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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능력으로 글쓰기가 매끄럽지 않은점
이해부탁드립니다. 

(추상에 무게를 두는 생활을 지속했기 때문에
글로 부드럽게 생각을 표현하는 기술이 떨어집니다. 저에게는 중요한 글이라 교정을 약간 받았습니다. )


저는 20대 중반부터 예지몽을 하루건너 하루 꿨습니다.

나라의 굵직굵직한 사건부터 개인적인 일들까지 내용도 다양해서 다 열거하기도 힘듭니다.

한번은 465회 로또 번호가 꿈에서 정확하게 다 나왔던 적도 있습니다.

햇빛이 아주 짱짱한 아침이었는데 제가 어떤 가게에 들어갔을때 한 아저씨가 저를 반갑게 맞아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제가 복권 종이를 들면서 숫자를 외치고 일어났는데 그 숫자가 로또 번호인지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당시에 그게 1등 숫자인지도 모르고 복권 꿈이 아니겠지 했는데 알고보니 복권 발표날 제가 꿈에서 봤던 그 숫자들이 로또1등 숫자였습니다.

그 1등 당첨금이 19억 이었습니다.

숫자 1개인가 약간 지워지긴 했었는데 마음속에 있던 그 숫자였습니다.

그 이외에도 일일이 나열하기가 힘들 정도로 수없이 많은 꿈을 꿨습니다.


저는 무서워서 전화 점사로 무당들에게 왜 이렇게 예지몽을 자주 꾸냐고 물어봤는데 무당 몇명이 조상 때문에 예지몽을 꾼다면서 저에게 현실에서도 보고 느낄거라고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그때 당시에 현실에서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서 아니에요 꿈에서만 그래요라고 무당에게 말하고 아니겠지 하면서 그 말을 무시했습니다.
하지만 그로부터 몇년이 지나고 20대 후반인가 30대부터 본격적으로 꿈이 아니라 현실에서도 보고 느끼는게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아니겠지 하면서 착각, 우연인줄 알았는데 내가 보고 느낀게 현실에서 그대로 일어났고 뭔가 특별한게 느껴지면서 이상한 전율이 달아오르고 말로는 표현하기가 힘든 감정을 계속 느꼈습니다.


한 일화로 제가 31살때 인터넷에서 직업이 경찰인 한 20대 후반 정도로 보이는 젊은 남자를

우연히 봤는데 몇년 후에 나이가 좀 있는 남자에게 x에 xx서 xx하는게 보였습니다.


사람 신체를 보면 그 사람이 언제 잘 풀릴지, 언제 안 풀리는지 다 보이고, 거주하는 지역 등등이 보이고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100% 전부 다 보이지는 않고 저도 사람인지라
사람들을 일일이 다 볼 수가 없고 기빨려서

주로 목숨이나 직업 등 핵심적인 것들만 많이 보려고 합니다.

무당들은 보통 대면했을 때 그 사람에 대한 내용이 바로 보여지고 또 말을 바로 즉각적으로 할 수 있는데 주안점을 두지만 저는 사람과 마주했을 당시에는 보이지 않았다가 그 사람이 떠난 후에야 보여지는 것들도 참 많습니다.

티비만 봐도 몇년 후에 xx달아 xx할 연예인,
xx중에 xxxx 연예인이 다 보입니다.


신체가 약간 왜곡되어 보이는 셀카보다는
사실적으로 나오는 기사 사진이나 실물이 직통이지만 아까 썼다 싶이 기빨려서 평소에는 막 그렇게 보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그것이 일반 사람들처럼 단순히 촉이나 감이 좋은 수준이 아니라 그 이상입니다.

근데 언제부터인가 거울속에 비춰지는 저를 보면 제 신체에 한 20살 정도쯤에 하늘로 가야하는 단명과 유사한 부분이 생의 부분에 녹아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게 제 신체에서도 잡히는 것을 항상 느끼면서 삽니다.

그래서 제가 아닌 장애물로 인하여 죽은 사람처럼 쭉 살았으며 그 이유로 보고 느끼는 게 거기서 발현된다고 보이네요


그게 정말 맞다면 제가 보고 느끼는게 무당들이 가지고 있는 신기처럼 실생활에서 써먹을 수는 없고, 제가 보고 느끼는게 저에게는 사실이지만 타인에게는 제 말이 쉽게 인정받지 못하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로 유투브 촬영도 했었고
무당집에 찾아가서 얘기를 해본 적도 있습니다.

