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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이런글 개 주작 이라고 말하고 싶은데  레알 개좆같음

 

하 시발..

 

아 진짜 개좆같네 시발 

 

 우리집 32평  방3개  식탁 없음  네모난 밥상 에 바닥에 앉아서 먹는다.

 

정 사각형이 아니라 직 사각형 이라고 보면되는데 

  

 ㅇ            ????

       ???? ㅇ  

 

상이 이렇게 있으면 아빠랑 내랑 대각선이야 

밥쳐먹으면서 가슴 힐끔 거림

고개숙이면서 밥 먹다가 나랑 눈 마주친적 오지게 많음

 

엄마랑 말하면서 고개는 옆으로 돌리는데 눈은 나를 보면서

말하는데  눈깔을 가슴으로 향해 있을때가 많다

 

한번은 개 스트레스 받아서  가슴쳐다보다가 나랑 눈마주쳐서

빤히 봤는데  당황타듯이 고개 돌리더라

 

계속 그러길래 진짜 개 좆같아서 밥 쳐먹으면서 아빠 계속쳐다봤다.  밥먹으면서 내눈 안쳐다보다가 또 함 ㅅㅂ

 

엄마가 어쩔때 한번  ㅇㅇ이 목욕탕에서 보면 엉덩이 진짜크다

이러길래

 

옆에서 아빠가  엉덩이만 큰가?   ㅇㅈㄹ 하는거야

수치심 ㅅㅂ..  개역겹더라고 

 

작년여름에 펄럭이는 9부 바지 입었는데 면이 얇잖아

담배피러 나가면서 내 엉덩이  봤는지 지혼잣말로

 

엉덩이 예쁘네  이러는거야 ㅅㅂ 

.... 그상황에서 어떻게 말하냐고 화내면? 뭐가 달라지나

여름 에 검은색 반팔입고 어디간다고 가족들이랑 차타면서

 

휴게소에 들렀다.

화장실 갔다온다고 하고 내가 늦게 차에 탔는데 그순간

ㅇㅇ이는 브래지어 안하나? 이러면서 엄마한테 묻는거야

 

ㅋㅋㅋㅋ ㅅㅂ...  난 문열고 앉으면서 그소리 들려가지고

별로 아무생각이 없었는데

 

엄마가 패드 했다면서  걍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거임  

아.. ㅋㅋ 개좆같네 

 

엄마한테 말하면 달라지나? 참고로 엄마랑 아빠는 사이좋음

가끔씩 섹스도 함   50대 중반임 

 

그리고 아빠랑 나랑은 장난은 안침 그렇다고  완전 무뚝뚝한건 아닌데 그냥저냥임

 

겨울에   스키장 가자고 얘기했는데  니 다리부러지는 거 못본다면서  암 그렇고 말고  지혼자 끄덕이면서 말함

 

이말도 개좆같았음

 

난 집 나가고 싶어서  취업준비중인데  코로나때문에  잘안잡힌다,.  

진짜 오늘 밥 쳐먹다가 또  가슴 보길래  눈마주침 

고개를 끝까지 돌려서 보더라

 

와 진짜 

문자로 가슴 왜 쳐다보냐고  문자 보내도 되나...

진심으로 ㅈㄴ 좆같아

 

알바해서 라도 집나가라고 하는데 그게 쉽게돼? 

아니잖아

 

아 진짜 스트레스로 하혈까지 했었다

 

엄마한테 말하면 달라지나? 이혼은 할까 

내가 나가면 되는데 그게 쉽지가 않다  취업하고 싶어서 이력서 쓰는데 시국인건지  스펙이 딸리는건지  연락은 안오고

면접가서 몇번 떨어지기도 했다

 

아 진심으로 어떻게 해야돼   

아 ㅅㅂ... 난 내 키에 비해 가슴 큰것도 아님 A컵이라고..

내가 앉아있을때 길이 짧아서 아빠가 눈깔고 내가슴 보는거

다티남

 

계속 뻔히 쳐다봤더니 지도 좀 이상하게 생각했는지

이젠 일어서서 말할때는  내눈만  쳐다보는데 예전에는

눈 쳐다보다가 가슴보고 그랬거든 

 

남 일이라고  대충말하지말고 동생이라고 생각하고

현실적인 조언좀 ㅜㅜ

 

나 진짜 저 새끼 눈깔 찔러버리고 싶고  배때기 칼쑤시고 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오늘진심 개좆같더라 아 시발

밥 먹다가 입맛떨어져서  다버리고 방에 왔는데

문자로 가슴 좀 보지말라고 문자치고싶다 시발

 

티비보다가 프로그램에서 가족이  나왔는데  딸이  딱붙는 옷입고 있어도 아무렇지 않아 보이는데 나만 그런거 같아서

개좆같아

 

참고로 아빠는 회사ㅡ집 회사 ㅡ집 반복이고

친구따위 없고 있어봤자 고향 친구. 회사동기회식뿐임

가끔 엄마랑 부부동반 모임 빼고는 밖에 나가지도 않고

엄마랑 낚시 가는거 빼고는 나가질 않음

혼자 어딜가는거 본적이 없음

 

차라리 시발 밖에나가서 당구라도 치고오던가 그런거없음

...

