TAG •
  • 손님(00fb6) 2019.03.14 22:02
    사람고기를 먹어도 탈모는 막지못하는군..
  • 손님(d9ffd) 2019.03.18 17:27
    유벌이 고생이 많다. 근데 요즘 뜸하는 모습이 썩 보기좋지않구나
  • 손님(6f451) 2019.03.22 18:25
    허러러러러..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포 [스압] 2ch - 수명을 팔았다. 1년당, 1만 엔에 39 장유벌 2015.03.26 14939 6
공지 공포/미스테리 게시판 이용수칙 13 손님 2014.08.06 11358 0
6300 공포 나에게 수작을 걸던 그 여자는 뭐였을까 2 update 디질랜드 2019.06.14 393 0
6299 공포 스릴에 중독된 사람 1 file 씨앗 2019.05.14 1769 0
6298 미스테리 3대 귀신들린 인형 file 씨앗 2019.05.14 1195 0
6297 공포 스압) [토요미스테리] 만화가게의 비밀 file 씨앗 2019.05.14 938 0
6296 공포 약스압) 이야기는 강남구에 사는 권성희씨의 이야기입니다. 1 file 씨앗 2019.05.14 1036 0
6295 공포 밀워키의 식인종 | 살인자 이야기 file 씨앗 2019.05.14 734 0
6294 공포 악마 숭배 살인마 나이트 스토커 살인자 이야기 file 씨앗 2019.05.14 512 0
6293 공포 스압) 공포영화 추천 50선 file 씨앗 2019.05.14 423 0
6292 공포 실화)일본의 초등학생 집단 성매매 사건 1 file 튤립 2019.05.01 1860 0
6291 공포 살인마 정남규 file 튤립 2019.05.01 993 0
6290 공포 유벌이 추천하는 한국 공포 영화 8 file 장유벌 2019.04.06 1226 0
6289 공포 유벌이 강추하는 한국 공포 영화 8 file 장유벌 2019.03.26 1407 0
» 공포 [혐/스압] 2017년 러시아 인육사건 3 file 장유벌 2019.03.04 3666 0
6287 공포 [2ch] 남자친구의 전화 1 장유벌 2019.02.10 2053 0
6286 공포 [약혐] 치아 교정.gif 8 file 장유벌 2019.01.02 4491 0
6285 미스테리 미 과학자들, 땅 속 5km 및 해저면 2.4km 속에서 표본 채취 생명주기 수백만년 달하는 미생물 수백만종 발견 3 장유벌 2018.12.14 4009 0
6284 공포 남양주 아파트 밀실 살인사건 6 file 업로드봇 2018.12.02 3813 0
6283 공포 처음 자1살 현장에 갔을때의 실수 4 업로드봇 2018.11.30 5375 1
6282 공포 한국 공포영화의 명작 "깊은 밤 갑자기" 의 결말 (공포짤 주의) 3 file 업로드봇 2018.11.30 2554 0
6281 공포 스압) 이름을 지어서도 불러서도 존재하지도 않아야 할 것 5 업로드봇 2018.11.30 3109 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5 Next
/ 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