거기서부터는 무당들의 의견이 엇갈렸습니다.


한 무당과는 방송 촬영을 하면서 저에게 보고 느끼는건 없다고는 말 못하겠는데라고 저에게 그 무당이 말을 했지만 그 부분은 편집이 되고
니가 보고 느끼는건 망상이라고 하고 신기라는 말
쓰지마라고 하는 장면만 방송에 나갔고

또 한 명의 무당은 방송 출연도 했던 무당이였는데 보고 느끼는게 맞고 정신병이 아니다라고
알아맞추시면서
그렇게 보고 느끼는건 무당이 보고 느끼는 신기와
비슷하다라고 그리고 넌 일반인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저에게 말해주셨습니다.

다른 무당을 찾아가서 오랜시간동안 대화를
나눠보니 넌 니가 보고 느끼는게 있고 설사 그것이 맞다고 해도 무당이 안될거면 보고 느껴봤자
쓸모가 없으니 망상에 불과할 뿐이라고 합니다.

즉 보고 느껴봤자 신분을 가지지 못한다면 다
부질없다고 합니다.

무당들은 무속인으로서의 '신기' 만을 굉장히 중요시 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보고 느끼는게 있다고 솔직하게 말하면 상대방이 그럼 나 한번 맞춰봐라 그러면서
장난치는데 사람의 x음까지 보는 저로서는
그런 질문은 무조건 거릅니다.

그리고 혹시 내가 그 사람에게 피해를 준다면
죄업이 쌓이니 절대로 그런 일은 하지 않습니다.


전 무교인데 삼성 봉은사에 영적 문제로 스님과
단순히 상담하기 위해 찾아갔는데
그 절에서 신도를 가입해야 스님과 상담을 할 수가 있다고 거기 있는 직원분께서 말씀을 해주셔서 신도 가입을 하고 스님과 상담 예약을 하고 왔습니다.

하지만 직원 한분이 무슨 일 때문에 상담하는지 묻자 솔직하게 영적 능력 때문에 상담을 원한다고
말했더니 그 직원분은 저를 좋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봤습니다.

그리고 며칠후에 마음이 바뀌어서 스님과의 상담이 썩 내키지 않았습니다.

유투브에 나오는 스님들에게 전화를 해보니까
영적인 능력을 가지고 계신분이 있었습니다.

그런 스님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넌 일반인은 아니다. 그렇다고 무당 팔자도 아니다.
이도저도 아니고 어정쩡하다.
보고 느끼는건 맞다.
일반 사람들보다는 신기가 굉장히 쎄다.
신줄이 있다.

무당들처럼 나에게도 신이 보이기는 하는데
그 신이 나에게 운명이 보여지게 하는 것이다라고 말하더군요

보고 느끼는건 신줄이 강하게 있어서 그런것이다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결국은 다시 한번 말해서 제 신체에 한 20살 정도쯤에 젊은 날에 하늘로 떠나야하는 단명살과 유사한 부분이 들어있어서 그걸로 인해
내가 보고 느끼는 걸 무당들처럼 실생활에서 발휘할 수 없고 누구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것임을
자동적으로 알게됐습니다.

보고 느껴봤자 뭐할까요 마음이 너무나 무겁습니다.

왜 이렇게 이승에서의 삶이 사람마다 각기 다른걸까요.


전 청춘을 다 버렸는데
제 신체에 한 20살 정도쯤에 젊은 날에 하늘로 떠나야하는 단명살과 유사한 부분이 들어있어서 그 이유로 피부가 장애물이 되어서 10년 넘게 죽은사람처럼 쭉 살았습니다.

나는 한 번인데 그 한 번이 이렇고
인간의 운명이 이미 다 정해져있다니 너무나
슬픕니다. 그래서 언제부턴가 세월호를 보면서
감정이입이 크게 돼 울면서 잠들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였습니다.

정말 조심스러운 얘기지만 인간의 삶을 볼때 사실
'죽음'만큼 슬픈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저는 제 고유성이 무로 수렴되는 것을 살아서 겪었습니다.
그래서 누구보다 너무나 잘 압니다.

