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여자를 파묻은 최악의 약혼자


상황

 

미첼리나 레반도프스카는 그녀의 약혼자인 마르신 카스프차크와 좋은 관계는 아니었고

그녀는 이 관계가 파국으로 치닫을 때즈음엔 그냥 바람핀다는 고백이나 사람들앞에서

망신스럽게 헤어지는 정도만을 예상했었다.

하지만 카스프차크가 그녀에게 질렸을 때, 그와 그의 공범은 스턴건으로 그녀를 기절시키고

손과 다리를 묶은 후 어떻게 이 여자를 없애버릴까 하고 고민했다.

결국, 그들은 미첼리나 골판지 상자에 넣고 광야에서 몇 인치로 판 구덩이를

얼마의 흙과 90파운드의 나무가지로 그녀를 덮은 후 그 아래에서 질식시키기로 결정했다.

 

어떻게 살아남았나?

 

인터뷰에서 그녀는 그녀가 그곳에서 깨어난 후 그녀의 3살난 아들부터 생각났다고 한다.

그녀는 자신이 살기위해서가 아니라 이런짓을 자신에게 한 카스프차크로부터

그녀의 아들을 지키기 위한 일념으로 살아남아야 겠다고 생각했다고한다.

아이러니하게도 두 사람의 사랑의 증표인 약혼반지로 골판지 상자와 나무더미들을 긁어내서

2시간만에 탈출에 성공한 그녀는 신고 및 증언을 하여 약혼자와 공범 모두 20년형을 선고받게 할 수 있었으나

몇 주 동안은 정신적, 육체적 영향으로 그녀는 호흡곤란 및 불면증과 편집증으로 고통받았다.

 

 



희대의 연쇄 식인살인마 제프리 다머의 집에서부터 탈출한 트레이시 에드워즈 

 

상황

 

1978년부터 1991년까지 17명의 젊은이를 해체하고 살해한 악명높은 연쇄 살인마 제프리 다머는

밀워키의 조용한 아파트를 호러영화의 한 호러쇼장면으로 바꿔 희생자를 끌어들이고

고문, 의료실험, 식인 심지어 시간까지 한 역대급 또라이 중 한명이었다.

 

그는 트레이시 에드워즈를 초대하여 엑소시스트3를 보며 맥주를 마시고있었다.

에드워즈가 도착했을때 그는 제프리의 친절함이 겉모습이라는 걸 알았고

제프리는 정육점칼을 휘두르며 니 심장을 먹을것이라고 말하며 위협을 했다고 한다.

 

어떻게 살아남았나?

 

TV에서 영화가 틀어져있었고 그 소리에 따라 제프리는 미친놈처럼 변해가고 있었고

혼자 정육점 칼을 휘두르며 기괴스럽게 웃었다고 했다.

에드워즈는 그를 진정시키려고 시도했고,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또라이 살인마 제프리는 그거에 넘어가 자신의 한 손에 수갑을 채우는 지경에 이르른다.

그의 행동이 제약된다는 것을 확인한 이 흑형 에드워즈는 한대 처버렸고 그 상태로 경찰차로 도망을 갔다.

영장을 발부받아 수색을 온 경찰들은 그의 아파트 냉장고안에서 4명의 조각난 몸들을 발견하고 그를 체포했다.

 

성소수자에 대한 편견이 심하고 인종차별이 극심했던 것으로 알려진 그가 살해한 대부분의 희생자가

흑인이었으며 일부는 성소수자들이 가는 술집에서 그들을 유혹한 후 집에서 살인을 벌였다고 한다.

전나 웃긴건 이 색히가 동성애적 취향이 있었다는 것.

 

엘리트 아버지아래에서 태어났지만 엄마의 약물중독과 평탄치 못한 가정분위기에서 자랐고

아버지한테서 성폭행을 당했다고 사형을 피하기위해 온갖 개ㅈㄹ 옘병을 다떨지만

결국 종신형을 선고 받고 복역중에 감옥안에서 살해를 당한다.

