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2249 7 댓글 14

니미 씨발 아직도 생각만하면 때린건후회가된다만

 

그게 더 낫을수도있었다고 생각도든다. 그럼 이제부터 줏닥치

고 얘기해봄 아 참 난 초등학교1학년때부터 개쳐맞듯이 쳐맞았다 아빠랑 엄마한태  왜 맞았냐고? 그냥 이유가없어 초딩1학년때는 학교갔다가 집왔는데 그때 내가 눈높이숙제를 하루 못했었거든 그거가지고 애미가 효자손가지고 내 대갈통이랑 팔 다리 존나후려치면서 개패듯이팼다.. 그때는 ㄹㅇ로다가 충격적이였지 씹알

그리고 개 쳐맞고 애미가 반성문쓰라하고 아빠는 애미옆에서 고래고래소리쳐지르고 울면서 반성문썻다 니미 시발.. 그때가 가정폭력의시발점이였어 뭐만하면 개패듯이패더라고 중학교2학년때까지 한날은 아빠랑 밥먹다가 김치도안쳐먹고 골고루안쳐먹는다고 숟가락으로 뺨때기쳐맞았다..그때가 한 초등학교 1학년2학기쯤이였나 애미가때리는걸보고 자기도 때리는걸 시작한거같다 그래가지고 존나울었지 죄송하다고 반찬투정안한다고 근데 이 색기들이 누나한테는 존나게잘해주더라.. 그때 누나가 초등학교5학년이였는데 씨발 누나가 해달라는건 다 해쳐주고 뭐먹고싶은거있으면 다사주고 다 배달해주고 씨발럼들 하여튼.. 그 이후로 존나많이쳐맞았지만 더 충격적인건 내가 초2때 담임이 애가 우유급식을신청했는데 우유에 제티있잖아. 우리 초딩때 유행했던 그거 쳐타먹는다고 애미한테 전화해서 집들어가서 무릎꾼다음에 뺨 존나맞고 발로 명치까이고 존나게밞혔다. 씨발 근데 내가 더 이상한건 그때부터 이상하게 눈물도안나고 뭔가 개좆같이 화가 치밀어오르더라. 근데 어떻게해 난 아직 초딩이고 힘도없고 키도 젖만한데.. 그래서 그냥 고대로 중2때까지 쳐맞고자라왔다.  

 

씨발련들.... 담임도좆같고 그리고 존나게 좆같았을때가 초등학교6학년때 수학여행 공주로 수학여행간다고 가정통신문쳐나왓는데 애비랑애미가 수학여행은 누나도가는데 누나보내줘야된다고 넌 그냥 그때 학교며칠쉬라고 이 지랄을하더라... 그래서 나는 당당하게 나도 수학여행 가고싶은데 이 지랄떨다가 아빠한테 죽빵맞아서 입술이터져서 피가 존나낫었던적도있었고 그래서 그때가 나도 좀 성숙해질때잖아 한번대들어봤지 왜 어렸을때부터 나만 두둘겨패냐고 누나는 안때리고 잘해주면서 왜 나한테만그러냐고 존나 서러워서 질질짯다 근데 애비가하는말이 니는 그냥 태어난자체가 죄라하더라 그때 존나충격먹어서 씨발 존나서럽게 소리지르면서 울었더니 애비가 닥치라고 아가리를 또 때리더라... 그지랄하고 엎드려뻗치라고 소리지른다음에 골프채가져와서 시발련이 후둘겨패더라 그때 한 35대정도맞았나 대들었다고 그때 허벅지에서 피가나더라... 존나 뒤질듯이 아팠다 ㄹㅇ; 시발 좆같은

콩가루집안인가 개시발 그래서 그때 다리깁스도했었는데 지내들한테 쳐맞은걸로 병원가서 돈내주는것도 아까워하더라

씨발색기들... 하여튼 

얘기가많이길어진거같은데 2편은 나중에쓰도록할게 아 참 주작이라고할새끼들이있는데 주작아니다^^ 니들이 못 쳐겪은건 주작이라고하지; 이건 100%실화다 댓글로 또 개지랄하지말고 ^

  • 손님(80b26) 2017.12.02 16:18
    힘내라...
  • 너지금모해 2017.12.02 16:29
    빨리써라 ㅅㅂ 고구마 처맥이고 가누
  • 김튀김 2017.12.02 17:19
    와 진짜 미쳤다 친부모 맞음?
  • 손님(06d2e) 2017.12.02 18:06
    그런데 수학여행비때문에 그런거냐