하지만 제가 보고 느끼는 거에 비추어서 말할때는
'죽음'이 하나의 특정한 기호로 보입니다.
예를들자면 어떤 사람이 키가 작다. 말랐다. 눈이 크다.
이런 것처럼 ' 죽음' 또한 하나의 특정한 기호로서 이루어진게 보입니다.

그 생의 기호가 너무나 슬플 뿐입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살아있는 사람들 같은 경우는 내가
살아있으니까 죽은 사람보다 더 낫다. 이렇게 생각하는게
당연할지 몰라도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쉽게 비교할 수가 없는 일이에요.
단순해보여도 정말 복잡합니다.

사실 '죽음' 뿐만이 아니라 애초부터 타인과 나를 비교하는건
미묘한 부분이 너무나 많아서 비교 할 수가 없는 일입니다.


저는 사람의 운명이 이미 다 정해져있다는 걸 알고 있으니
운명이 정해지는 자리 즉 사후세계나 그 이상의 세계는 반드시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남은 생을 제가
업보를 덜어내기 위해 될 수 있으면 좋은 그런 쪽으로 일해볼려고 자격증을 딸려고 합니다.

저는 타인이 저로 인해서 업이 쌓이는 걸 원치 않지만 저로 인해서 업이 쌓인 인간들이 많습니다.

업보가 많으면 그냥 아예 처음부터 정신 나간채로 그렇게 만들어 버릴 수도 있는데
한심한 인간들은 그것도 모르고 남에게 피해주면서 삽니다. 아니 그렇게 사는게 운명인거겠죠.

죽어도 끝이 아닌 것을 알지만 사실은 저도

일개의 인간이므로 되도록이면 남들처럼
평범한 생각을 갖고 평범하게 행동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 무속인의 신기와는 비교할 수 없고,

일반  사람들에게 볼 수 없는 구조로 비춰짐에 따

라 지금이 저에게는 하늘인 셈이고,

그 이유 때문에 사람이 아니라 신이 인간으로

환생했다고 나오네요.

최초일겁니다.

안 믿으셔도 상관없지만 저한테는 100% 사실입니다.

이 글도 사실이고, 제가 피부땜에 일상생활에 크

게 지장이 있었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저에게는 지금도 하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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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님(0bf12) 2021.01.04 10:12
    이 여자 사진이 두번째 올라오네..
    글 읽는데 짜증이 치밀어 오르긴 처음이네..

    검사기에 일사 분란한 데이터가 나오면 성능이 뛰어난 거고 제멋대로 나오면 파기해야 할 검사기인데..
    두번째에 해당하네..

    괜히 옛사람들이 수련하고 하겠음?
    분명 능력은 있는데 그걸 제대로 컨트롤 하거나 하지 못하면 없는 거만 못하고 그 수련 방법은 나도 모름.

    부처처럼 명상 위주로 수련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깊은 명상 상태에 들어가서 삼라만상을 들여다 보는 걸 '정(깨끗할 정)'이라고 하는데 예전 증산교를 세운 강증산이 그런 경지에 올랐다는 내용을 책에서 본적 있다.

    명상 수련방법은 강증산은 스스로 터득했다고 하는데.. 남겨진 기록은 없다.

    가끔 사람들에게서 초능력(예지 부터 전부)이 없어진 것이 필요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아마도 컨트롤 하기 어려워서가 아니었을까 생각해봄.. 뭐 그렇다고..
  • 아기천사87 2021.01.04 11:21
    짜증이라뇨 ㅡㅡ;;
    컨트롤 하지 못한다는건 어느 대목에서 그렇게 보였나요? 궁금해서 솔직히 물어봅니다....

    컨트롤 할수 있고, 못하고 그런 문제가 아니에요.
  • 손님(0bf12) 2021.01.04 18:06
    전체적으로 다..

    말이나 글이나 그런게 하나 혹은 두개의 흐름이 있는데..
    흐름 자체가 섞여 있어서.. 이 이야기 하는 건지 저 이야기 하는 건지..

    그러니까 나는 남과 다르다. 그건 알겠는데.. 글 올린 이유가 뭐임? 위로를 받고자 올린거임? 아니면 좋은 방법이라도 얻고자 올린거임? 돈 버는 거? 인생상담? 그냥 본인 이야기?

    중간에 불쑥 무당 이야기도 나오고.. 텔비 이야기도 나오고.. 어셈블리 코딩 버그 잡는 거보다 이글 내용 파악하는게 더 힘듦?

