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21 1 댓글 8

하루종일 잠만 쳐자다가 현타 와서 글이나 남김

 

요즘 코로나 도 잇고 해서 생각에 많이 잠기는데

 

참 이 세상이라는게 모순 덩어리가 많은거 같아

 

예를 들면, 결혼 제도 라던지

공부라던지...

 

얼마전 일본 이혼율이 거의 50프로 가까이 된다는 기사를 봣다

솔직히 요즘 같은 세상에 결혼이 무슨 의미가 잇을까 싶다.

 

100년 수명에 평균 30에 결혼해서 70평생을 같이 사는건데

이거 정말 지옥 아님??

 

나라에서 안정적인 노동자 공급을 위해 만들어놓은 올가미 제도라고 밖에는 생각이 안듬.

 

공부라는 것도 무슨 지적 호기심을 채운다던지..

그럴싸한 걸로 포장 해두고는 결국에는 회사 입맛에 맞는 노예 양성하기위한

시스템..이고..

 

생명보다 가치 잇는건 없다고 주구장창 떠들어도..

자기 목숨외애는 돈이 더 값어치 잇는거 없는거 같고..

 

직업에 귀천은 없다고 말하면서 계급 사회 만들고

쩌리들한태는 노력하면 된다

 

돈이 새상에 전부가 다 아니라는 거짓말로 계속 그렇게..

밑바닥에서 기어줘야 상류층이 편하게 살아가니

희망 고문 시키는거 밖에 안되는거 같고

..

 

나만 그렇게 느끼는건가??

아니면 내가 너무 부정적인건가??

 

세상에 불만이 잇는것도 아닌데 이런 생각만 듬

안정적으로 일도 하고 잇고 좋아 하는사람과 진지한 교제도 하고 잇다

 

그런데 이런 세상은 좀 아닌거 같음..

이런 현타가 왓을때는 어떻게 해야 함

 

  • 손님(a40bd) 2021.01.24 01:34
    취업하고싶노
  • 손님(cabd7) 2021.01.24 08:47
    요즘 힘들면 그런 부정적사고가 더 많이 들 수 있죠
    저런 틀을 부정한들 세상이 같이 바뀌지않는한
    나 혼자만 도태되는 이방인 취급받기마련입니다
    좋은것많이보고 주위사람들 챙기며 행복하게 사세요
  • 투신 2021.01.24 10:53
    세상은 공정하고 정의롭고 평등해야 하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 합니다. 사람은 모두가 다르고 가진 것도 다르고 지위도 다르기 때문이죠 또 세상은 혼자 사는 게 아니라 내가 싫다고 안하고 내가 좋다고 다 할 수도 없습니다. 다른 사람 기분도 맞춰주고 회사나 조직에 기본적인 규칙에 맞게 사는 게 당연한겁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하고 대안 없는 주장(비판)은 무의미 할 뿐 입니다. 물론 본인만 그렇게 느끼고 부정적인 건 절대 아닙니다. 누구나 그렇죠 하지만 어쩔 수 없는 불가항력적인 일 입니다. 그냥 받아드리고 내 할일 잘하고
    사는 것 외에는 답이 없습니다.
  • 손님(02949) 2021.01.25 10:09
    그렇게 부정적으로 보면 한도끝도없음 난 29살에 결혼해서 지금 배우자랑 70년뿐이 못사는게 아쉬움
    공부도 조금더 배울걸이라는 아쉬움
  • 손님(7f9dd) 2021.01.25 10:10
    하루종일 잠만 처다가 헛소리
  • 손님(3798f) 2021.01.25 12:43
    애초에 인간이 불완전한 존잰데 ㅇㅇ
  • 손님(8832a) 2021.01.25 15:06
    그래서 어쩌라고?? 니 생각이 세상의 보편된 기준이냐? ㅉㅉ 니 인생이나 신경써 병신새꺄
  • 손님(bb650) 2021.01.26 02:17
    직장을 구하든, 친구를 만나든 밖으로 나오소서. 그런류의 현타가 올땐 위기도 같이옴.(정신차라고...)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잡담 비추천 기능의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말씀해주세요 10 file 유리카 2019.08.17 1650 0
공지 잡담 게시판 이용수칙 55 손님 2014.08.06 14961 2
베스트 잡담 나 폰바꿀건데 굳이 좋은거 맞출필요있냐?? 4 newfile 손님(d6af7) 2021.04.18 239 2
38827 음식 오늘의 아점. 생생우동 3 file 제스티 2021.01.29 265 0
38826 잡담 시발 그냥 포기할까봐 3 현역남대생쨩 2021.01.28 588 0
38825 잡담 핸드폰 고민된다.. 6 신나는하루종일 2021.01.28 278 0
38824 잡담 솔직히 가슴크기 상관없다는 남자들 많지 9 file 손님(e4ca3) 2021.01.28 1189 0
38823 잡담 암 환자인 저를 후원해준분 중에 임신 했다는 분 잘 계시나요? 29 손님(d3d80) 2021.01.27 795 2
38822 잡담 광주 코로나 집단감염 2 손님(69106) 2021.01.27 334 0
38821 잡담 차 바꿨다 14 슈퍼핫핑크 2021.01.27 521 2
38820 잡담 금딸 6 손님(802d7) 2021.01.27 422 0
38819 잡담 남자들 생각보다 가슴을 안보는거야? 29 손님(81db1) 2021.01.27 994 2
38818 잡담 여자 몸무게 봐줘 13 file 손님(2df3e) 2021.01.27 876 0
38817 잡담 여자 슬렌더... 16 손님(4ccc9) 2021.01.26 862 0
38816 잡담 여기 건전한 사이트는 아니죠..? 5 손님(b1afe) 2021.01.26 667 0
38815 잡담 개인적인 자위 꿀팁 7 손님(5da48) 2021.01.26 1164 3
38814 잡담 23살 모태솔로다.. 10 file 손님(d6af7) 2021.01.25 663 0
38813 잡담 s21사려고 하는데 공시받고 6개월만 버티면 됨?? 2 손님(5003b) 2021.01.25 309 0
38812 잡담 인간관계 or 돈 (진지하게 조언좀) 24 손님(3798f) 2021.01.25 403 0
38811 잡담 10년 넘게 죽은 사람처럼 지냈습니다. 15 아기천사87 2021.01.25 545 0
38810 잡담 군기 같은걸로 족보 꼬여본 경험 있어?? 10 손님(3c7f9) 2021.01.24 445 1
» 잡담 왜 이렇게 세상은 거짓된 개 많을걸까 8 손님(1fbec) 2021.01.24 321 1
38808 잡담 게임 바이오 하자드 아는 사람 도와줘 2 손님(1fbec) 2021.01.23 212 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1950 Next
/ 1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