 

 



철도 살인마로부터 도망친 유일한 생존자 

 

상황

 

홀리 던과 그녀의 남자친구 크리스 마이어는 어두운 밤에 길을 건널 때 수상한 사람과 같이 건넜다.

그들의 친구의 집에있던 파티에서 집으로 오던 중이었던 이 커플에게

이 수상한 남자가 기차역에서 돈을 요구했다.

전나 슬프게도 이 커플은 이 부랑자가 이미 6명을 살해했고

더 많은 희생자를 낳을 유명한 연쇄 살인범 엔젤 레센디즈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레센디즈는 그들에게 얼음 깨는 송곳을 보여주고 둘을 위협한 후 묶어 가까운 도랑으로 데려갔다.

그는 50파운드의 암석으로 남자친구인 마이어를 죽인 후,

홀리를 잔인하게 강간하고 얼음 덩어리로 목을 찌른 후,

그녀가 죽을 때까지 나무 판자로 잔인하게 때렸다.

 

어떻게 살아남았나?

 

홀리가 일어 났을때, 레센디즈는 이미 그녀가 죽은 줄 알고 떠났던 후였다.

그녀는 부러진 턱과 파여진 눈을 포함하여 고통스러운 몸을 이끌고 기어가서 결국 도움을 요청 했다.(ㅎㄷㄷ;;)

거의 10년 후, 홀리는 '철도 살인마' (철도시스템을 사용하여 주 사이사이를 이동하면서 새로운 

희생자를 찾았기 때문에 붙여진 별명)에 대한 재판에서 증언을 했다.

그녀는 15명의 희생자 중에 유일하게 도망을 간 사람이었다.

 

 



고속도로 살인마로부터 도망간 생존자 

 

상황

 

영국인 관광객 조앤 리스와 피터 팔코니오는 호주 오지에서 밴을 몰며 여행을 즐기던 도중

야간에 길가에서 다른 자동차가 차를 세우라는 신호를 보내서

그 운전자는 밴의 배기파이프에서 불꽃이 일어나고 있다고 확인해 보라며 그들에게 알렸다.

그 자동차 운전자인 브래들리 존 머독은 피터 팔코니오가 내려서 파이프를 확인하려 했을 때

총으로 쏴버려 죽여버렸다.

머독은 리스를 성폭행하기 위해 그녀를 공격하고 끈으로 묶었다.

 

어떻게 살아남았나?

 

마약을 했던 듯 과도한 흥분상태였던 머독은 리스를 트럭밖으로 끌어낸후 아스팔트에 얼굴을 내리쳤다.

그녀는 그 고통에 그 자리에서 머리를 움켜쥐고 신음하고 있었으나

머독이 팔코니오의 시신을 옮길때의 틈을 노려 가까운 숲으로 도망쳤고

5시간이나 도망친 끝에 경찰에게 연락해 머독을 검거할 수 있었다.

머독은 살인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으나 시신의 소재는

아직까지 밝히지 않았다.

 







(*위의 사진은 본 사건과 관련이 없습니다.) 

 

휴가여행 중 기념으로 식인 박테리아를 받은 여자. 

 

상황

 

조지아 주에서 에이미 코플랜드는 지플리닝을 시도하기 위해 휴가를 보내고 있던 중이었다.(지플리닝은 윗짤참고)

익스트림 스포츠 및 아웃 도어 애호가인 그녀는 언제나 모험을 즐기기 위해 사로운 것을 시도했고

이번에도 별 걱정없이 지플리닝을 시도했다.

그러나 지플리닝을 하던 업체가 우리나라 국방부처럼 방산비리가 즐비한 곳이었던 것일까,

그만 전선이 끊어져 버렸고 이 대학원생은 아래의 오염된 물에 빠지게 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상처에서 괴사성 근막염에 걸리게 되어버렸다.

 

어떻게 살아남았나?

 

의사들은 코플랜드가 치명적일 수 있는 육식 박테리아에 감염됐다고 판단 후,

그 박테리아들이 중요한 장기를 손상시키기 전에 확산을 막기위한 작업을 바로 하였다.