    전에 백수 생활 글 올린것 같던데.. 답글도 중간까지 읽다 결론은 대충 내리고 올린 거임..
  • 아기천사87 2021.01.04 18:23
    저는 일단 사실이고 이 글을 읽는 타인은 믿든 안 믿든 그건 자유지만 운명이 이미 다 정해져 있다는 말을 하고 싶어요.

    원래 이런 얘기는 하면 안되지만 수많은 사계절을 무용하게 보냈고 그래서 타인에게 어떤 이득도 줄수가 없는 하찮은 존재로 되버렸기 때문에 타인이 내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는 점을 적극
    활용해서 말해봅니다.

    그럼 이렇게 말해도 제 죄업이 덜 쌓이게 될 테니까요.
  • 투신 2021.01.04 12:20
    비과학적인.. 과학적검증을 거치지 않은 일들은 믿고 거름
  • 아기천사87 2021.01.04 12:32
    저도 영적인 능력이 있기 전까진 그렇게 생각했었어요.

    하지만 인생은 눈에 보이는게 다가 아닙니다.
  • 손님(7a1a1) 2021.01.04 13:01
    그럼 점이나 관상같은거 봐주나요??
  • 아기천사87 2021.01.04 18:25
    본문에 썼다시피 그대로에요.
  • 손님(1e6de) 2021.01.04 13:05
    이번 주 로또 번호 좀...
  • 장유벌 2021.01.04 17:51
    222222
  • 과테말라원두 2021.01.04 18:22
    로또 번호좀요...
  • 손님(bc9d9) 2021.01.04 18:40
    제 글에 상처 받지마시고 진지하게 본인의 삶을 위한다면 편견따위 개나주고 정신과 상담 한번 받아보세요. 신기가 있고 없고를 다떠나서 전에 썻던 님 글도 읽어보니 본인 스스로에 대한 객관성이 떨어지고 제 3자 입장에서 봤을때 중증 우울감, 망상증상이 있으세요 저도 우울증약 먹었었던 사람으로 절대 본인의 의지 힘만으로 좋아지기 어렵습니다 약물치료 받아야해요
  • 아기천사87 2021.01.04 19:27
    주관성 배제하고 최대한 객관적으로 생각하고 썼고요.
    사실 그대로 썼습니다.
  • 손님(7e0d2) 2021.01.04 21:09
    세상은 정확히 인과법칙에 의해 흘러가지만
    인과론과 결정론은 다름. 결정되어 있는것처럼 보이지만
    말 그대로 삼라만상의 조합에 의해 그때그때 결과가 달라짐.

    관찰력이 뛰어난 사람이 보면 운명이 다 정해진것처럼 보이는데 그건 인과의 법칙을 깨달은 것이고,
    좀더 공부하면 결정되어 있지는 않다는 것을 깨달을 것임.

    세상 사람은 각자 자신의 세상속에서 사는거고.
    그대가 아는걸 그대만 아는게 아니라
    아주 많은 사람이 알고 있고
    각자 자신의 삶의 의미를 찾아서 살고 있음.

    그걸 안다고 세상이 뭐 바뀌는건 없고,
    모르고 산다고 손해볼 일도 없고.

    그대의 스킬은 판자를 높게 쌓는 달인의 능력과 별 차이가
    없는거임. 타인의 삶을 관찰해서 그런 스킬이 쌓인거니
    이제 앞으로는 본인의 행복을 위한 스킬을 쌓고 행복하게 살길 바람.
  • 아기천사87 2021.01.04 21:39
    맞습니다. 제가 그걸 안다고 해서 운명이 바뀌지는 않죠.
    단지 타인이 나중에 알 일을 미리 아는 것 뿐입니다.
    인생은 모든 것이 순서대로 흘러가는데
    사람이 1-2-3-4-5 이렇게 순서대로 알아야 이상할 것 없이
    그게 진리죠.
    근데 1-2-5... 이렇게 미리 알아버리면 혼란스럽죠.
    2 다음에는 3이 와야 되는데 5가 나와버리면요.

    저같은 경우는 한 3년간 특별한게 굉장히 느껴지면서 굉장히 혼란스러웠다가 요근래에 제가 남들과 다르다는 것을 받아들였습니다.
    운명이 다 정해져 있다니 정말 무섭고 복잡했습니다.
    사후세계나 그 이상의 세계 또한 반드시 존재하기에
    되도록이면 타인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칠려고 합니다.
    그리고 운명을 믿지 않는 것도 운명의 일부분일 뿐이죠.