 

아 시발..  집 나가고 싶어 ㅜ ㅜ

저 아빠란 놈이 아니었으면  집 나가야하는 이유도 없어

동생놈도 착하고 언니도 좋은데 아빠란 새끼가 다흐림

 

글고 겨울에는  통이 큰 반팔에 위에는 얇은조끼 입고있는데

이제곧 더워질텐데 반팔 입어야 하잖아 

아 진짜 개좆같아 

 

도와줘 ㅜㅜ 시발 

네이트판에 글 썼다가  운영자가 글 강제로 내리고

여기 글쓴다고 하아..

 

 

  • 손님(00bc9) 2020.04.02 18:33
    니몇살인데
    성인같은데 엄마랑도 얘기해보고
    아부지한테도 싫다고 딱말해
  • 너지금모해 2020.04.02 18:34
    얼마나 답답 했으면 모해에 글을 썻을까.
    아빠도 남자라 눈길이 가나본데 당당하게 말해 이런건 그러면 아빠가 말하지 않을까? 진지하게 말해봐 화내지말고 말하는게 중요함 그래야 니 의견을 잘 전달하지
  • 손님(e5d81) 2020.04.02 19:29
    미친 쿵쾅
    a컵을 누가보노 ㅡㅡ
  • 손님(9f4dd) 2020.04.02 20:11
    30평 거지노 ㅉㅉ
  • 손님(28414) 2020.04.02 20:23
    평생을 어떠한 보수도 없이 단지 자기 자식이라는 이유만으로 맹목적인 사랑과 함께 억단위의 금액을 투자해서 키워줬는데 고작 가슴 조금 꼬라본걸로 아빠를 놈이라고 한다는게 좀 어이가없다.
    범죄를 저지른것도 아니고 그정도는 말이라도 이쁘게 해보던가.
  • 손님(28414) 2020.04.02 20:25
    싫으면 싫다고 말을 해 개같은년아. 니 년은 성인이 되서도 일자리도 없고 집에서 밥만 축내는 주제에 언제까지 수동적인 삶을 살아갈거냐? 싫은거는 싫다 좋은거는 좋다 니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고 질러버려 븅신같은년아. 그따위 일로 힘들다고 징징대서 어떻게 인생을 혼자서 살아갈려고 해 븅신같은년아
  • 손님(28414) 2020.04.02 20:26
    아버지가 선을 넘은것도 아니구만 그정도는 말로 해결이 될텐데 그런 아버지를 놈이니 뭐니 여기서 그딴 개 쌉소리 하지말고 아버지한테 직접 말을 하라고 썅년아
  • 손님(28414) 2020.04.02 20:29
    아재가 정신적으로 문제 있어보이는데? 성적인식이 잘못 박힌것 같다. 까놓고 밝히고 치료받아야 될거같음
    나가산다고 연 끈을거 아니면 해결되진않지
  • 섹섹보 2020.04.02 21:55
    병신에게 먹이 금지
  • 댓글러 2020.04.02 23:14
    밥먹다가 또 그러면 엄마 보는 앞에서 소리지르면서 밥상 뒤집어. 엄마를 니편으로 만들어야함.
  • 탈모해 2020.04.03 00:11
    다음화.
  • 모해지금 2020.04.03 01:16
    댓글 왜 이래; 저게 사실이면 아빠가 딸 가슴 보려고 한다는 거 자체가 비정상아니야? 무섭다야...
  • 손님(f14eb) 2020.04.03 07:33
    아빠 입장은?
    자식 쌔끼라고 있는거 이십 몇년을 키워도 지 밥벌이도 못하고
    똑 바로 볼라니 제대로 살라고 잔소리나 할 것 같고...
    그렇다고 차마 외면은 못하겠고...
    그런게 아닐까?
  • 손님(00995) 2020.04.03 10:04
    이거 누가 써 놓은거 컨트롤 시 컨트롤 브이 했네.
  • 손님(7f9dd) 2020.04.03 10:45
    뭐 개같은 댓글들이야..
    뭔 아빠입장... 미친놈들

