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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bbs.ruliweb.com/hobby/board/300145/read/30567454?

 

2018년 1월경

 

페루의 은행의

 

직원들의 아이 유령을

 

목격 했다고 합니다

 

 

 

 

 

은행 직원들은 점심 시간이 되자

 

도시락을 먹고

 

잡담 중이 었는데

 

 

 

 

 

갑자기

 

직원들이 놀라면서

 

 

 

 

 

반 투명한 아이가 지나 갔다고

 

말을 하는 것이 였습니다

 

 

 

 

 

아이가  지나간 곳을

 

등지고 있던

 

 

 

남자 직원은

 

동료들의 말을

 

장난스레 받아 들이며

 

 

 

 

 

무심코 아이가

 

지나갔다는 쪽으로 갔는데

 

 

 

 

 

 

 

그 순간 아무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은행 입구가 열리는

 

모습을 보고 놀랄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그 은행문은 자동문이 

 

아니였기에

 

 

 

놀란 직원들은

 

은행의 카메라를 확인했지만

 

 

 

아무도 없는데

 

은행의 문이 열린걸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직원들은 분명 은행엔

 

자기들 밖에 없었고

 

 

 

그 아이가

 

누군지에 대해서는

 

알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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