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7 22:04

(펌) 동네 이모 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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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도 없겠다 친구들과 술이나 한잔할까 고민하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핸드폰을 꼭쥐고서 이모의 연락을 기다리다가 잠이 들어버렸어.

그러다 새벽쯤 핸드폰 문자 소리에 눈을 떠서 확인해보니 기다리던 이모의 문자였어.

'너가 이러면 난 어떻하니?'라는 이모의 문자였고 난 그 문자를 봤자마자 지금 '부모님 여행 갔으니깐 지금 우리집으로 와요. 안그러면 이모 집으로 갈꺼에요'라고 문자를 보내버렸어.

이모의 대답은 없었지만 내 느낌상 대답 없다는것은 긍정이라는 이라고 생각했어. 내 예상과 같이 20분정도 지난후에 이모에게서 문자가 왔고 난 현관문을 열고서 이모를 맞이 했어.

 

이모는 술에 약간 취했는지 얼굴이 붉게 상기되어있었고 난 그런 이모의 손을 낚아체고서는 이모를 우리집에 끌어당겼어.

이모를 거실 쇼파에 앉히고서 그 옆에 내가 앉고서 이모를 끌어 안았어. 난 고개를 돌려서 내 입이 이모의 목에 가깝게 가져갔고 이모의 목에 살짝 뽀뽀를 하면서 더욱 끌어안았고 이모는 뭐에 홀린것처럼 이런 날 받아줬어. 난 더이상 지체없이 오른손으로 옷위로 이모의 ㄱㅅ을 다시 만지기 시작했고 이모는 술에 취해서 인지 이런 날 전혀 거부 하지 않았어.

 

자신감이 붙은 난 이모의 브라우스 단추를 푸르면서 이모의 ㅂㄹ를 옆으로 제끼고서 이모의 ㄱㅅ을 만지기 시작했고 순간 움찔하는 이모를 느낄수 있었지만 다른 저항은 전혀 없었어.

 

난 끌어안고 있는 이모를 쇼파 등받이 쪽으로 살짝 밀고서는 이모에게 키스를 했어. 굳게 닫친 이모의 입은 천천히 열리기 시작했고 그렇게 내 혀는 이모의 입안으로 들어가서 이모의 혀를 괴롭혔어. 이모의 입에선 술냄새가 나긴 했지만 그때 내가 맡은 냄새는 술냄새가 아닌 이모의 향기 였어.

 

그렇게 난 천천히 이모가 입고 있는 옷가지를 하나하나 벗겨냈어. 이모의 상체가 다 노출되자 이모는 부끄럽다는듯이 한팔로 ㄱㅅ을 가렸지만 난 그 팔을 옆으로 빼면서 자연스럽게 내 입은 이모의 ㅈㄲㅈ를 ㅇㅁ하기 시작했어.

아마 그때쯤 이모 입에서 ㅅㅇ소리가 나기 시작했어. 난 그 소리에 취해서 더욱 세게 이모의 ㅈㄲㅈ를 빨아 댔고 그럴수록 희미한 이모의 ㅅㅇ소리가 점점 선명하게 들리기 시작했어.

 

나와 이모는 우리집 거실에서 나체가 되었고 손으로 이모의 ㅂㅈ를 건드려보니 이모는 움찔하면서 날 애처롭게 쳐다보더라.

난 다시 손을 이모의 ㅂㅈ에 가져가서 이모의 ㅂㅈ상태를 살펴봤어. 적당히 젖어 있는 이모의 음부는 내가 더이상 기다릴수 없었어.

그렇게 내 ㅈㅈ는 자연스럽게 이모의 ㅂㅈ안으로 들어갔고 엄청 짧은 이모와 나와의 첫경험이 시작되었어.

얼마 지나지 않아서 난 이모의 ㅂㅈ안에 ㅅㅈ을 해버렸고 난 조절을 못한 죄로 안절부절하고 있으니 이모는 쇼파 옆에 있는 각티슈에서 휴지를 빼고서는 이모 ㅂㅈ를 막고서는 화장실로 들어가 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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