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2021.01.06 15:58

인생 쓰레기 .. 인생 상담좀..

조회 수 536 0 댓글 31

나는 참 인생 쓰레기 같다.. 일단 상담할 내용은 이렇다..

코로나 터지기전애 사귄 여자친구가 잇고 조금잇음 일년이다.

 

근데 해어져야 하나 마나 고민이다

이유는 두가지 잇는데 나는 결혼 생각이 없음

그리고 관심이 잇는 여자가 생김

 

키 154밖에 안되고 얼굴도 워낙 작아서 너무 앳되 보여서 첫인상은 별로엿다

근데 만나다 보니 또 매력도 잇는거 갓고 사귀게 됨

 

코로나 터자니까 어디 갈데도 없고고

거의 집에서 데이트만 해.. 그래서 상대방에서 여러가지 많이 가까워짐

 

여친의 장점

1. 몸매가 좋음 + 핑두

  키만 컷으면 진짜 모댈이엿을텐데

 

2. 궁합이 잘맞음

    일년동안 말다툼 한번 한적 없이 지냄

    그리고 속궁합이 잘맞음 나 사정하기전에 여자는 3-4번 천국갓다옴

 

돈 욕심도 없는거 같고 이때까지 만나본 사람들 중에는 제일

착한거 같애..

 

근데 일하다가 알게된 여자가 잇는데 너무 너무 내 타입인거임..

성격도 잘 모르겟고 아는 거는 얼굴이 예쁘다는 것

 

그렇게 알고 지낸거는 거의 한 반년 정도..

코로나 때문에 만나지는 못하고 작년에 딱한번 식사 같이 한거 밖에 없어

 

와 근데 여친과는 또 다르게 너무 예쁘드라

그걸 계기로 서로 친해지개 되고 원래는 또 같이이데이트 할려고 햇는데

코로나 덕분에 무기한 연장.. 분위기는 서로 좋아..

 

 

지금 여찬도 너무 좋고 관심잇는 여자도 너무 좋아..

다만 둘이 없는 매력을 서로 가지고 잇으니까 음 고민이이되..

 

여친 갈아타본 찬구 잇으면 좀 후기 같은거 듣고 싳어

 

  • 손님(8832a) 2021.01.06 16:10
    글 쓰는 수준이나 맞춤법 보니 너한테 여친은 좀 사치인거같다
  • 손님(88a7f) 2021.01.06 16:44
    내가 좀 못배우긴 햇어.. 수능은 대충 9등급 나왓고..

    그냥 그 성적에 갈수 잇는 야간대 들어갓음.. 못배워도 좀 이해 해줘

    그래도 주위애서는 착하다고들 그래
  • 손님(7f9dd) 2021.01.06 16:32
    그래 니같은 쓰레기한테 과분함 좋은남자 만나게 놔줘라..
    분명 새로 만나도 또 1년쯤이면 시들하겠지.
  • 손님(88a7f) 2021.01.06 16:47
    내가 쓰레기 인건 알겟는데 궁금한거는 자기 이상형이랑 만나서
    그런 황홀한 기분이 걔속 유지 되는지가 궁금해..

    휴대폰도 1년 지나면 기종 변환 하잖아 처음에만 좋고 시간 지나면 시들해지는 그거랑 같은 느낌일려나..

    그래도 기왕 갈아타는거 더 성능 좋고 빵빵한 옵션잇는걸 고를려고 하는거 아닐까??

    이거 가지고 두달 내도륙 고민하고 잇음 차라리 썸녀가 반응이라도 없음 고민이라도 안하지..
  • 손님(e4ca3) 2021.01.06 16:55
    이민정 만나도 바람피는 마당에 뭔놈에 이상형이야
  • 손님(88a7f) 2021.01.06 17:04
    내가 엄청 엄청 짝사랑 햇던 여자애가 잇엇는대 그때 이뤄지지 못한개 한이엿나봐..
    지금 좋아하는 여자도 얼굴이 비슷해서 그랫던건지.. 보자마자 반함..

    1. 그렇게 내 타입은 아니지만 성격은 착하고 무엇이든지 내말 다 들어주는 여친
    그냥 내한테 다 맡기는 스타일

    2. 성격, 이런거는 잘 모르겟는데 그냥 예쁨 + 간호사라 돈도 잘버는거 같음..

    선택해줘..
  • 음속혀 2021.01.06 17:17
    하지 말라고 하면 안 할거도 아니면서 무슨 선택을 해달래..
  • 손님(88a7f) 2021.01.06 22:08
    음.. 그렇게 드문 경우도 아닌거 같아서 경험담 잇으면 들어볼려고 해..

