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4 13:31

대학생때 만난 여친

조회 수 16528 2 댓글 6

저기 밑에 과방에서 한 썰, 학원에서 한 썰 쓴 사람인데

이제 막 제대하고 오늘은 일도 쉬는 날이고 할거 없어서 쓴다.

대학교 1학년때 여친 만났는데 귀염상이고 좀 육덕이었다고 말했잖아.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육덕이 아니라 그냥 얼굴때문에 육덕처럼 보인 파오후인것 같다 얼굴이 귀엽긴 했어

 

좀 재미 없을수도 있어 그냥 생각나는거 쓴거라

얘가 진짜 성욕 쩔었던 게

자취할 때 얘기임 2학년때는 우리가 둘다 자취했거든? 좀 떨어져서 지냈음.

어느날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집 비번을 누가 누르는 거야. 여친한테만 비번 알려줬거든 문 열리길래 그냥 여친인가보다 싶었는데 오자마자 키ㅅ하면서 하자고하더라

뭐 낭만적인 분위기 그런거 없다

난 일단 진정해보라고 왜그러냐고 물어보는데 그거 신경도 안쓰고 옷벗고있음. 솔직히 좋긴 함

난 파자마인데 벗기고 입으로해서 세우더라 거기서 함.

 

또 다른 날인데 내가 친구들이랑 축구하고 땀에 쩔은체로 내방에 들어왔음. 여친한테 축구 끝나고 샤워하고 좀 쉬었다가 만나자고 카톡 보냈거든? 근데 샤워 하지말래

잠깐 뒤에 오더니 자기가 씻겨주겠데.

그래서 ㅇㅇ함 근데 ㅈㅈ를 혀로 씻겨주더라

좀 더럽고 수치스럽잖아 내가 좀 부끄럽다고 하지말라니까

 자기가 괜찮다고 계속 애.무함

그날 그거 끝나고 물어보니까 남자가 땀난거 섹시하다고

ㅈㅈ에서 나는 냄새 있잖아? 그거 좋다고 하더라

그 이후로 축구만 하면 내방에 와서 기다림ㅋㅋㅋ

화장실에서 서서 소변보는대도 들어와서 그거보면서 귀엽다고 따먹고 싶다고ㅋㅋㅋㅋㅋ좀 이상한 애였음

 

생.리 할 때는 좀쌔끈했다 그날은 성욕 자체가 많을 시기라 그런지 눈빛부터가 야릇함. 생.리날은 안하고 끝나면 했는데 생.리 할 때부터 신호를 보냄. 하고싶다 하고싶다 이렇게

끝난 날에는 안에다 하는게 가능했는데 내가 하고싶어서 하자고 한게 아니라 여친이 해달라 함. 나는 솔직히 무서워서 못하겠다 했거든? 근데 여친이 한번 느껴보고 싶다고 해달라 함 그뒤로 생리 끝나면 안에다가 함. 난 그냥 그런데 여친은 심리적으로 좋다고 하던데. 너의 끝을 내가 가졌다 뭐 이런??ㅋㅋ

 

생일은 이벤트 해줬거든. 선물포장용 끈으로 지가 지를 알아서 속박함. 근데 손은 못묶잖아. 다리만 M자로 벌리게 묶고 그걸로 한번하고 좀 쉬었다가 흰옷으로 갈아입더니 화장실가서 물뿌리고 '후식으로 나 먹어'이럼 진짜ㅋㅋㅋㅋ

내생일이냐 니생일이냐

흰옷에 물뿌려서 안에 다비치잖아? 섹시하긴 함

 

발렌타인데이때는 초콜릿 녹여가지고 그거 몸에 뿌린다음에 서로 핥음 생크림도 해봤는데 그건 기름이 너무 많이 남더라

몇번을 씻음

룸카페에서도 해보고 난 룸카페에서 하는게 더 좋았는데

룸카페에서 처음으로 여친이 절정에 다다름. 막 경련 일으키고

애.액(맞나?) 그거 줄줄흐르더라 그이후로 더 요구함

난 첨에 우리만 룸카페에서 하는 정신나간 년놈들인줄 알았는데 대부분 룸카페에서도 한다고 하네ㅋㅋㅋ

 

룸카페에서 한번 한 뒤로는 방에서 하는게 만족이 안되서인지 얘생일에 진짜 미친짓 했는데

성인용품 끼고 밖에 활보하고 그랬음. 스릴 있다면서 그것도 백두 대낮에 사람 ㅈㄴ많은 시내에서

한번하고 얘도 쫄보라 그 다음부턴 못하고

 

한번은 내 성감대 찾고 싶다고 온몸을 다 애.무하더라 키스부터 시작해서 발끝까지 근데 못찾음ㅠㅠ

얘는 찾을 필요가 없던데 지가 먼저 애.무를 시작해서 그런지 이미 달아올라서 만지기만 해도 움찔함

 

얘생일때 밖에서 성인용품 끼고 돌아다녔다 했잖아? 올때 버스타고 왔거든ㅋㅋㅋㅋ팬티가 흥건함진짜ㅋㅋ 전에 내가 얘m스타일이라 말했지? 주인님 소리 들으면서 했다

걔 생일이라 걔자취방으로 갔거든 재우고 난 집에 와서 편하게 자려고.

팬티는 이미 흥건하지 얘는 달아올랐고 난 그걸보면서 흥분이 되고 그래서 폭풍 ㅅㅅ함. 얘 서랍에 설마 있을까 해서 뒤져봤는데 있더라 딜ㄷ. 걔 그거보니까 엄청 부끄러워하던데 거기서 1차 수치, 이미 성인용품 끼고 길거리 활보 2차수치.

엎드린 채로 엉덩이만 들게해서 손 침대에 어찌어찌 묶고

딜.ㄷ로 쑤시고 내 ㅈㅈ로 쑤시고 얘 울길래

헐 내가 너무 심했나 해서 그만하려니까 왜멈추냐고 화냄 빨리 더하라고 또 하다가 주인님 잘못했어요 그만!! 이러길래 그만하니까 또 왜멈추냐고

난 ????이러고ㅋㅋㅋㅋㅋㅋㅋ

이것때문에 페이스북 대신전해드립니다 그 페이지에 글 올라옴....

여친 친구들은 의심ㅋㅋㅋ 여친은 '아니다 생일이라 본가 내려갔다' 이럼서 해명하고ㅋㅋㅋ

 

얘랑은 애정을 가지고 관계를 맺는다는 느낌이 아니라 서로 성욕해소 느낌이 더 강했다. 서로가 아니라 일방적인...

 

일단은 생각나는게 여기까지고 친구가 이번판 끝났다고 들어오라해서 롤하러감ㅋㅋ

나중에 또 생각나는거 있으면 쓸게

ㅃ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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