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706 0 댓글 9
Extra Form

오늘은 다른세계로 가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합니다

 

여기서 다른세계란 무엇일까요??

12_anab7205.jpg

공간적배경은 같으나, 시간적배경이 다른 시대.

또는 자신밖에 없거나 저승이라고 봄.

PLAY

방법1. 엘리베이터

조건: 10층이상의 엘리베이터, 홀수와 짝수층이 존재하는 엘리베이터,혼자타야함

주의: 만약 실행도중에 다른사람이 타시면 실패합니다. (처음부터 다시시작)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탑니다.

4층을누르고 4층에도착하시면 내리지마시고 바로 2층을누릅니다.

2층에도착하시면 6층을누릅니다

6층에도착하시면 2층을 누릅니다

2층에 도착하시면 10층을누릅니다

10층에 도착하시면 5층을 누릅니다.

이때, 5층에 도착하실때 여성이 한명 탈수도 있습니다.

단, 그 여성에게 말을 거시면 안됩니다. 그냥 무시하고 진행하십시오.

(여성이 타지않는 경우도 있음)

5층에 도착하면 1층을 누릅니다.

1층을 눌렀는을때, 10층으로 향해가면 성공입니다!

이때 그만두고싶다면 2~8층중 아무버튼이나 누르십시오.

10층에 도달하시면 자신을 제외한 아무도 없는 세계를 보실겁니다.

ps: 같이 탄 여성은 사람이 아닙니다.

돌아오는법

1. 여자가 타지않은경우 +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지않은경우에 성립되는 방법.

10층에 도착후,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지않고 1층을 누르세요.

눌러지지않으면 계속 눌러주세요.

2. 엘리베이터에서 내린경우 성립되는 방법.

올때 사용했던 엘리베이터로 갑니다.

(반드시 타고온 엘리베이터 이여야 함)

4-2-6-2-10-5 의식을 한번더 치릅니다.

5층에 도착하시면 1층을누르고,

10층으로 올라가게되면 다른층을 누릅니다.

엘리베이터문이열리고 주변을 확인하세요.

3. 정신을 잃은후 깨어보니 우리집.

이런경우로 돌아오는사람도 몇몇있다고 합니다.

어느순간 어지러워 정신을 잃었더니 내집으로.

쉽게 돌아온만큼 다시 다른세계로 끌려갈 확률도 높습니다.

방법2. 화장실

조건: 집에 아무도없어야함(애완동물포함),창문이없어야함

주의: 하는도중에 다른사람이 들어오면 안됨.

화장실에 들어간후, 문을잠그고 변기통을 닫은후 물을내린다.

세면대의 물을 중간온도로 맞추고 최대세기로 튼다.(세면대가없으면 세수대야도 가능)

변기통을 연후 물을내린다.

이때, 불이 두세번 깜빡거린다.

틀어두었던 물을 잠근다.

문을 열고 주변을 살핀다.

화장실로 다른세계가는법은 아직 돌아오는방법을 찾지못했다고한다.

하지만 위 의식을 다시 실행하면 돌아온다는 설도 있다.

방법3. 계단

조건: 왼쪽,중앙,오른쪽에 계단이 있어야하고 (한 복도에 3개의 계단이 나열되어있을때),

5층 이상인 건물이어야 한다, 학교가 적당함.

주의: 경비아저씨,선생님에게 들키지않도록 주의한다.

학교의 오른쪽 입구로 들어와서 그곳의 계단을 이용해서 3층까지 간다.

3층에 온후에 중앙계단쪽으로 간다.

중앙계단으로 1층으로 간다.

1층에오면 왼쪽계단으로 가서 2층으로 간다.

2층에 오면 오른쪽계단으로 가서 4층으로간다.

4층에 오면 중간계단으로 가서 3층으로 간다.

3층에 오면 왼쪽계단으로 가서 5층으로 간다.

주변을 살핀다.

ps: 실행도중, 이상한 기분이 들수도 있습니다.

돌아오는법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방법4. 엘리베이터 (소금.ver)

조건: 홀수와 짝수층이 존재하는 엘리베이터,혼자타야함, 방법1과 동일함, 계단이있는 건물,

2층이 안되고 캔슬버튼이 있는 앨리베이터 (가끔 자원낭비라고 막아 놓는데 있음)

주의: 만약 실행도중에 다른사람이 타시면 실패합니다. (처음부터 다시시작)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타서 3층을 누른다.

1층에서 올라가는 도중에 캔슬버튼을 누른다. (이때, 타이밍중요.) (3층에 도착하기전에 눌러야함)

그럼 2층에서 문이열리게 되는데, 입에 소금물을 머금고 있어야한다. (삼키면 .. 무시무시한일이..)

이때 죽은사람을 생각하며 계단을 이용해서 4층을 뛰어올라간다 (이때 엘리베이터가 2층에 그대로 있어야한다.)

올라갈때 3층을 절때보지말고 4층으로 간다.

4층에서 엘리베이터를 누르면 엘리베이터안에 자신이 생각했던 사람이 있다.

(만약 올라가면서 죽은사람을 생각하지 않았거나,그사람이 살아있다면 엘리베이터에 이상한 여자가 타고있을것이다)

무시하고 엘리베이터를 타서 맨 윗층으로 간다.

도착하면 절때 뒤돌아보지말고, 엘리베이터에서 나온뒤 문이닫히는 소리가 날때까지 소금물을 머금고있는다.

닫히는소리가 나면 소금물을 뱉어낸다.

주변을 살핀다.

이방법역시 돌아갈 방법이 없는걸로 알려져있다.