    그런데 골프는 치네???
  • 손님(88e8c) 2017.12.02 18:21
    2편 빨리써라 상세하게 있던 일 다써라.. 니 태어난게 죄라면 자기 자식들이 아니라는거야 뭐야 ㅋ
  • 손님(c5ba0) 2017.12.02 21:07
    빨리 보고싶어
  • 손님(ab6fe) 2017.12.04 01:19
    니네애미애비가 어렸을때 가정교육을 쳐못받았거나 유전자가 쳐글러먹어서 그럼 니가 안바꾸면 그것도 이어지겠지
  • 손님(cabf1) 2017.12.04 22:43
    그냥 집 나가서 멀리 지방가서 살거나
    아니면 맞는거 다 증거 남겼다가 바로 경찰서 가거나
    증거 남겨두고 부모 죽도록 패면 개꿀
  • 손님(4972d) 2017.12.05 22:55
    존나 안타깝다... 힘내
  • 띠빡똑빡 2017.12.13 12:06
    부모둘다 줘패지말고 그동안 쳐맞은거 일기쓰거나 녹음해서 임실좆 시키지..그래두 사이다 기대해본다..
  • kdw 2018.01.13 15:22
    힘내라
  • 손님(454c5) 2018.01.29 02:33
    이정도면 패드립쳐도 화가 안날정도가아니라 통쾌하겠다;; 고생했네
  • 손님(34572) 2018.02.13 16:43
    고구마 한꺼번에 509503945803498억개 쳐먹은거 같다;
  • 손님(0fe44) 2018.04.01 20:17
    미친 시발...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련의 사건들에 기인한 특단의 조치 16 유리카 2018.07.01 429 0
공지 잡담 게시판 이용수칙 55 손님 2014.08.06 11809 2
30788 잡담 알바 근로계약서 쓰나??? 12 손님(c5ba0) 2017.12.02 300 0
30787 잡담 여자친구 생일선물 추천좀 10 손님(e7cde) 2017.12.02 331 0
30786 잡담 능력이상의 회사에 들어가서 넘 힘듬; 7 손님(48a49) 2017.12.02 514 -1
30785 잡담 벤츠 amg c63 데일리카로 적합? 3 손님(d9eb2) 2017.12.02 399 0
» 가정폭력당하다가 부모둘다 줘팬썰1. 14 손님(87991) 2017.12.02 12249 2
30783 잡담 꽃뱀이 있듯이 좆뱀도 잇지않냐 11 모해를살 2017.12.02 624 0
30782 잡담 납치광고 아직도 있는지 확인점 4 중복이아니라경험치이벤임 2017.12.02 373 0
30781 고졸 취업에 관한썰 17 손님(d46f6) 2017.12.02 10035 0
30780 잡담 아 납치광고 ㅅㅂ 2 손님(b2c04) 2017.12.02 488 2
30779 잡담 조추첨 ㅋㅋ 8 손님(d78c7) 2017.12.02 557 0
30778 잡담 운수좋은날 8 모해를삶 2017.12.02 355 -2
30777 애니 록맨 꿈 만화 5 file 유리카 2017.12.01 1138 2
30776 잡담 멍청한거랑 공부 잘하는거랑은 다른듯 14 퓨파 2017.12.01 500 3
30775 잡담 비와이 왜캐 꼴리냐 5 모해를삶 2017.12.01 627 0
30774 잡담 이야 할거 없다 5 Re 2017.12.01 252 -3
30773 잡담 나얼 욀케 살쪗냐? 6 file 모해를살 2017.12.01 524 0
30772 잡담 쥐발견 꼬리가얼어서 못움직임 4 file 손님(527f3) 2017.12.01 533 0
30771 장애인 아들둔 맘충이 여사친한테 결혼해달라고 집착한썰-2 14 양파머리 2017.12.01 10938 3
30770 잡담 말 주변에 있으려면 8 모해를살 2017.12.01 386 -11
30769 잡담 말 주변없는 애들에게 조언 4 손님(6b020) 2017.12.01 448 -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64 165 166 167 168 169 170 171 172 173 ... 1708 Next
/ 1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