    그리고 꼭 모아니면 도.. 극단적인 선택 말고도
    여기는 인생 선배도 많으니

    가령 지금 여친을 사귀면서 가끔씩 썸녀를 만나는게 좋다라던지
    여러가지 팁을 좀 얻고 싶어..
  • 회사가기싫어 2021.01.06 18:49
    잘들어 원래 새로운여자가 좋아보이는거야

    그런데 현여친이 잘맞는담서? 모든게?

    그럼 그 여자로가면 100퍼 후회한다

    왜냐면 지금 그여자는 그냥새로운여자니 좋은것일뿐

    원래 시간이지남 다들 같은생각해 ..

    지금당장은 몰라도 오래사귄사람은 다그럴만한 이유가있지

    나이가 들수록 연애기간도 짧아질거야

    그런사람만나기 힘들거든 서로 보는게 많아지니

    그래서 즐길거면 갈아타던가 단순그런거면
  • 손님(88a7f) 2021.01.06 22:13
    진짜 몸매나 성격 다~~~~~~완벽한데
    한가지 아쉬움게 얼굴이 내 타입이 아니야 ㅠㅠ

    얼굴이 작고 앳된 얼굴?? 많이 어려보이는데
    여자로써 성숙미가 부족한거 같음

    얼굴은 평균이거나 그 이상이긴 한고 같은대
    나는 미시나 육덕 같은 스탈을 좋아함..
  • 아기천사87 2021.01.06 19:17
    내가 아는 술집 아주머니가 개그맨 김숙이랑 김현숙을 닳았는데

    날씬한 것도 아니고 이쁜것도 아니에요.

    다른 사람들에게 그 아주머니 사진을 보여줬을때 다 별로라고
    하던데

    근데 그 술집 아주머니는 자기가 되게 이쁜 줄 알아요

    거기다가 날씬하대요..

    어떻게 하면 좋나요....
  • 손님(88a7f) 2021.01.06 22:14
    먼저 사진을 보여주세요 그러고 나서 알려드릴개요
  • 손님(cdc68) 2021.01.06 19:48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마라
  • 손님(88a7f) 2021.01.06 22:14
    참고 하갯습니다 좋은 명언같애
  • 손님(d47f6) 2021.01.06 22:01
    여자친구 놔줘라 너무 불쌍하다 있을때 소중한줄 모르고 갈아탈 생각하는 남자친구라니 넌 자격이없다
  • 손님(88a7f) 2021.01.06 22:20
    나도 그렇고 결혼도 생각하나까 여러가지 조건도 따지기 시작하드라
    직업.. 성격.. 집안 등등..

    근데 나는 집안이 별로 좋지 않아서
    거의 정부 지원만 못받을 뿐이지 기초생활 수급자 같은 집이야

    월급은 세금 다때면 한 400만원 정도 받는게 다고
    현재 월새방에서 살아가는걸류 만족하고 잇어

    미래가 불안해서 차는 안굴라고 적금붓고..

    지금 내 능력으로는 지금 여친을 먹여 살릴수 잇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근데 썸녀는 능력도 좋고 하니까.. 나는 결혼이 신분 상승 을 할수 잇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해..

    여자친구가 불쌍한건 맞는거 같다.. 조금잇으면 생일인대 크게 한번 성대하게 해주고 헤어질까도 고만중이야 고마워
  • 손님(07abd) 2021.01.06 22:22
    어차피 새로운이성한테 끌린이상 실수하던 어찌되던 어긋나게되어있음 갈아타봐 그냥 ㅇㅇ..
    한번 겪어봐야 온전히 내 옆에만있어주는, 자극적이진않아도 나랑 잘맞는여자가 최고구나 하고 느끼게될거다
  • 손님(cddd3) 2021.01.07 19:20
    그렇개 생각하는 경험담이나 이유가 잇어??
    몰라서 이유를 듣고 싶어
  • 손님(07abd) 2021.01.07 21:12
    짧게써줄게 지금 28된 94인데
    고2겨울방학부터 사귀던여친있었는데 군대까지 기다려줬다
    그당시 여친이랑 너무 애틋하고 헤어지기싫어서 군대 미루고 미루다 좀 늦게가서 24에 전역이었는데 기다리더라
    햇수로 6년 넘게 사귄시점이었는데 말출 나갔다오니까 다른 여자들 눈에들어오길래 밑작업해놓고 제대하고 2주만에 갈아탔었다
    전여친 상위권은 아닌데 어쨌든 인서울턱걸이대학에 성격 쏘쏘 어른들한테 잘하고 외모도 평균이상 나쁘지 않았음 근데 오래만나니까 다른여자가 당근 눈에 더 들어오지...ㅋㅋㅋ갓전역했으니 자신감도 충만했고..
    걍 홧김에 갈아탔는데 좀 만나다뵤니까 새로만나는애는 외모에확 끌렸던거 딱 거기까지더라
    불장난은 길게못가.. 그 뭐 그거있잖아 익숙한거에속아서 소중한사람 잃지마라 이런거
    나는 그거 맞는말이라고 생각함
    너가 읽을지 아닐진 모르지만 나중에 후회하지마~~
  • 손님(cddd3) 2021.01.07 21:30
    그래서 지금은 후회하는 중인거야??