    그리고 운명이 정해져 있다는 것을 아는게 운명인지가
    제 입장에서는 중요하고요.

    사실 이런 얘기는 하면 안되지만 수많은 사계절을 무용하게 보내서 타인에게 어떠한 이득도 주지 못하는 하찮은 존재로 전락했기 때문에 타인이 제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는 점을 적극 활용해서 말하는 겁니다.

    그럼 이렇게 말해도 제 죄업이 덜 쌓이게 될테니까요.
  • 손님(16f15) 2021.01.04 21:09
    제가 정말로 친여동생을 사랑하고 있는데, 가능성이 있을까요?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 슈퍼핫핑크 2021.01.05 10:08
    애미 이 씨벌럼아....
  • 손님(90939) 2021.01.05 01:47
    눈나... 우선 로또 번호 하나만 알려줘봐...
  • 손님(96d58) 2021.01.05 10:25
    치료 받으시길...
  • 음속혀 2021.01.05 13:22
    진심 치료가 필요해 보입니다.... 망상이 심각한 수준인듯
  • 아기천사87 2021.01.05 18:14
    망상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실제 겪은 얘기를 쓴건데요.
  • 제스티 2021.01.05 19:36
    정말 괴롭겠네요. 외면하고 살다보면 흐려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아기천사87 2021.01.06 06:52
    외면하려 해도 느껴지고요. 운명이 다 정해져 있다니
    무서울 따름 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게 운명인 사람들은
    가볍게 생각하고 그러겠지만 느껴본 저로 서는 많이 그러네요...
  • 손님(8832a) 2021.01.06 09:22
    뭐 증거도 없이 무턱대고 그런말 하니까 관종으로 보여요 요즘이 어떤세상인데 ...뭐 본인이 그렇다 치고 글쓰는 이유가 뭐에요? 세상은 운명이 정해져있다로 끝이에요?
  • 아기천사87 2021.01.06 09:56
    저 방해하는 개그맨 김숙이랑 김현숙 닮은 술집 아줌마나 그 지인 분이신가요? 그 아줌마와 그 아줌마 지인분이 제가 인터넷상에서 활동을 할때 그때마다 제 사연 글에 악플을 단지 꽤 됐습니다.
    그래서 이런 악플은 믿고 거릅니다.
  • 손님(8832a) 2021.01.06 11:27
    어딜봐서 악플인가요? 뭐 무슨 아줌마나 지인은 아니구요 원하시면 인증 서로 하시구요 본인 주장이 힘을 받으려면 뭐든 증거가 있어야되는게 맞는 얘기 아니에요? 저런 초자연현상을 얘기하면서 아무 증거도 없이 글만 찍 싸면 누가 곱게 볼까요?
  • 아기천사87 2021.01.06 12:33
    제가 그 개그맨 김숙이랑 김현숙 닮은 아줌마나 그 아줌마 지인이
    제 사연글에 시비조로 악플 단게 한 두번이 아니라서요.. 그리고
    맞아도 아니라고 잡아떼겠지 맞다고 하겠어요.
    그니까 이런 시비조의 댓글은 믿고 거릅니다.
  • 손님(8832a) 2021.01.06 16:12
    병원이나 가봐라 심각해보인다

    아무래도 관종의 종류를 넘어서 조현병이나 망상증같은데 형이 진심 충고한다 조금이라도 빨리 가봐 인생 더 망가지기 싫으면
  • 아기천사87 2021.01.06 18:42
    그 개그맨 김숙이랑 김현숙 닮은 술집 아주머니 한 분을 어쩌다
    알게 됐는데 그 아주머니가 사사건건 시비걸고, 사람들에게 내 험담을 하고 다니고,
    내가 인터넷 상에서 활동을 하면 나를 깎아내리려고 그때마다
    그 아줌마나 그 아줌마의 지인이 악플 달고 나 깎아내리려고
    이상한 댓글 달고 그런지가 오래됐어요
    모르면 조용
  • 손님(f78a7) 2021.01.06 17:29
    저번에 피부때매 공장에서 괴롭힘당한 내용이었나 그사람 사진아님?
    색다른 컨셉이시네
  • 아기천사87 2021.01.06 18:38
    개그맨 김숙이랑 김현숙 닮은 술집 아주머니와 그 지인분..... 다른 사람들에게 그 술집 아줌마 사진 보여줬을때 다 못×겼다 뚱×하다 김숙과 김현숙을 다 닳았다고 했습니다.
    그 넙대×한 얼굴로 어떻게 ×자를 10년 가까이 만나고 다녔녜요...