그녀의 손과 두 다리는 바로 절단 되었고 인공 다리와 생체공학손을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녀는 박테리아에 감염되어서 손발을 잘랐기 때문만이 아니라

긍정적인 태도로 그녀가 힘들 시기에 국가와 국민의 응원과 지대한 관심을 받았다.

 

 



빨간 망토는 나쁜 늑대보다 한 수 앞선다. 

 

상황

 

14세의 엘리자베스 쇼프는 집으로 오는 도중 자신을 경찰관이라고 주장하는 한 남자를 만났고

그는 그녀를 체포한다면서 수갑을 채우고 사우스 캐롤라니아 깊은 숲속 집으로 데려갔다.

이 남자는 빈손 필로라는 이름의 실업자 건축가로 격리된 트레일러 밑의 벙커에서

쇠사슬로 그 소녀를 묶고 10일 동안 정기적으로 그녀를 폭행했다.

물론 그녀의 부모님은 그녀를 실종신고 했지만 꼭 이런 일이 어느 반도에서만 일어나는 일만은 아닌듯,

미국경찰은 그것을 10대 가출 사건으로 간주했다.

 

어떻게 살아남았나?

 

아무도 그녀를 찾을 수 없을 거라고 직감한 이 똑똑한 소녀는 고의적으로 필로의 신뢰를 며칠동안 얻기 시작했다.

결국 이 ㅂㅅ아동성폭행자 10색히는 쇼프가 핸드폰 게임을 할 수 있게끔 그의 핸드폰을 줘버렸고

그녀는 당연하게도 이걸 부모님과 친구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문자를 보냈다.

조금 시간이 흐른 후, 당국은 전화의 신호를 파악해 대략적인 위치를 찾았고

그걸 알고 패닉에 빠져버린 이 ㅂㅅ 잣같은 ㅈㄷㅅ같은 색히는 ㅂㅅ마냥

14살의 소녀에게 이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물었고 쇼프는 잘못 말하면 자신이 죽을 수도 있단 생각에

그에게 도망칠 것을 권고했다.

다행히도 이 뇌가 없는게 분명한 ㅂㅅ색히는 그대로 도망을 쳤다.

그녀는 도망친 후 경찰에게 증언을 하여, 왜 실업자 신세가 되었는지 이해가되는 이 ㅂㅅ색히는 

421년의 징역형을 선고받고 지금도 복역 중에 있다.





히치하이킹을 잘 못하게 되면.. 

 

상황

 

1992년 9월 1일 제니퍼 어벤손은 장애가 있는 아이들을 위한 센터에서 일하기 위해 타야하는

팜 스프링 버스를 놓친 후 어느 매력적인 운전자가 자신이 데려다 주겠다며 타기를 제안했을 때

그녀는 수락을 했고 그 때까진 안전하게 근무를 마쳤다.

다음 날, 그 운전사는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고 그녀를 다시 태워다 주겠다며 그녀에게 타라고 했다.

당연히 처음의 히치하이킹에도 별일이 없었음으로 신뢰가 쌓인 그녀는 흔쾌히 다시 받아들였지만,

첫 번째의 히치하이킹은 그녀의 신뢰를 얻고 의심받지 않기위한 행동인 듯

사실은 연쇄 살인마였던 운전자인 앤드류 울디알레스는 그녀를 외딴 사막으로 데려가서 폭행과 성폭행을 했다.

 

어떻게 살아남았나?

 

그는 그녀를 잔인하게 성폭행한 후, 그녀를 그의 차 트렁크에 강제로 데려다 놨다.

안에서, 그녀는 트렁크를 강제로 열수있는 릴리즈 장치를 발견했지만 실제로 그것을 적절히 사용할 순간을 기다렸다.

주위에서 차 소리가 많이 들리고 차 속도가 줄어드는 것을 느낀 그녀는 트렁크를 연 후

도로로 도망쳤고 다행히도 근처에는 해병대와 여러 트럭들이 있었기에 그녀는 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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