    궁금한 개 잇는데 다른 여자를 만나도 군대기다려준 그
    여친이 자꾸 생각나거나 그래?? 궁금
  • 손님(7e0d2) 2021.01.06 22:26
    현여친이랑 살면 : 내조도 잘하고 남자는 돈도 잘벌음
    새여친과 살면 : atm기로 평생 살아야함 ㅎ
  • 손님(cddd3) 2021.01.07 19:22
    새여친을 내조 잘하개 내가 이끌고
    가르치고 맞춰가는 건 어떻까
  • 아기천사87 2021.01.07 00:47
    그 개그맨 김숙이랑 김현숙 닮은 술집 아줌마가
    저보다 나이는 5살 많은데요.

    얼굴도 전혀 이쁘지도 않고, 날씬하지도 않고 집안도 잘 사는 것도 아닌데요.
    20년 동안 화류X 생활을 해서 돈은 많이 모았나봐요.
    그걸로 자기가 xx 아서 돈 벌었다고 자랑하네요.
    초딩보다 못한 최소한의 X식도 없는 사람이드라고요.
    전 얼굴 피부가 갑자기 안 좋아져서 일상생활에 크게 지장이 쭉 있어서 저로 살지도 못했고 대학 진학도 못하고 죽은 사람처럼 쭉 지냈는데요.
    그렇게 살아도 정신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어야 한다고 하고
    저의 장점은 다 빼버리고 단점만을 들먹이면서 넌 10년 넘게
    활동하나 안하나 똑같다네요
    그 개그맨 김숙이랑 김현숙닮은 술집 아주머니 정상인가요?
    왜 피부 때문에 지체되며 쭉 산 것을 왜 왜곡을 하는 걸까요?
    이유가 뭘까요?
    그리고 정작 자기는 남자들한테 인기 많다고 하지만 그 술집 아주머니
    사진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다 보여줬는데 다 별로라고 안 이쁘다고 하네요.
    성격이 얼마나 베베꼬였으면 남의 인생원인을 갖다가 왜곡을
    하는 걸까요?
  • 손님(8832a) 2021.01.07 10:51
    적당히 해 병신같은년아 안궁금하니까 왜 자꾸 도배질이야
  • 아기천사87 2021.01.07 20:24
    네 개그맨 김숙이랑 김현숙닮은 술집 아줌마 지인분
  • 순두부찌개 2021.01.07 03:40
    이런건 누가 조언해줘도 안들리고 글쓴이가 하고싶은대로 한 번 해봐,, 뭐든 경험이 중요한듯 ㅎㅎ
  • 손님(cddd3) 2021.01.07 19:23
    일단 최대한 트러블 없이 2-3달 정도 해어지고
    새여찬 사귄훙애 어떤게 더 나은지 비교할려고
  • 순두부찌개 2021.01.08 03:11
    내가 지금 여친이면 너가 다시 돌아와도 안만날듯.. ㅎㅎ 마음이 넘 괘씸해서..^^
  • 아기천사87 2021.01.07 20:24
    제가 20살 겨울에 얼굴 피부가 갑자기 안 좋아져서 일상 생활에  지장이 크게 있어서, 햇빛을 보는 것 조차도 쉽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대학도 못가고 재능도 펼칠고 키울 기회도 없었고  신체도 많이 왜소해지고, 화장하는 법도 34살이 되서야 제대로  알았습니다. 


      일도 피부 때문에 구할 수 있는 게 제한적이여서  저와는 동떨어진 이상한 일을 하며 쭉 보냈습니다. 


    이상한 일을 하면서 개그맨 김숙을 닮은 아줌마를 알게 됐는데 처음 볼 때부터 이쁜 얼굴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살이 많고 뚱×하고 얼굴은 넙대대하고 퍼지고 이쁜 것과는 영  거리가 멀고 개그맨 김숙이랑 김현숙을 닮았더라고요. 


     다른 사람들에게 그 아줌마 사진을 보여줬는데 거의 다 못x겼다 뚱x하다고 그랬습니다.  


    근데 그 술집 아줌마가 4년 넘게 제 험담을 하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제가 피부 때문에 수동적인 삶을 살았다고 해서  그 전에 제 의지로 우울증으로 사람을 멀리한 걸 제 의지가 아니라 그것도 수동적이였다고 주장을 하고, 제가 공부 잘했던 건 쏙 빼 버리고 우울증으로 공부를 멀리한 시기만을  들먹이고  우울증의 이유도 자기가 지어내서 말하고,  관리 한 건 다 빼버리고 관리를 안 한 것만 들먹이면서요. 