    전 한창 공부할 때 암기과목 올백 맞고 다니고,

    노래를 잘해서 학년 대표로 가창 대회 나가서 상도 탔는데

    피부 때문에 가수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가지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피부만 아니였다면 남들처럼 정상적인 삶을 사는게 저에게도 주어졌다면 약사나 사서 공무원이나 가수로 살았겠죠

    피부 때문에 인생 조졌지만

    피부가 안 좋아지고 나서 그 이후로
    지체한 채로 지내서 숨어 지냈던 부분은
    저와는 아무 관련이 없는 일이고

    제가 피부 때문에 10년 넘게 죽은사람처럼 쭉 지냈다는 일부일 뿐입니다....

    제가 전화 받는 일을 하면서 그 개그맨 김숙이랑 김현숙을 닮은
    술집 아줌마를 만나서 그 술집 아줌마가 일방적으로 제 험담을 수년간 하고 다니고 ,

    제가 인터넷상에서 활동을 하면 그때마다 저에게 수시로 저를 깎아내리기 위한 이런 악플을 다는 것도 제가 피부 때문에 오랫동안 지체된 삶을 보낸 일부에 해당 되는 건데요.......




    사회생활을 오랫동안 했더라면 전 크게 성공했을 사람입니다.

    전 타인과 지금 이 모습으로, 이렇게 보지 않을 상황에 대해서 얘기하는 거니까요.
  • 손님(f78a7) 2021.01.06 17:32
    몇살이심?
  • 아기천사87 2021.01.06 18:44
    개그맨 김숙이랑 김현숙 닮은 술집 아주머니 지인분 이제 그만 좀 댓글 다세요... 제 글에 저를 깎아내리기 위한 댓글 달지
    마세요 다 알아요...

    내가 피부만 아니였다면 너같은 인× 만나지도 않았어요^^

    그니깐 내 글에 댓글 달지 마^^
  • 아기천사87 2021.01.06 18:51
    그 개그맨 김숙이랑 김현숙 합쳐 닮은 술집 아줌마나 그 지인분

    그 술집 아줌마가 아무리 남자들이랑 많이 만나고 그런다고 해도
    1도 안 부러워요.

    그 개그맨 김숙이랑 김현숙 닮은 술집 아줌마는 자기를 부러워하라고 저에게 4년 넘게 거의 하루도 안 빠지고 모욕적인 말을 했지만 그 술집 아줌마가 날씬하고 얼굴이 이뻐야 부러워하든
    말든 하지요.. ^^;;;

    10년 넘게 사회생활을 해도 겉모습부터 그 정도 수준이라니...,..
  • 아기천사87 2021.01.06 23:53
    저보다 나이는 5살 많은데요.
    얼굴도 전혀 이쁘지도 않고, 날씬하지도 않고 집안도 잘 사는 것도 아닌데요.
    20년 동안 화류X 생활을 해서 돈은 많이 모았나봐요.
    그걸로 자기가 xx 아서 돈 벌었다고 자랑하네요.
    초딩보다 못한 최소한의 X식도 없는 사람이드라고요.
    전 얼굴 피부가 갑자기 안 좋아져서 일상생활에 크게 지장이 쭉 있어서 저로 살지도 못했고 대학 진학도 못하고 죽은 사람처럼 쭉 지냈는데요.
    그렇게 살아도 정신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어야 한다고 하고
    저의 장점은 다 빼버리고 단점만을 들먹이면서 넌 10년 넘게
    활동하나 안하나 똑같다네요
    그 개그맨 김숙이랑 김현숙닮은 술집 아주머니 정상인가요?
    그리고 왜 피부 때문에 지체되며 쭉 산 것을 왜 왜곡을 하는 걸까요? 이유가 뭘까요?
    정작 자기는 남자들한테 인기 많다고 하지만 그 술집 아주머니
    사진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다 보여줬는데 다 별로라고 안 이쁘다고 하네요.
    성격이 얼마나 베베꼬였으면 남의 인생원인을 갖다가 왜곡을
    하는 걸까요?
  • 손님(98488) 2021.01.06 23:34
    @모해를살 차단 좀
  • 아기천사87 2021.01.06 23:42
    네?
  • 손님(e4ca3) 2021.01.07 09:53
    조현병아닌가 진지하게
  • 아기천사87 2021.01.07 20:14
    조현병 아니고 거짓말할 이유 없습니다.
  • 손님(ff316) 2021.01.07 16:34
    신내림을 받아보시는건 어때요?
  • 아기천사87 2021.01.07 20:16
    무당 몇 분을 제외하고는 대다수의 무당들이 저보고 신의 제자가 맞다네요.
  • 손님(f78a7) 2021.01.08 09:22
    35
  • 아기천사87 2021.01.11 00:43
    네 저보다 5살 많은 개그맨 김숙이랑 김현숙 닮은 술집 아줌마 지인분
  • 아기천사87 2021.01.11 00:43
    네 저보다 5살 많은 개그맨 김숙이랑 김현숙 닮은 술집 아줌마의 지인분
  • 아기천사87 2021.01.10 02:17
    글쓴이인데 제 사연입니다,