    내가볼땐 돈버는대로 독립하는게 맞는거 같음 남매면 호기심에 힐끗힐끗 할 수도 있지만
    저건 도를 넘었음 딸내미 엉덩이랑 가슴 평가를 지가 왜해?
  • 손님(261e7) 2020.04.03 14:46
    주작같은데 ㅋㅋ
    근데 진짜면 아버지께 말씀드리고 자취하세요.
  • 손님(1e4d6) 2020.04.03 14:49
    그애비에 그딸
  • 손님(7ab68) 2020.04.03 16:05
    원래 꼴페미들이 남자극혐하면서 피해망상으로 저런 상상 자주하던데,
    본인이 꼴페미인지 생각해보고(네이트하는걸로보아 페미일가능성 90프로지만) 페미아니다 아빠빼고는 남혐안한다 객관적으로 진짜 가슴쳐다보는것같다싶으면 엄마한테 얘기하고 해결안되면 아빠한테 직접얘기하고 집나가서 연끊고살아.
    댓글들이 이러는 이유는 아빠가 딸 가슴쳐다본다는게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없어서 그러는거야. 니 아들 낳고 아들 발기된거보고 흥분할거같니?
    즉, 글쓴이가 페미거나, 아빠가 정신병자거나.
  • 손님(a46d7) 2020.04.03 16:26
    A컵?????
  • 손님(0919a) 2020.04.03 16:43
    개공감안됨
  • 손님(71d27) 2020.04.03 19:18
    아빠가 식물을 키우는건 꽃이나 열매를 얻기 위함이지..
    아빠가 이때까지 너를 뭣땜에 키웠다고 생각하니? ㅋㅋㅋ
  • 손님(867fe) 2020.04.04 15:13
    주작인이유: 아빠한데 대놓고 쳐말하면 되지
    굳히 여기와서 글 싸지르고 있음
    그리고 쿵쾅이 슴가를 왜 보노
  • 손님(d87ea) 2020.04.05 03:31
    아빠가 딸한테 성욕을 느낄수가있나 씨발..?? 레전드같은데 ㅋㅋㅋ
  • 손님 2020.04.07 23:18
    꼬인 놈들 참 많네 ㅋㅋㅋㅋ 내가 생각하기엔 아버지가 성적인 부분에서 저어어어어엉말 과할 정도로 프리하시고 나름대로 딸이라고 보호하고자 하는 마음이 크신 것 같은 반면에 행동은 옳지 못해서 그 사이에 느껴지는 괴리감 탓에 안타깝게 느껴지는 케이스인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너무 나쁘게만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만 아버님이 하시는 행위는 올바르지 못한 게 맞고 그에 대해서 너도 불쾌함을 느끼고 있다니 제대로 대화를 통해 해결하는 게 맞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야 아버님이 너를 진심으로 여자로 생각하거나 그런 상황은 아닌 것 같으니 걱정하지 말고 너가 생각하는 그 대로를 제대로 이야기하고 서로가 조율하는 편이 좋을 것 같다 물론 너가 얘기했던 대로 알자를 하거나 혹은 다른 수단을 통해 독립하는 방법을 포함해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그것들은 그것대로 요구하는 사항들이 많은 둥 쉬운 일은 아닐 거야 잘 생각해보고 신중하게 결정하길 바랄게
  • 손님(863fe) 2020.04.09 22:16
    a라며? 개소리를 엄청 적어놨네 개 주작을 써놨어 아이구
  • 손님(952d1) 2020.05.01 08:35
    아이고
  • 손님(952d1) 2020.05.01 08:44
    아빠는 우리 딸이 벌써 이리도 짤 커서 가슴도 이쁘게 자랐구나~ 엉덩이도 이쁘게... 어떤 놈이 우리 딸을 데려갈지 ㅎㅎ 하며 흐믓하게 쳐다보는 건데 ㅆㅂ 딸년은 그걸 음흉한 눈빛으로 침 흘리며 쳐다본다고 생각하니 참~ 아이러니하네 친아버지 맞어? 너 시집보내는 날 아빠는 뒤돌아서 눈물 훔칠거야~ 제발 오해하지 마라~ 아무리 개같은 아빠라도 자기 친딸에게 색정은 안느낀다~ 신기하고 이쁘고 아깝고해서 쳐다보는 거지, 절대로 네 맘같지 않아~
  • 손님(2e59a) 2020.05.03 15:10
    뭔 개새끼도 아니고 그렇게 보는 게 말이 안되는데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면 말을 해. 아가리ㅜ죽닥치고 그런 생각하면 뭐가 달라지는데ㅋㅋ
  • 손님(29e72) 2020.06.23 17:40
    글쓴이도 현 상황에 대해 엄마에게 말하고 싶지만, 말을 하기가 꺼림칙하고 용기가 필요해서 이곳에 적은 것 같아요.
    엄마에게 말하는게 민망할 수도 있지만, 아빠의 시선이 많이 불쾌하면, 엄마에게 말해서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 밖에는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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