 

 

후기입니다~!!!!!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여 다른세계로가는법을 익혔다.

나는 내일새벽에 실행에 옮길 참이다.

그렇게 5층을 누르고 1층을 눌렀는데 나는 위로가는것을 느꼇다.

엘리베이터가 도착했다.

1층이었다. 하지만 나는 분명 위로 가고있음을 느꼇었다.

5층에 도착했을때, 같이탄다는 "엘베녀" 는 보이지 않았다.

그런데 뭔가 이상했다. 사방이 어둠이고 자동차도 없이

바람만 불어댔다.

d_anab7205.jpg

사방은 어둠으로만 둘러싸여있었다.

영영 갇혀버릴듯한 느낌이었다.

후레쉬도없고 내가 가진건 디카와 노트북 뿐이다.

먹을껀 가져오지도 않았다.

사방이 어둠이다. 다행이 사진은 찍을수 있었다.

진짜없다. 그미친놈의 여자라던지 편의점도 없다.

여긴 아무것도없다. 그저 나혼자밖에없는 세상이다.

하루만 굶었는데 벌써 죽을꺼같다.

디카가 방전될꺼같다. 3알중에 한알도 없다.

애초에 오는것이 아니었다. 노트북의 빛만으로 나는 어둠을 걸어갔다.

먹을것을 찾았지만 썩었다.

이걸먹으면 더일찍죽을꺼같아서 안먹었다.

노트북은 무겁다. 애초에 오는것이 아니었다.

입이바짝말랐다. 이제는 굶어 죽을것이다.

-8일째-

v_anab7205.jpg

 

이사진을 끝으로 더이상 글이 올라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 익명_0777c1 2015.05.15 11:46
    이런 위험한건 올리지 않았으면 한다. 최소한 돌아올 방법이 있는것만 올렸어야지 안그럼 따라하는 사람이 반드시 생기고 특히 호기심강한 애들. 무슨일이 생겼을때 가족들은 이유도 모른채 슬퍼하다 정신과 몸이 상한다. 혼숨도 그렇고 작성자는 다른 사람의 신변을 전혀 배려하지 않은채 무책임하게 글만 싸질러놓네.
  • 익명_0777c1 2015.05.15 11:53
    따라한 자신의 책임도 있지만 하고싶게 만든 동기를 부여한 사람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할수있게 무서울정도로 경고를 강하게 써놓아야 해.
  • 익명_96f3ba 2015.05.15 12:34
    주작에 진지충이 끼니까 이게 더 무서운데
  • 익명_0777c1 2015.05.15 13:13
    사람의 인생과 목숨이 위험한 판에 잘도 그런 소리가 나온다?
  • 앱등신 2015.05.19 01:07
    난 이런거 잘 안믿기는 한데 따라하고 싶지는 않다.. 혹시나 하는게 있자늠?? 근데 진짜 진지충 끼니까 무서운듯 ㅋㅋㅋㅋ
  • 썰좀풀어봐 2015.05.15 17:22
    이거 주작은아닌거같음
    나름 혼숨급으로 유명한거임 ㅇㅇ
  • 익명_3b76c1 2015.05.16 00:18
    어디서 구라를..
  • 익명_09259a 2015.05.16 21:28
    전기세 .... 물세..
  • 손님(2ee43) 2016.10.21 11:47
    문지기 할아버지: 여 이 미친노마.. 왜 전기 낭비하고 지랄이여~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포 [스압] 2ch - 수명을 팔았다. 1년당, 1만 엔에 39 장유벌 2015.03.26 17420 6
공지 공포/미스테리 게시판 이용수칙 13 손님 2014.08.06 12011 0
1932 공포 최연소 살인마 메리 벨 1 장유벌 2015.05.16 1568 0
1931 공포 광대 살인마 존 웨인 게이시 1 장유벌 2015.05.16 3763 0
1930 공포 1997 방배동 살인사건 2 장유벌 2015.05.15 2262 0
1929 공포 발레리나 3 장유벌 2015.05.15 1170 0
1928 공포 문자 한통 1 장유벌 2015.05.15 1040 1
1927 미스테리 이디오피아의 미스테리 Lalibela 교회 2 장유벌 2015.05.15 2095 0
1926 공포 전형적인 사이코패스 에드먼드 켐퍼 장유벌 2015.05.15 1765 0
1925 미스테리 영화배우 이소룡 집안의 저주 2 장유벌 2015.05.15 2160 0
1924 미스테리 기후건조화와 아카드 제국의 멸망 1 장유벌 2015.05.15 1444 0
1923 공포 고양이 이야기 장유벌 2015.05.15 711 0
» 미스테리 [괴담] 다른세계로 가는법 (방법,후기) 9 장유벌 2015.05.15 3706 -1
1921 공포 최강 변태살인마 알퍼트 피쉬 장유벌 2015.05.15 2944 0
1920 공포 호스피스 2 장유벌 2015.05.15 968 0
1919 공포 3년전 여름 1 장유벌 2015.05.15 686 0
1918 공포 자살한 중학생이 받은 협박문자 5 장유벌 2015.05.15 2556 1
1917 미스테리 일본의 미스테리 3 장유벌 2015.05.15 3115 0
1916 공포 결혼 계기 5 유리카 2015.05.14 1504 0
1915 공포 포르노에서 아는 여자애를 봤어요 15 유리카 2015.05.14 5468 1
1914 공포 일본괴담 - 욕심많은 마녀 7 유리카 2015.05.14 1365 0
1913 미스테리 스리랑카 운석서 외계생명체 증거 발 장유벌 2015.05.14 2494 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231 ... 323 Next
/ 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