    태어나고 얼마후에 심장이 안 좋다는 진단을 받았고, 수술을 해도 살아날 확률이 50% 밖에 없다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수술을 받고 살아났고, 가슴쪽에 흉터가 남았습니다.

    그리고 노래를 잘해서 상을 받았고, 초딩때는 전반적으로 노는 애들이랑 어울렸습니다.
    (대화, 행동을 통해서 친하지 않았던 애와 오해를 불러 일으킬 소지가 있음)

    근데 14살부터 대인관계가 180도 바꼈는데

    밝아보이고 어린 외모가 성격과 맞지 않아서 사람들과 멀리하면서 소외된 애들과 어울리는 둥 마는둥 지내면서 우울하다는 걸 보이고 싶었고,
    그 와중에 암기과목 성적은 좋았습니다.

    그래서 절 좋게 본 사람들도 돌아서며 실망하며 욕설을 한 적도 있었습니다. 


    근데 내 것도 못 챙기고 다른 삶을 살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뭔가 공부가 안됐고,
    완벽주의 성향 때문에 ㅈㅅ 시도를 했습니다.

    20살때는 무기력하게 보내면서
    충전을 조금 한 뒤에 대학도 가고,
    사회생활을 하리라고 다짐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얼떨결에 회사를 다니게 되었고, 
    의료 차트를 스캔하는 일을 했는데
    20살의 저와는 맞지 않았습니다.

    나이가 있고, 그 분야와 관련된 지식이 있는 사람이 일에 어울렸으며,  어리고 풋풋할 때라 사람을 많이 접하면서 다양한 장소에서 경험을 쌓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한 장소에서만 일하는게 답답했습니다.  그래서


    외모도 신경을 쓰지 않고,
    직원들과 거리를 두고,
    얼굴을 거칠게 다뤘더니
    피부가 심각하게 나빠졌고
    아무리 관리를 해도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인생이 무너졌습니다.


    피부는 악화되고, 신체가 왜소해지고,
    점점 꾀죄죄해지고, 독립도 못하고, 대학 진학도 포기하고,
    저와는 동떨어진 이상하거나 희귀한 일을 하고,
    제 말이 제 말이 아니였고, 재능을 펼치고 키우지 못하고, 사람을 볼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060 x인 전화를 받는 일을 했고

    거기서 어떤 사람을 알았는데
    저보다 5살 많았고, 서씨 였고,
    다른 직원들과 친해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 060 업체가 기계쪽 일이여서

    그 사람과 msn 메신저 등을 통해
    대화를 했고, 빈말을 했습니다.
    이쁘다고 해줬고, 창xx에서 x파라고 했습니다.

    또 그 사람이 저를 험담하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060 ×인전화를 통해
    남성을 만나서 4년 넘게 제 신상을 퍼뜨리며
    험담을 하고, 모욕적인 말을 하게 했습니다.