    정말 그 술집 아줌마 말대로 제가 10년 넘게 관리에 소홀했다면  흙투성이 얼굴을 하고 다녀야 하는데 전 특별한 일이 없다면 매일 샤워하는 사람인데요...  


    그리고  단점만을 늘어놓으며 넌 10년 넘게 활동하나 안하나 별차이가 없을거라고  좋은 직업도 못 가졌을 거고 겉모습도 그대로 일거라고 하네요. 


    그러면서 10년 넘게 지체한 채로 보내도 정신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어야 한다네요.  


    거기다가 제가 선천적인 이유 때문에 그렇게 산거라네요. 정말 그랬다면 유치원 입학 조차 못했을텐데... 


    그 술집 아줌마 말은 논리적으로 맞는 부분이 단 하나도 없습니다.


     한마디로 제 의지로 그런 것도 모두 다 수동적으로 해석을 하면서  저를 험담하고 다녔습니다. 



    10년이 넘는 시간의 힘을 무시하면서 별차이 없다고 막말하면서요. 그러면서 자기는 20년 가까이 화류X 생활을 해서 돈을 많이 벌었다고 자기 자랑하고요.


     남자들한테 인기가 많다고 자랑을 했습니다. 


    근데 그렇게 남자들 만나고 막 그렇게 산다고 쳐도  얼굴이 이쁜것도 아니고, 날씬한 것도 아니고,  맏며느리상 김숙상 아줌마상이라서  걸걸하고. 전형적인 줌마상이고 그렇게 보이더라고요.


     화류x 생활을 20년 가까이 한.... 근데 20년 동안 사회 활동을 한 수준이 그 얼굴 그 몸매라니.... 



    자기 말로는 자기 관리를 많이 했다고 하던데 ...... 


    그 술집 아줌마는 자기를 부러워해라 그렇게 저에게 말해도 나로 살지도 못했는데 나를 내팽개치고 타인을 부러워 할 이유 없고,


     그 술집 아줌마가 얼굴이 이쁘고 날씬하고 그래야 부러워하든 말든 하죠 ;;;;; 


    전 남자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사람이고, 남자 구경이라고는 20살에 노름판에서 노름하다가나오는 아저씨들이 몰려 지나가는 거 구경한게 다에요.


     10년 넘게 피부 때문에 지체한 삶을 보냈다는 말에 인연 도 포함되어 있는 개념이니  


    남자와의 만남도 제가 10년 넘게 피부 때문에 지체한 채로 쭉  보냈다는 내용에 포함이 되어 있으므로 


    저로 쭉 살지 못해서 남자는 저랑 아무런 관련도 없는데...


     그 술집 아줌마를 안 것도 제가 피부 때문에 음지에 있으면서  만난건데요;;;;   


    그 술집 아줌마가 저보다는 정확히 5살 많던데 ..


     그리고 제가 인터넷상에서 활동을 하면 그때마다 저에게  악플을 달거나 불쾌한 말들을 내뱉었습니다. 


    저를 일부러 깎아내리려는 목적으로 불쾌한 말들을 하는데   


    왜  그 술집 아줌마는 제가 피부 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어서  


    저와는 동떨어지거나 이상한 일을 한 걸 왜 왜곡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피부 아니였으면 이렇게 살 일이 없다는게 사실이니까 그 이유  밖에는 없드라고요.   
  • 손님(c6d34) 2021.01.09 12:03
    어리고 예쁘고 하면 당연 눈에 들어오지..
    슬슬 지겨워 질만하니까 그런거고..
    욕심 내다 보면 한도 끝도 없는데..
    나중되면 벌 받는데이..
    니가 좋아서 만나러 다니는 여자들은 나중되면 다 니곁을 떠난데이... 그건 명심하셔.. 뭐 여기서 누가 뭔말을 하던 뇌가 정액에게 지배 당한 것 같은데.. 다른 사람 의견이 눈에 들어오기나 하겠냐..?
  • 손님(0a8f7) 2021.01.13 01:40
    중요한건 니가 갈아타려고 하는 여자가 너한테 넘어갈 맘은 있다 하고? 너가 100백번 찍어도 안 넘어 갈수도 있는거아니야? 그건 그 여자분한테 가서 먼저 물어봐야지ㅋㅋㅋㅋㅋㅋ 여자쪽 집이 잘살면 너월급 400이 눈에 차겠어? 오히려 있는사람들이 재산에 집안이랑 이것저것 더 따질텐데 .....이봐 결혼은 혼자 상상으로 하는게 아니라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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