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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님(ded49) 2019.09.09 17:58
    우스갯소리로 올린거긴 한데, 실제로 비슷한 경험했었다. 복학생 형하고 같이 발표하게 됐었는데, 영어수업이고 그 형은 영어를 전혀 못 했었다. 본인도 도움 안 될걸 아는지 나랑 친구가 작업하고있는데 묵묵히 옆에서 치킨 피자 사주셨다. 난 자본주의가 뭔지 배웠고, 자본주의 사회의 역군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 손님(d9ffd) 2019.09.11 11:17
    ㅋㅋㅋㅋㅋㅋㅋ
  • 제모해 2019.09.10 08:13
    씹혜자 5만원해도 싸다고 할 판국에 인건비도 안나오겠네
  • 손님(7f9dd) 2019.09.10 16:27
    15000원 도대체 언제 물가인가요???
    10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