    너 이름이 xx지? (제 이름을 부르며) ,
    너 돈받고 이 일하는 거잖아 다 알고 있어,
    극혐이다, 내 스타일 아니야, 화장은 해요? ㅋ, 옷 스타일은 어때요? , 남자 손은 잡아봤어요? ㅋ 치마는 입어요? 너 뚱뚱하지? , 너 몸에 흉터가 있는데 누가 너를 여자로 보겠냐?ㅋ 자기 관리좀 해라 , 너 나이 많고 40대지? ㅋ 아는 누나가 있는데 30대인데도 인기가 많다 등등

    거의 새로운 남성에게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전기나 폰을 통해서 몰래 카메라를 들여다보듯이제 일상을 엿보며 ( 그런 방법이 실제로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제가 한 행동을 그대로 말했고,
    최악인 부분이나 오해가 될 만한 점만을
    짜깁기해서 말했습니다.

    예를 들면 타인이 잘못한 건 빼고,

    얼굴이 이뻤던 친구들이랑 어울린건 빼고,
    소외된 애랑 어울린거나 별로 안 친한 애랑 잠깐 있었던 건 들먹이고

    제 의지로 사람을 멀리했던 것도 아니라고 하고

    관리를 안한 걸 들먹여서 더러운x 이라고 했습니다.

    자기도 전화로 남성을 통해서 신기하지? 라는
    메세지를 전해왔습니다.

    전 집에서 불을 끄고 지냈고,
    공부도 하지 못했습니다.

    제 폰을 해킹해서 이상한 전화가 왔었고,
    남자한테 인기가 없다는 것을 확인시켰습니다.
    전 의논할려고 25살쯤에 060 ×인 전화를 통해서 이성적으로 만날것처럼 속이고 안대를 쓰고, 줄무늬 원피스를 입고 남성 3명을 만났습니다.

    한 명은 말하기 어려워서 헤어졌고,

    그 후로 어떤 남성이 만나기로 했다고 전화가
    와서 그렇다고하고 대화하다 만났는데
    키 170정도에 12살 정도 많은 아저씨가
    차에 타라고 했습니다.

    이상해서 1분만에 헤어졌고
    알고보니 그 사람이 20대 중반의 저에게 나이 많고, 저보다 떨어지는 아저씨를 만나게하고
    잘 어울린다면서 엿먹일려고 한거였습니다.

    며칠 후에 소개시켜줄려고 했다고
    메세지를 전해왔고,
    거기다 그 남성은 060 업체 직원인 듯 했습니다.

    불쾌해서 한 명을 더 만났지만
    말하기 어려워서 헤어졌습니다.
    집에서 그 일을 해도 전과 똑같아서
    화살을 돌려서 다른 사람에게 전화로 따졌고,
    나중에는 그 사람에게 따지니 전화번호를
    바꿨습니다.

    그리고 사장에게 제 험담을 하고 일하지 못하게 수써서 일을 접었고, 다른 업체에서 같은 이유로 2년 하다 접었습니다.

    그만둔지 오래됐지만
    그 이후로도 마찬가지고 9년이나 됐습니다...

    폰을 연결해서 사연 글을 인터넷에 올리면
    선플이 거의 사라지고,
    개인 정보가 담긴 악플 또는
    불쾌한 메세지를 보내왔고,
    제 글을 패러디해서 글을 올렸었습니다.

    이밖에도 열거하지 못할 정도로 많습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거짓말이라고
    사실이여도
    10년 넘게 활동을 하나 안 하나 차이가 없을거라고, 좋은 직업도 못 가졌을거고, 겉모습도 차이가 없을거라고



    피부 때문에
    햇빛을 보는게 어려워서 생긴 일이
    그렇지 않은 일과 같다니...



    글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사진을 올렸습니다.
    (지금 이 모습에서 이루어질 수 없는 얘기를 하고 있으므로 꾀죄죄한 모습을 가릴려고 어플로 피부톤을 하얗게하고, 화장 하고, 애교살 넣고 스티커 넣고 보정 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10년 넘게 죽은사람처럼 지냈다는 면이 반영되는 삶이라 기존의 제 인생, 제 모습과는 크게 멀어지게 되어 있어서 오히려 실제가 아닌 이 글로만 평가하는 것이 객관적입니다.
  • 손님(f78a7) 2021.01.11 13:39
    덧글다는 사람들 모함하기전에 인증을해 글로만 싸지르지말고
    나이처먹고 뭐하누 인증이 없으면 뭐다? 주작이다~
  • 아기천사87 2021.01.12 07:00
    제가 직접 겪은 실화이고, 믿든 안 믿든 본인의 자유입니다.

    거짓말할 이유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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