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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 납치된 소년과 소녀

이 사진에 소년은 신원이 확인되지 않았지만, 납치당한 소녀는 타라 칼리코로 추정된다.

이 폴라로이드 사진에서 가장 소름돋는 것은

1988년에 한 흰색 밴이 이 주차장에서 떠나간지 몇분 후만에 발견된 사진이라는 것이다.

조사관들은 이 사진이 그들이 밴에 있을때 잠깐 찍혔고 매우 가까우나,

구출과는 거리가 멀다고 추정했다.

이 사진의 소녀가 칼리오던 아니던 이 둘의 운명은 알 수 없다.

 



주디 앤 덜, 그녀의 죽음 이전의 순간들. 

연쇄살인마인 하비 글랫먼은 자신이 돈을 지불하고 스냅샷을 찍기위한 사진사로 위장하여

여자들을 그의 호텔방으로 끌어들였다.

방안으로 들어가게되면, 하비는 여자를 묶고 사진을 찍은 뒤 그들을 죽였다.

그는 희생자들이 죽은 후에도 사진을 찍었다...

 



로버트 벤 로드의 희생자, 레지나 케이 월터스.. 

1989년대 후반, 14세의 레지나 케이 월터스는 뒤 쪽에 고문공간이 있는 작은 트럭을 몰고다니는 

연쇄 살인마 로버트 벤 로드의 희생자가 되었다.

그녀는 로버트에 의해 죽기전에 강제로 옷을 입었고 이 사진이 찍힌 직후 총살당해버렸다.

너무나도 불안과 공포에 떠는 표정과 그녀의 위협을 느낀듯 한 자세로부터

우리는 정말감을 느낄 수 있다.





로버트 베르델라에게 죽임을 당한 제임스 페리스 

로버트 베르델라는 1980년대 중반에 최소 6명의 남성을 폭행하고, 고문하고, 살해한 연쇄 살인마입니다.

미주리 주 캔자스 시티에서 '밥의 기괴한 잡화점' 이라는 대마초, 파이프, 해골 모형, 뼈로 만든 작은 조각 등

소름끼치는 골동용품을 취급하는 작은 가게를 운영하였지만 그의 이웃과 지인들은 베르델라에게 아무런

이상조짐을 느끼지 못했다. 왜냐하면 그는 과묵한 성격에다가 친절했고 자신의 소박한 집을 고생하는 청년들을

위한 일종의 쉼터로 제공할 정도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베르델라의 가면 아래에 있던 추악한 모습은1988년 4월 2일 토요일 아침에서야 세상에 밝혀졌다.

당시 자신의 집 현관문을 미친듯이 두들기는 소리를 들은 한 이웃 주민은 문을 열었을 때 나체 상태에

목에만 개목걸이를 하고 눈에는 이상이 생긴듯 한 겁에 질린 크리스 브라이슨이라는 청년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는 방금 옆집 베르델라의 집에서 탈출했으며, 며칠 동안 감금 고문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웃 주민이 경찰을 부른 후, 브라이슨은 자신이 며칠 전 베르델라의 차를 얻어탔고, 그의 집 2층에 올라갔을

때 갑자기 뒤통수를 얻어맞고 의식을 잃었다고 했다. 그리고 그가 깨어났을때 그의 팔다리는 이미 대자

모양으로 벌거벗겨진 채 침대에 묶여있었고 나흘 동안 끔찍한 고민을 당했다. 다양한 물건들이 그의 항문을

쑤셔댔고, 쇠막대로 맞았으며, 사타구니 사이에는 전기충격을 받았다. 그는 동물 진정제 주사를 맞았고, 약물에

적신 면봉으로 눈을 찔리기도 했다. 베르델라 외출하여 없는 사이에 그는 탁자위에 놓여있던 종이성냥을 집어

한쪽 손목의 밧줄을 태우고 끊은 다음 2층 창문으로 가까스로 탈출했다. 

 

그 즉시 베르델라는 강제성고문, 속박, 1급 폭행죄로 체포 되었고 집안 수색에서 기이한 물품들, 젊은이들이 

강간당하고 고문당하는 모습을 찍은 사진 200여장과 그 내용이 자세히 적인 일기장을 찾았으나 이것이

그가 실제로 살인 고문을 확실히 했다는 물증이 되기는 힘들었다. 하지만 침실에 있는 두개의 두개골을 분석한 

결과 그 중 하나가 죽은지 2년밖에 되지 않은 실제 사람의 것으로 밝혀졌고 집 뒤뜰에서 머리카락과 피부까지

붙어있는 두개골이 발견되며 베르델라는 1급 살인 혐의로 기소되었다.

 

그는 공소기간중에 사형을 면하기 위해 죄를 인정하는 모습까지 보였으며 그의 말에 의하면 1984년부터 

1987년사이 청년 6명을 고문하고 살해했다고 말했다. 그는 사디스트로서 끈에 묶여서 겁에 질려있는

모습의 희생자들을 완전하게 지배하는 것에 큰 쾌감을 느꼈고 동물 진정제를 주사해 그들을 놀잇감으로

삼았다. 그들이 죽으면 욕조안에서 시체를 절단했고 쓰레기봉투에 담아 청소부들이 치우게 내놨다.

 

베르델라는 그가 한짓이 끔찍함에도 불구하고 전혀 늬우침이 없었다는 점에서 사이코패스였다. 오히려

그는 자신이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했고 이를 증명하려는 듯 그의 희생자의 가족들을 위한 신탁기금까지

마련하는 참신한 개ㅂㅅ짓을 하기까지 했다. 1992년 10월 8일, 종신형을 산지 불과 4년후에, 43세의 나이로

심장마비로 죽었다. 어딘가의 조모도 이렇게 뒤져야할텐데....

 



천재살인마 로드니 알칼라에 의해 희생당한 한 이름모를 여자. 

1978년 살인 행각을 이미 했음에도 불구하고 텔레비전 짝짖기 프로그램에 출연해 여심을 사로잡은

로드니 알칼라는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를 졸업했고 뉴욕 대학교에서 아동강간범이자 영화 피아노 등의

감독 로만 폴란스키의 수업을 받았었던 미 육군 출신, 아이큐 170의 천재 연쇄 살인마다. 그는 1971년

부터 1979년까지 자신이 사진작가라며 여성들을 꾀어내어 무려 130여명의 여성을 살해한것으로 추정되며

범행 기간 당시 범행때마다 과실 치사 혐의로 체포가 되지만 그때마다 증거불충분으로 석방이 되었다.

그렇게 2010년 2월까지 그는 탁월한 그의 재능을 이용하여 변호사없이 스스로를 변호했지만 성폭행 범죄

증언과 로드니가 찍은 여성 피해자들의 사진을 공개했고 5명의 여성을 연쇄 강간 살인한 혐의로 2010년,

32년만에 사형선고를 받았다.

 

심지어 2015년에는 이 미친또라이 ㅅㄲ가 저지른 또 다른 살인이 한 건 밝혀져 어차피 사형선고를 받았지만

한 번더 재판을 받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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